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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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답변 감사드립니다. 또한 격양케 해서 죄송합니다...<br><br>글을 읽다가 또 질문이 생겼습니다. 바쁘실텐데...죄송합니다<br><br/><br/>남편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아내...<br/>아브라함의 명령하에 애굽의 바로 왕에게까지 간 사라...<br/><br/>전 하나님을 배반하고 먹고살기위해 애굽으로 내려가고 아내까지 넘기고 나서 후에 회개를 한것으로써<br/>알고있었습니다.<br/>사회적도덕적으로 참 안타깝고 아닌 행동 같지만 암튼 순종을 하는 사라임을 배웠습니다.<br/><br/>이부분에서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는 행동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라를 거짓말로 누이라 하고 보낸 거요<br/>그래도 아내는 남편을 순종하는것이 옳은것인가요?<br/><br/><br/>또한 요즘은 남성분들도 여성이 직업을 갖기를 많이들 선호합니다.<br/>여성이 직업을 갖는것은 자신의 일에 대한 보람이나 소명의식 뿐만 아니라 <br/>좋은 배우자를 만나기위한 . 배우자가 좋아할 만한 조건?을 갖추기 위함도 있을겁니다.<br/>결혼을 하기위한 만남으로 여성이 백수로 나간다는 것은 여성자신도 부끄러우며 그 상대방도 탐탁치않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br/>제가 세상에 많이 물들어서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건 저의 솔직한 생각이기도 합니다<br/><br/>만약 결혼을 해서 남편이 그래도 경제적으로 좀 더 나은 삶을 위해<br/>아내가 일을 하기를 원할 경우.<br/>주로 칭하는 남편에게 복종하여 일을 나가야 합니까?<br/>조언 부탁드립니다...<br/><br/>하나님의뜻은 아나자만 복종한 후에<br/>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은 후에 남편이 회개한 후<br/>아내가 다시 직장을 안나가는건지요?<br/><br/><br/>또한 아직 전 아이를 안키워봐서 아이를 키우면서도 <br/>여러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br/>자녀들이 결혼하고 하면 전 중년이나 노년이 되어있겠지요<br/>이때를 대비하여 양육을 하면서 틈틈이 할 수 있는 직업과 관련된 공부를 하는 건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br/>그 직업이 맞는 자녀가 있다면 자녀와 함께할 수있는 거구요...<br/><br/>암튼 육아시 미래에 직업준비를 신앙적으로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궁금합니다<br/><br/>아직도 저는 세상에서의 성공이 고픈가봅니다.<br/><br/>여성으로서 자신의 꿈을 펼친다는 것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꿈을 세상에서 이루어나간다는것<br/>일을 하면서 기회가 많진 않지만...기회되면 하나님 전하는것 일을 통해 점점 높은 사람이 되고 영향력사람있는 사람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br/><br/>이 신앙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싱숭생숭합니다. <br/><br/><br/>여성으로서의 최고의꿈은 믿음의 가정 이루는 것인가요?<br/>교회생활 열심히 하고요? 주변의 이웃 전도하구요? 자녀 친구도 전도하구요?<br/>여성으로서 최고의 역할은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인 것이지요?^^<br/><br/><br/>제가 많이 주저리주저리 하였는데요<br/>하나님께 명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강퍅한 저의 글에 답변주심에...감사드립니다.<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1. 사라와 사회 생활<br/>: 벧전3:6에서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름이 믿음의 조상입니다. 하나님만 따라 순종하며 평생을 걸어 갔던 아브라함, 그 아브라함에게 순종하되 '주'라 하였던 사라는 아브라함을 주님으로 마치 하나님처럼 섬겼던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남녀를 만들고 위치와 역할을 맡긴 하나님 앞에 아브라함도 또 사라도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고대 사회의 일반 상황을 굳이 설명한다면 더욱 명확해 집니다. 여성 해방 운동은 20세기에 시작합니다. 