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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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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타락한 세상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그런 세상이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거나 참고하려는 상황은 없습니다. 물론 다니엘 시대처럼 일시 그런 현상이 있을 때는 있으나 그렇다고 그 것이 구원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성도는 시대의 빛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의 어두운 면을 밝힐 수는 있으나 그들의 세상을 밝히는 것은 밝혀 줘 봐야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교회 안에 구원이 있음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정도입니다.<br><br>따라서 교회가 세상을 지배하거나 개입하거나 간섭하는 것은 교회와 세상의 근본 의미를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물론 일시 어느 예외적 상황은 있을 수 있으나 교회의 일반론적 원칙에서는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치 목에 구멍을 뚫고 밥을 먹게 하는 수도 있으나 정상인의 경우는 입으로 먹는 것입니다. <br><br/>다만 교회가 세상을 지도하는 것은, 조심스럽게 하나의 전도 방법으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지도를 할 때 세상은 사자의 입으로 보시고 우리는 그 입 속에 손을 넣어 이빨에 박힌 가시를 뽑아 주는 정도로 긴장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br/><br/><br/><br/><br/>>> 목회 님이 쓰신 내용 <<<br/>:<br/>: 세상 간섭 불개입은 기독교의 오랜 전통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 카이퍼처럼 세상을 지도한다는 데까지 이르지 않을지라도 세상을 계도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의견은 대세로 보입니다. 지도라는 개념 안에 적극적인 면은 자제해도 의견 표명은 필요하다면 어떻게 보십니까?</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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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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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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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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