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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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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신앙의 내면과 외부 상대<br>이 번 질문은 신앙 생활을 할 때 나 혼자 결정하거나 해결할 수가 없는 교회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이 관계 된 문제를 해결할 때는 꼭 현미경처럼 세밀한 눈과 함께 망원경처럼 넓고 먼 곳을 보는 시야를 가지도록 부탁합니다. <br><br>예수님이 목회하신 2천년 전의 나세렛교회는 12 장로님들이 계셨습니다. 가룟유다가 회계집사였습니다. 이 제자는 요12:6에서 돈을 훔치다가 나중에는 예수님까지 팔았습니다. 수제자 4명에 들어 가는 야고보와 요한의 경우는 마20:20에서 그 어머니가 예수님께 인사 청탁까지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을 몇 번 배신했는지 모릅니다. 제자 중에는 마10:3에서 당대 최악의 불법 비리 집단인 세리 출신도 있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예수님이 목회하신 교회도 엉망입니다. 그러나 망원경으로 넓게 멀리 본다면 그 분은 하나님이며 사람 되어 오셨고 12 제자를 불러 신약의 교회가 어떤 곳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쳤습니다. 제자들이 엉망이니 예수님이 잘못 가르쳤음을 가르치려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모신 신약의 교회의 속 모습이 이런 인간들로 가득찼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 때문에 시험 들 사람은 시험에 들고, 제자들 때문에 조심할 사람은 더욱 은혜를 받게 됩니다. <br/><br/>다른 사람과 상대를 할 때는 현미경을 들여 대며 조심하고 살피는 것도 필요하나 동시에 넓고 멀고 큰 면을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을 먼저 설명하고 싶습니다. <br/><br/><br/>2. 일반 교단 소속이라고 하셨습니다.<br/>평양에 살면서 김씨를 욕하거나 공산주의를 비판한다면? 무모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이지 민주 투사거나 양심인이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곳은 처음부터 오랜 세월 김씨가 중심에 서고 공산주의를 이용하며 살아 왔고 여기에 반대하면 무조건 죽였습니다. 김씨가 싫고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판단이 서면 탈출을 해야 하고, 아니면 아직 때를 기다리고 숨어 있어야 합니다. 사실은 해방 후 초기에 눈치를 보고 그 때 내려 왔어야 했습니다. 당시는 내려 오기 쉬웠고 6.25 전쟁 기간에는 내려 오기가 더욱 쉬웠습니다. 그런 기회를 다 놓치고 지금 평양에 사는 이들이 김씨와 공산주의를 비판한다면 우선 보기에 대단한 인물들로 보이지만 망원경으로 본다면 '왜 그 곳을 택했는가? 왜 그 곳에 있는가? 그 곳에 있을 수밖에 없다면 그런 말을 하지 말고 숨어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해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br/><br/>일반 교단은 목회자가 마치 시장에 당선 된 사람처럼, 장로님들이 마치 시의원이 된 사람처럼 그렇게 교회를 운영합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헌법과 교회 체계와 역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교회 운영과 그런 내면에 대해 고통은 많겠지만 그렇다고 행동에 나서는 것은 만류하고 싶습니다. 평양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는 것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무모한 것이며 더 큰 혼란과 부작용만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곳의 안내는 최근 교회들의 일반적 모습에 대해 함께 우려하는 정도에서 그쳤으면 합니다. 이 곳의 글이 타 교단의 교회 내부의 논쟁에 사용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은 옳지만 결과적으로 그 교회들이 그런 대로 맡아서 감당하는 일까지 망치기 쉽고, 이 곳의 말이 그 교회에 결과적으로 좋게 사용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공회 교회들도 백 목사님 생전부터 아무리 조심을 시켜도 늘 그런 문제들은 있었습니다. 물론 그 양과 내용은 아주 달랐습니다. <br/><br/><br/>3. 결론적으로<br/>심방과 직분만이 문제의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하나의 사례일 것입니다. 