그 해방은 일견 여성들에게 자유와 권리와 행복과 기회를 준 것처럼 보이나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이 되라는 뱀의 유혹과 같았으니 그 해방은 하나님께 순종할 자유와 권리와 그 은혜를 받을 행복과 기회를 자진 반납하는 행위였고, 지옥 문을 열고 고통과 번민과 불행과 착고에 빠져 들자는 운동이었습니다. <br/>: <br/>: 마치 서양 중세기를 불신 사회가 암흑 시대라고 이름을 짓고 그 암흑에 비취는 빛을 찾자며 계몽운동을 벌이며 르네쌍스라는 명칭까지 얻어 가졌는데 이들을 지성인이며 인문주의며 민주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5백여 년 세계사의 도도한 물길이 내려 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문답은 사실 이런 수천 년의 역사 진행의 연장선에서 또는 그 배경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br/>: 인문주의란 정확히 표현하면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과 성경과 교회와 신앙이라는 꼬리표를 과감하게 떼내 버리고 인간이 인간이라는 그 사실 하나만 가지고 절대적 가치를 가졌다는 사상입니다. 이런 철학이 필연코 만들어 놓은 것이 여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만든 감옥에서 탈출하게 만들었습니다. 말하자면 이들은 하와가 에덴이라는 감옥에 있었다는 논리며 선악과를 먹고 그들은 에덴에서 출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br/>: <br/>: <br/>: <br/>: 2. 질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피면<br/>: : 사라는 늦게(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최적의 시기)에 이삭을 한 명 자녀를 낳았습니다.<br/>: : 사라는 사회적 생활(직업)을 하지 않았지요?<br/>: <br/>: -><br/>: 아브라함을 주로 섬기고 따랐습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의 바로 왕에게 가라 하면 사라는 순종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에 취직을 해서 국제 정치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그 순간에도 사라는 아브라함의 지시 때문에 간 것이지 아브라함의 영향력을 벗어 나서 사라의 독자 세계를 구축하고 그 도전의 결실로 간 것이 아니 <br/>: : 이는 직업을 하지 않을 때 더 많은 자녀를 많이 낳을 수 있다는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br/>: <br/>: -><br/>: 사라에게 하나를 주시든 열을 주시든, 일찍 주시든 늦게 주시든, 사라의 성공은 아브라함을 머리로 삼고 주로 삼아 순종한 것만이 성공입니다. 그 순종 끝에 하나를 얻든 열을 얻든 그 것은 하나님께서 따로 결정합니다. 직장을 다니며 열 명을 낳았다고 해서 여성의 사회 진출을 칭찬할 일은 아니고, 남편만 바라 보고 살림만 살다가 자녀 하나도 낳지 못했다 하여 실패라 할 수 없습니다. <br/>: <br/>: <br/>: : 또한 일을 하다가... 만약 정말 일을 그만두게 될 때...<br/>: : 전적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양육하는데 전념하기 위한 이유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만...<br/>: <br/>: -><br/>: 사실 목사가 목회를 지원해도 정말 100 %로 주를 위해 복음에 바쳐 지기 위해 그렇게 하는 분은 몇이나 있을까요?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 백영희... 이 나라 역사에 천이 되고 만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연보를 해도 주일을 지켜도 우리 속에 단면을 조사하면 항상 무엇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br/>: <br/>: <br/>: : 그 이유가 양육 전념의 이유도 있고, 또 사회생활하는 게 힘들어서.. 혹은 열정이 <br/>: : 식어서..그만두는 이유도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br/>: <br/>: -><br/>: 그렇다 해도 '진리의 세계'에 맞추는 것이 여러 면에서 더 나을 것입니다. 일하기 싫어 학교를 갔다 쳐도 학생이면 학교에 주저 앉아 있는 것이 좀 나을 것이고, 공부하기 싫어 자퇴를 하고 공장을 다닌다 쳐도 부모가 자식에게 뒷바라지가 어렵다며 공부를 그만 두라 했다면 순종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자연스럽다는 말은 그저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 이 땅 위에서는 하나님 빼 놓고는 최고의 길을 걷는다는 뜻입니다. <br/>: <br/>: 지금 이 땅 위에 1천 만 기독교인들이 있다 하지만 주일날 공부나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과연 4 계명의 뜻을 따른 것일까, 아니면 이런저런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럴까요? 