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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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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질문 내용은 넓은 범위에서 '보험'과 관련이 됩니다.<br>보험을 시간과 연결을 짓는다면 단기 보험과 장기 보험이 있고, 단기 보험은 비록 발생 일자는 알지 못하나 당장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사고, 암 발생, 실업을 대비한 고용보험 등이 있습니다. 먼 훗날을 대비하는 것이 퇴직 후를 보장하는 노후 연금입니다. <br><br>단기와 장기만 다를 뿐이지 이 번 질문은 크게 보면 '보험'에 관련 된 내용입니다. 이미 이 곳에서 보험에 관련하여 많은 글을 적었고 그 내용에는 노후 대비도 일부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보험'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br/><br/><br/>2. 노후 대책의 경우<br/>* 필요 없는 것을 주지 않으시는 주님<br/>어떤 경우든 믿는 사람은 당장에 꼭 써야 한다면 씨로 심든 양식으로 먹든 상관 없이 써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꼭 써야 할 곳이 없는데도 돈이 남게 되면 그 돈은 지금은 필요가 없어 보이나 그 돈을 남도록 주신 주님은 그 언젠가 반드시 사용해야 할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br/><br/>그 돈으로 연보 할 기회를 지시든<br/>그 돈으로 자기가 책임 질 신앙의 사람을 위해 어떤 형태로든지 사용할 때를 주시든<br/>그 돈으로 자기가 모른 척 할 수 없는 자기 식구를 위해 사용할 때를 주시게 됩니다.<br/><br/>믿는 사람에게는 지식이든 건강이든 가족이든 돈이든 그 어떤 것을 주시든 그 것이 필요 없는데 주셨거나 적게 필요한데 많이 주시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당장이든 좀 훗날이든 주님은 쓸 곳을 생각해 두시고 정확하게 주셨지 대충 주셨거나 잘못 계산해서 주시는 경우는 없습니다. <br/><br/>성경을 기록할 때만 정확무오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전지와 전능하신 주님은 우리 현실에 필요한 존재, 그 존재들의 활동도 필요 없이 만들거나 움직이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성경도 정확무오지만 우리 현실을 구원에 필요하도록 만들고 운영하시는 창조와 섭리 역사도 정확무오하십니다. 우리가 오산을 하고 오해를 하여 자신의 현실을 공연히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br/><br/>*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하심<br/>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다 하셨고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하셨습니다. 이 번 질문의 정답은 마6:34 말씀입니다. 이 성구의 오늘과 내일은 24시간을 단위로 계산하라는 말씀이 아니며, 해가 뜨고 지는 일출과 일몰을 기준으로 계산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현재' 하지 않으면 아니 될 상황이면 '오늘'이 되고, 현재로서는 어떻게 변동 될지 모르는 일이면 '내일'이 됩니다. 고3의 학생이면 3월의 출석과 4월의 중간고사가 내년의 대학입시에 그대로 반영이 될 것이므로 '오늘' 일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나 수능시험 성적표가 발표 되기 직전의 순간이라면 성적을 받아 봐야 어느 대학 어느 학과로 진학할지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5 분 후의 성적 발표를 두고 오늘 일이 아니라 '내일' 일이 됩니다. <br/><br/>오늘 일은 있는 힘 다하여 충성을 해야 하고, 내일 일은 아예 염려 자체를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자와 답변자의 오늘은 '노후'를 염려할 나이는 아닐 듯합니다. 세월호에 죽을지, 전쟁이 나서 죽을지, 아니면 노년까지 백 목사님처럼 현역에서 열심히 살다가 노후의 단 1 일조차 드러 눕는 일 없이 가야 할지 우리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인생의 일 중에서도 나는 것과 가는 순간만은 예측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해 오늘 노력하는 것은 신앙적이 아닙니다. <br/><br/>다만 오늘 당장에 벌어 놓은 돈을 아무리 계산해 봐도 매달 100만 원이 남는다면 오늘 100만 원이 남았으니 이 돈을 처리하는 것은 '오늘' 일이지 '내일'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정도의 돈 가지고 요즘처럼 이자가 물가상승률을 따라 가지 못하는 시대에는 은행에 그냥 단순하게 저금한다면 은행에 연보하는 꼴이 되고, 그렇다고 우리가 주식처럼 노름에 비슷한 일은 삼가해야 할 것이니 아무리 오늘 계산을 해 봐도 아껴 쓰고 모든 면에 꼭 필요한 것을 지출하고도 돈이 남는다면 '보다 유리한 조건'에 저금하는 것은 오늘 해야 할 일입니다. <br/><br/>* 믿는 사람의 노후<br/>노후 연금만 준비하면 인생이 행복해 진다! 