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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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신앙생활-청년회-]<br><br>--------------------------------------------------------------------------------------------<br/><br/> 좋은 지적입니다만 제 생각을 조금 적겠습니다.<br/><br/> 만약 성도가 바른 길을 가지 않고 엉뚱한 길로 간다면 목회자의 역할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가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면서 또한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 그런데 주님만을 바라보고 시작하는 모임을 지지하지는 못할망정 처음부터 훼방을 하는 것은 옳은 목회자의 태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br/><br/>즉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으며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으면서 단순히 기독교회사에 빗대어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됩니다.<br/><br/>감리교의 창시자인 존웨슬레도 처음엔 친구2명과 함께 Holy club을 창설해 신앙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순수하게 영국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려 했고 정말 주님만을 바라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영국교회는 이를 용납지 않았습니다.<br/>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존웨슬레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Holy club을 반대했던 영국교회를 비판합니다.<br/><br/>이는 정말 순수하게 시작한 모임이 변질되지 않고 발전한 예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br/><br/>물론 목사님의 지적처럼 지금 대구공회나 부산공회의 청년들의 모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br/>하지만 그 옳고 그름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는 것이지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br/><br/>주제넘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민수기 11장에 엘닷과 메닷이 예언을 했을 때 여호수아는 못하게 하려 했지만 모세는 이를 허락했습니다. 보잘것 없는 자의 충고지만 이것이 하나님이 뜻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받아드리면 좋겠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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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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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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