놀고 싶고 쉬고 싶고 눈이 아파 책 읽기가 어렵고 6 일을 공부하고 일했으니 휴식을 취해야 더 낫겠다 싶어 주일날 쉰다고 할지라도 그래도 주일 날에 일하는 것보다는 쉬는 것이 진리의 세계에는 더 가깝습니다. 건강과 경제와 가정과 신앙에 조금 더 유리할 것입니다. <br/>: <br/>: <br/>: <br/>: : 결혼을 일찍하기 위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어떤 방편이든... 노력을 하는 것,<br/>: :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람을 마냥 기다리는것...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br/>: <br/>: -><br/>: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 열심히 정보를 찾고 노력하듯이, 좋은 직장을 찾기 위해 백 번이라도 지원서를 넣어 보듯이 신앙의 결혼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학교나 직장은 차선도 있고 전학도 있으나 결혼은 인생 전체를 걸고 일도양단으로 끝내야 하는 중대사이니 밑져야 본전 식으로 좌충우돌하는 노력 대신, 잘 기도하고 그 다음 자기의 세상 면과 신앙 면을 잘 아는 어른이나 지도자나 주변의 선배들에게 좋은 사람을 소개 시켜 달라고 부탁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 애쓰고 노력할 면은<br/>: <br/>: <b>눈을 낮추고 색안경을 버려야 합니다.</b> 사지 멀쩡한 대학생이 초등학교 나온 장애자와 결혼할 수 있으니 구해 달라 한다면 신앙을 지도하는 분들은 며칠 걸리지 않고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결혼하지 않은 미혼의 남녀가 재혼 남녀라도 좋으니 신앙과 세상 면을 두루 살펴 꼭 유익이 된다면 이성의 욕심이 좋아 하는 연애질을 모두 꺾어 버리겠다고 한다면 결혼은 좋은 상대를 만나 잘 될 것입니다. <br/>: <br/>: 왜 결혼이 늦어 지느냐, 왜 결혼 후 신앙에 문제가 생기느냐? TV의 주인공 남자나 여자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 자신이 TV의 남자나 여자 주인공과 결혼하는 꿈을 꾸니 그런 것입니다. 정신과 감금 병동에 들어 가야 할 정신 세계들을 가지고 있는데 들어 가지 않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으니 이 사회 전체가 거대한 정신과 병동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TV뿐 아니라 컴퓨터 화면에 인터넷 곳곳에 거리에 벽에 지하철 시내버스 천장에 창문에 홀딱 벗은 남녀가 이 세대를 사는 10대들과 미혼의 눈과 귀를 통해 그들의 마음 한 가운데 눌러 앉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미혼이라고 말은 하나 마음 속으로는 몇 ㄴ들과 몇 ㄴ들과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니 결혼이 되겠습니까? 주문 생산이나 가능하면 모를까.<br/>: <br/>: 눈을 낮추되 자기의 원래 수준보다 더 낮추라는 것이 아니라, 올라 가서 아니 될 곳까지 올라 간 자기의 고장 난 눈을 정상으로 고치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에는 결혼 상대가 널렸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자기 신앙에 맞는 이를 택하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낮춘다 해도 상대방 ㄴㄴ들은 나처럼 낮추지 않고 있을 터이니 이런 시대를 산다는 자체가 자기의 눈을 자기의 실제 수준보다 몇 단계를 더 낮추어야 합니다. 이 시대를 주신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즉, 주님이 먼저 십자가를 지셨으니 오늘 미혼의 신앙인들에게 결혼을 두고 주님처럼 십자가를 져 보라고 과제를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십자가의 원수만 기르고 그렇게 사는 것이 복음인 줄 아는 오늘 시대가 이 말을 알아 듣겠습니까?<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답변 감사드립니다.<br/>: : <br/>: : <br/>: : The earlier, the better.! 새기겠습니다...~<br/>: : <br/>: :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br/>: : <br/>: : <br/>: : 사라는 늦게(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최적의 시기)에 이삭을 한 명 자녀를 낳았습니다.