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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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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히브리서 1장 이후에 간단히 명확하게 잘 나타 나 있습니다.<br><br>천사는 하나님의 수족 노릇을 하는 탁월한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나 영원토록 종업원입니다. 우리는 젖먹이 어린 수준이어서 옳은 것은 아주 조금이나 하고 거의 전부 실수나 나쁜 일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직계 자손입니다. 하나님을 이어 영계를 영원히 다스릴 내일의 주인입니다. 실력 있는 머슴과 내일의 주인 될 사람의 차이입니다.<br><br/>또 한 가지는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위에서 설명한 정도의 차이만 있었을 터인데 우리가 죄를 지었고 이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주님은 신인양성일위의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2위 성자 하나님의 무한한 희생이 우리 위에 뒤집어 씌워 졌습니다. 따라서 죄 짓기 전의 아담과 죄 지은 후 구원 받은 아담의 차이는 비교를 할 수 없도록 극히 차이가 납니다.<br/><br/>심지어 죄 짓고 하나님을 떠나 본 이 경험조차 천사에게는 없는 우리의 영생 영원토록 감사의 제목입니다. 죄 없이 하나님을 감사하는 천사와 죄에서 구원 받은 우리가 죄의 경험을 기억하며 그 구원을 감사하는 감사는 비교가 되지 못합니다. <br/><br/><br/><br/><br/>>>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천사는 지금도 우리보다 탁월하지만 천사는 죄가 없기 때문에 이미 죄를 지은 우리보다는 영원토록 항상 앞서 있지 않을까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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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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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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