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공회 문답
홈 > 연구실 > 쉬운 문답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태그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날짜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바로 된 선교는 모두가 귀합니다.<br>선교가 귀한 것만큼 선교가 아닌 것이 선교 안과 주변에는 가득 찼습니다. <br><br>아직 한 번도 선교와 관련하여 직접 관련한 것이 없으므로 선교를 논하기는 곤란합니다.<br/>그러나 소원을 말씀 드린다면 당연히 공회 노선에서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br/><br/><br/>어디든지 가게 되면 그 곳의 방 한 칸을 얻고 그 방에서 모든 것을 출발하지 그 방이 아니고 그 주변이 아닌 먼 곳의 것은 모두 차단하면 좋겠습니다. 공회 목회자는 4시간이면 국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오늘 교통 상황과 손에 든 휴대폰으로 전국과 세계의 누구라도 통화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폰을 가지지 않거나 가졌다 해도 교인 심방용 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자기 교인 외에는 동역자는 물론 고향 친척 집안 부모라 해도 '교회 출석의 심방' 목적이 아니면 몇 년이 되도록 찾아 가거나 통화하는 일도 없을 정도입니다. <br/><br/>하물며 딴 세계로 간다는 것이 선교니 한 번 가면 그 것으로 그 사람의 얼굴도 음성도 이 땅 위에서는 다시 보지 않을 정도라야 선교라고 생각합니다. 멀리 가는 것이 좋고, 고향과 친척을 보지 않는 것 자체가 큰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자기 주변 사람이 전도 대상이요 한 사람이라도 믿게 되면 그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식구니 그들을 위해 전력하다 보면 인간인지라 다른 일을 할 수가 없고 다른 여가를 구할 수가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듯합니다. 최전선의 군인은 전쟁이 끝나기 전에는 고향을 올 수 없고 연락조차 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의 십자가 전투는 죽는 그 날까지입니다. <br/><br/>공회는 순교를 입에 올리기 전에 국내에서 집안들 속에 살면서도 대개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멀리 가서 복음으로 그들을 돕는 것이 선교니, 당연히 선교는 그들 속에서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 것까지 자기가 하고 그 외에는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이런 점에서 후원자가 먼저 후원을 하는 것은 복이 되는 일이나 선교자가 먼저 후원을 바라는 것은 복음운동의 첫 걸음에 혼선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가게 되는 것도 진정 주의 인도를 따르고, 일단 갔다면 그 곳에서 그들처럼 먹고 입고 살다가 그들 중에서 죽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다만 이 정도의 기준은 100점일 터인데 우리의 실제 견딜 수 있는 수준은 50점이나 60점 정도이므로 각자 자기 능력에 맞추어 자라 가면 됩니다. 따라서 선교의 첫 날부터 그렇게 하지는 못해도 방향을 이렇게 잡고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br/><br/>공회 목회자들은 출신에 상관 없이 완전 노동판과 골목 장사로 시작하기 때문에 비록 타 교단처럼 거대한 일들은 하지 못해도 적어도 이제 설명한 이런 걸음은 한 걸음씩 떼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 선교 님이 쓰신 내용 <<<br/>:<br/>: 선교에 대한 갈망을 가진 청년입니다.<br/>: <br/>: 선교 정보는 넘칩니다. 공회가 가진 이상적 선교를 소개해 주십시오. 당장 목사님이 선교를 가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 것 같습니까?</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4 명
오늘 방문자
1,464 명
어제 방문자
7,17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2,19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