<br/>: : 사라는 사회적 생활(직업)을 하지 않았지요?<br/>: : <br/>: : 이는 직업을 하지 않을 때 더 많은 자녀를 많이 낳을 수 있다는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br/>: : <br/>: : <br/>: : 또한 일을 하다가... 만약 정말 일을 그만두게 될 때...<br/>: : 전적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양육하는데 전념하기 위한 이유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만...<br/>: : <br/>: : <br/>: : 그 이유가 양육 전념의 이유도 있고, 또 사회생활하는 게 힘들어서.. 혹은 열정이 식어서..그만두는 이유도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br/>: : <br/>: : <br/>: : 결혼을 일찍하기 위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어떤 방편이든... 노력을 하는 것,<br/>: :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람을 마냥 기다리는것...<br/>: : <br/>: :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br/>: : <br/>: : <br/>: : <br/>: : 제가 쓸데없는 질문을 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br/>: : 답변 읽다가 또 궁금한게 생겨 질문드립니다.<br/>: : 항상 성의있는 은혜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br/>: : <br/>: : <br/>: : <br/>: : <br/>: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1. 성경으로 우선 살피면<br/>: : : 요게벳은 출2장에서 자기 목숨을 걸고 모세의 울음 소리까지 통제했고 훗날에는 젖을 먹이는 유모였습니다. 어릴 때 모든 것을 걸었기 때문에 히11:25에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br/>: : : <br/>: : : 한나는 삼상1장에서 요게벳보다 더 빨랐습니다. 환경 때문이었지만 목숨 걸고 기도했고 그래도 이루어 지지 않자 포기하고 맡기는 데까지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신 것이 사무엘이었고 젖을 뗄 때는 말하자면 사무엘을 아예 성전에 갖다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길러 주시도록 조처했습니다. <br/>: : : <br/>: : : 결론은 조기 교육입니다. 요10:8에서 주님을 알기 전에 우리가 세상을 먼저 알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은 우리 신앙과 구원을 훔쳐 가는 도적이거나 강도들입니다. 도적 떼와 강도들을 우리 안에 실컷 몰아 넣고 나서, 그리고 나서 어린 양들을 지킨다는 것은 지혜롭지 않습니다. 닭장 속에 이리가 들어 간 다음에 잡으려 한다면 그 이리를 잡는 과정에 닭들의 손해가 보통이 아닙니다. <br/>: : : <br/>: : : 성경에 적으신 진리뿐 아니라 우리의 세상 상식과 경험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조기교육에 태아교육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말을 들을 때 신앙의 조기교육을 외치는 주님의 호소로 들어야 할 듯합니다. 중학생에게 창조를 가르치며 '어, 진화론도 있는데'라고 합니다. 초등학생은 갸우뚱거리며 받습니다. 유치원과 그 밑에 아이들은 하얀 백지에 창조가 그려 집니다. 그 위에 진화론을 아무리 덮어 씌워도 털어 버리면 밑그림이 나옵니다. 모태 신앙의 중요한 점이 바로 이런 면 때문입니다.<br/>: : : <br/>: : : <br/>: : : 2. 우리에게 주어 진 선택권<br/>: : : 우리는 자유성을 가졌습니다. 죄를 지어도 자유, 의를 행해도 자유입니다. 의를 빨리 해도 자유 전적 해도 자유입니다. 세상 때문에 늦춰도 자유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에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br/>: : : <br/>: : : 자녀 양육은 자녀를 갖기 전에, 결혼을 할 때부터 상대방을 고를 때 시작 됩니다. 물론 그 이전에는 자기의 결혼 전까지 인생도 문제지만 그 때까지는 이미 지난 세월이라 치고, 일단 결혼이란 자녀를 전제로 합니다. 서로가 즐기려고, 남들에게 내놓을 만한 것을 고르려고 결혼 상대방을 택한다면 이런 개념 속에는 자녀 양육은 전혀 고려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 부부의 자녀가 바르게 자란다는 것은 기적이며 바르게 자란다면 나와 상관 없이 맡겨 진 것이니 사실 자기 자녀가 아닙니다. 