만일 이렇게 생각한다면 2계명의 우상입니다. <br/>노후 연금이라는 것은 내게 필요할 수도 있으나 전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 것이 나의 노후를 좋게 만들거나 나쁘게 만들지는 현재로서는 알지 못합니다. 바로 이런 생각을 먼저 못을 박아 놓은 다음에, 현재 쓸 곳이 없는 돈으로 마땅히 할 일이 없다면 '노후 연금'에 잠깐 맡겨 둘 수는 있습니다.<br/><br/>말하자면 돈벌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자영업자라면 아무리 현재 매월 100만 원씩 남는 돈이 있다 해도 그 돈을 장기 저금에 해당 되는 노후 연금에 넣는 것은 곤란하다고 보나, 만일 공무원이라고 한다면 보통 60 세까지 직장을 다닐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무원의 퇴직 후 연금을 마련하는 일은 오늘 그 연금에 넣을 돈이 달리 특별하게 쓸 곳이 없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무조건 절대 조건으로 넣는 것이 아니라 달리 쓸 곳이 없기 때문에 '보다 나은 이자'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노후 연금에 들어 갈 수는 있습니다. <br/><br/>참고로, 답변자는 연금을 오래 동안 넣지 않았다가 연금의 이자가 너무 높고, 그 이자는 세금에서 보전하기 때문에 또 다른 나의 돈인데 내가 넣지 않으면 남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이 되는데다가 종교인의 비과세 분야가 줄어 들면서 연금 가입도 강제는 아니나 강제성을 느낄 만큼 분위가 바뀌었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교회 십일조 회계에서 연금을 넣고 있습니다. 다만, 그 연금은 교회가 그 정도 돈은 늘 여유가 있기 때문에 교회가 세상 제도를 무조건 반대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서 들어 간 것일 뿐, 답변자는 공회 목회자의 원칙에 따라 연금 그 개념을 무시하기 때문에 그 돈을 65세부터 받게 되면 교회 십일조 회계에 그대로 모두 들어 가도록 결의를 해 두고 있습니다. 답변자 가족조차 어떤 일이 있다 해도 그 돈을 손 대지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br/><br/><br/>이 정도의 문답을 가지고 일단 자신을 살펴 보면 좋겠습니다.<br/>더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다면 다시 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br/><br/><br/><br/><br/><br/><br/>>>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매번 집회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br/>: <br/>: <br/>: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은 꾸준히 하고있으나 말씀이해면에서 많이 부족한 걸 느낍니다.<br/>: 이번 5월집회 말씀중, 물질면에 관련해서 용도 도적질 다섯가지에 대한 회개를 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br/>: 설교록 324페이지, 13번째줄에서 22번째까지 내용중, 한가지 예를 드셨습니다.<br/>: 씨를 심어야 되는데, '내가 결혼을 했으니까 곧 아이 낳을 터인데 아이 낳으면 이거 학비도 저축해야지' 아이도 안 낳았는데 학비부터 저축하려면 하나님께서 복을 안준다는 말씀을 하시며, 씨와 양식을 구별하라고 하셨는데 <br/>: 한가지 계획중이었던게 있어서 이것도 그와 같은 이치인지 여쭈어보려합니다.<br/>: <br/>: <br/>: 언제 주님 재림이 올런지는 모르지만,<br/>: 훗날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젊을때, 돈을 모을 수 있는 이 시기에) 미리 노후관련 연금이나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 이것도 위와 같은 이치가 적용되는 겁니까?<br/>: 허툰데 돈 안쓰고 미리 노후대비하여 돈을 모으려 계획중이였는데, 집회때 씨와 양식 구분하라는 말씀을 들었으나 긴가민가 하여 어느것이 옳은지 판단이 제대로 안서 질문드립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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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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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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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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