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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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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원수를 사랑하라 할 때 '사랑'이란 그 사람이 짓는 죄를 더 많이 짓게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죄를 짓지 않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이 그 첫 순서고, 원수가 몰라서 그런 것이니 회개하고 믿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는 것이 둘째 순서입니다.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은 1948년 여순 사건의 혼란 속에서 아들 친구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불쑥 나섰다가 일을 저질렀는데 바로 처형이 될 순간이었습니다. 손 목사님의 사랑은 일단 그를 살려 놓고 회개 시킬 기회를 찾았습니다. 잘 타이르고 또 살려 준 끈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br><br>백 목사님의 경우는 자신을 죽도록 때린 그들이 철 없이 우발적으로 나선 학생이 아니었고 멋 모르고 한 번 실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찰이라는 직업을 가진 일반인이 경찰복을 입었으나 속으로는 좌익 사상으로 무장하고 몰려 다니면서 아무나 죽이고 때리는 행동을 전문으로 하던 이들입니다. 이들의 행동을 묵인하게 되면 더 많은 사람을 때리고 죽이고 죄를 더 많이 지을 것이며, 이들이 이렇게 하게 된 것은 건국 초기에 경찰이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경찰 당국에게 죄 짓는 사람들을 막도록 다그친 것입니다. 그들의 죽음을 막지 못한 것은 전투 경찰로 파견 되었다가 전사했기 때문에 살려 낼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br><br/>성경의 사랑은 상대방의 구원에 도움이 될 때만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죄를 많이 짓는 이는 덜 짓도록, 죄를 적게 짓는 자는 죄를 버리도록, 죄를 버린 자는 의롭게 살도록 한 단계씩 회개 시켜 가는 길에 어떤 사람은 죄를 지은 댓가를 면제 시키며 선도해야 할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죄를 지은 댓가를 받게 하여 돌아 서게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를 기르며 사탕과 품어 주는 용서로만 기를 수 없음은 잘 아실 것입니다. 때로는 훈계와 매와 처벌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 자기 속에 분노를 품고 매를 들면서도 말은 사랑의 매라 하는데, 진정한 사랑을 위해 매를 드는 사람도 없지는 않습니다. <br/><br/><br/><br/><br/>>> 중간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여중간반 학생들과 연경회 시간에 백 목사님 전기를 함께 읽고 조금씩 이야기를 나눕니다. 학생들의 질문 중 하나를 올립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으며 함께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br/>: <br/>: 백 목사님은 집회 중에 "입으로 죄를 지어 벙어리가 되어라, 눈으로 죄를 지어 소경이 되어라" 하여 그대로 벙어리와 소경이 된 기록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서는 사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 옵니다. 그러나 목사님을 때린 좌익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은 것은 의문입니다. 그 청년들은 뒤에 제주도에 가서 전부 몰사를 했다 합니다. <br/>: <br/>: 죄를 고치도록 도와주면 되지 너무 하지 않느냐는 의문이 든다고?</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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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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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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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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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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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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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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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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