문제는 내게 맡겨 진 사명이 무엇인지, 루터와 칼빈은 역사 1천 년 앞에서 사명을 가졌고 목숨을 걸고 천주교를 비판했습니다. <br/><br/>우리가 한 가정의 가장이 어린 아이를 쓰다듬는 손의 손톱 밑의 위생 상태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한 가정의 주부의 설겆이 한 후의 위생상태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려 든다면 이 나라에는 부모 노릇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위생 상태를 눈 감고 넘어 가라는 것은 아닙니다. <br/><br/>현재 부부의 여러 면과 가정의 여러 면을 잘 고려한다면 고쳐 가고 발전해 가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만일 대학병원의 중환자실이나 격리실의 위생상태가 일반 가정의 저녁 식탁 정도라면 그 때는 누가 처벌을 받고 어느 병원이 폐쇄를 당해도 조처를 해야 합니다. 질문자께서 알고 말씀하신 것은 다 맞습니다. 그러나 발언과 행동만은 전체를 고려하여 많은 기도와 연구 끝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br/><br/>같은 마음을 가진 신앙의 동지를 만나 기쁜 마음입니다. <br/><br/><br/><br/><br/><br/><br/><br/><br/>>> 일반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일반 교단입니다.<br/>: 평소에 귀 홈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br/>: 담임 목사님께서<br/>: 대심방이라는 명분으로 교인들 가정을 <br/>: 심방합니다.<br/>: 먼저 광고와 함께,<br/>: 만약, 이런저런 사유를 들어 심방 받기를 거절하는<br/>: 가정에 대해선 강권이 아니라 강요를 합니다.<br/>: <br/>: 심방이 끝나면<br/>: 때가 되는 가정은 식사 대접과 함께<br/>: 주일날 감사헌금을 하라고 하십니다.<br/>: 많은 교인들은 심방에 대해<br/>: 부담을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br/>: 물론, <br/>: 믿음이 없는 저희 교인들로선 복 받을 일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만.<br/>: <br/>: 또한, 직분자들을<br/>: 많이 양산합니다. <br/>: 속된 말로 신앙도 자격도 없는 사람들을(이를 사사로이 평가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만)<br/>: <br/>: 당회에서 입후보자로 선출하여<br/>: 수십명에 달하는 교인들을 상대로 교인들이 투표를 합니다.<br/>: 특정인이 선출되면, 일정한 기간 교육을 시키며,<br/>: 교육이 끝이 나고 임직날이 다가오면<br/>: 직분에 따라 수백씩 내어<br/>: 행사를 치루며 <br/>: 그 중 몇 백만원은 목회자에게 교육비로 드립니다. <br/>: <br/>: <br/>: 그리고 <br/>: 자격이 안되는 사람들이 자기 신앙양심에 의해 <br/>: 입후보자 사퇴를 하면<br/>: 일단 교인들의 평가를 한 번 받아보자고 합니다.<br/>: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자면서요<br/>: <br/>: 결과에 따라<br/>: 그 사람들이 교인들에게 얼마나 신임을 받고 <br/>: 있는지 그걸 가지고 때론 교회를 운영하는데<br/>: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느낌도 받습니다.<br/>: <br/>: 그런데<br/>: 문제는<br/>: 교인들에겐 하나님의 뜻을 빙자로<br/>: 피택권에 응하라 하시고는,<br/>: 정작 목회자나 목회자 가족에 관련된<br/>: 투표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하다는 것입니다.<br/>: <br/>: 옆에서 바라보는<br/>: 시각은<br/>: 정말로 이 사람은 아직 믿음이 얉아<br/>: 후보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br/>: 본인 또한 한사코 이를 고사 하고 있는데<br/>: 위와 같은 사유로 결국 투표에 응해<br/>: 예상했던 결과가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br/>: <br/>: 이는,<br/>: 결코 그 사람의 신앙에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br/>: 문제는 그런 배려가 없다는 것입니다.<br/>: 두서 없이 질문 드렸습니다.<br/>: 제가 잘 못 깨닫고 있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br/>: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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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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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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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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