결혼의 상대방을 신앙으로 선택해야 자녀를 가질 때부터 유리하고 자녀를 가진 다음에 둘이 기도할 것이고 젖먹이 때부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br/>: : : <br/>: : : 현재 한국 교회와 이 노선 교회들의 핵심 교인 가정들까지 자녀들이 줄줄이 세상에서는 한 소리 하고 살지 몰라도 부모 세대의 애타는 그 신앙의 세계는 전혀 전해 지지 않고 있습니다. 결혼의 상대방 선택, 부부의 자기 위치, 가진 자녀를 둔 부부의 책임을 고려한다면 여성은 현재 우리 주변에 흔한 그런 여성들일 수 없을 듯합니다. <br/>: : : <br/>: : : 교직을 가지고 많은 학생들을 바르게 인도한 훌륭한 사례는 곳곳에 많습니다. 그러나 그 학생들을 지도한 것은 A 과목을 잘 한 것이고 자기 자녀를 직접 길러야 하는 것은 B 과목입니다. A 과목을 잘했으니 B 과목의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자녀에 대한 책임은 아마 다른 과목으로 대신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직업 환경으로 대신 하지는 못할 것이고 직업 환경에서 만난 학생을 지도하는 것으로도 보충은 어려울 듯합니다. 그 것이 가능했다면 하나님의 남녀 창조는 그 시작부터 오류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지 전능이신데 하나님 안에서 오류를 찾는 것보다 우리의 판단 속에서 오류를 찾는 것이 보다 과학적이지 않을까요?<br/>: : : <br/>: : : 고3 학생이 몇 달을 학교 가지 않고 뒷골목에서 주먹을 쓰거나 전국을 여행하고 다닌다면 수능 성적에서 손해 본 것을 체력 단련이나 세상 견문으로 만회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입학이라는 당장의 관문에 서서 주먹과 여행 경험을 가지고 성적을 대신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br/>: : : <br/>: : : <br/>: : : 3. 직장과 출산<br/>: : : 예전 먹지 못하던 분들이 10 명의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요즘처럼 먹는 여성들은 20 명도 낳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생을 하지 않고 엄살만 늘어 한 둘을 낳고는 예전 10 명을 낳은 듯이 포기해 버립니다. 낳으면 고생이 되고, 그 고생을 겪으며 또 낳고 반복하면 나중에는 여성에게 없던 건강이 생기는데 그 고비에 대한 지식이 없고 주변에서 먼저 만류를 하는 바람에 아이들을 많이 낳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직장을 다니게 되면 아이들을 많이 낳는 것은 더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br/>: : : <br/>: : : <br/>: : : 4. 하나님의 뜻을 명중해야 하는데<br/>: : : 지금 우리가 대화하는 내용은 어느 한 사람의 개인 상황이 아니어서 '영감'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진리'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 모든 여성들에게 공통적으로 해당 되는 문제만 가지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명중하는 것은 더욱 쉽습니다. 여자는 직업을 가지는 것보다 처음부터 육아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br/>: : : <br/>: : : 그렇다 해도 어느 한 사람의 특별한 경우는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질문자의 개인 상황을 전부 다 말씀하고 이 대화를 하게 된다면 진리 문제와 함께 질문자의 사정을 구체적으로 살피는 것은 영감 문제입니다. 그런데 일반론적 질문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남녀 분리 창조, 여성의 출산, 여성의 육아 등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명백할 것입니다.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br/>: : : : <br/>: : : : <br/>: : : : 자녀의 양육을 전적으로 해야 하는 시기는 몇세까지라고 보시는지요?<br/>: : : : 가정과 양육과 신앙에 손해보지 않을정도의 직업은 어떤것이 있는 지 알려주실수 있나요?<br/>: : : : 또한 그런 직업은 아이가 어느정도 컸을 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br/>: : : : 초등학생 이전이요?<br/>: : : : <br/>: : : : 아니면 여자가 가정에 충실하면서 자녀를 많이 출산하려면<br/>: : : : 일을 아예안하는게 좋은지요?<br/>: : : : <br/>: : : : 일을 통해서도 만나는 학생을 통해서도<br/>: : : : 믿음생활을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요<br/>: : : : 그건 <br/>: : : : 교만한생각인가요?<br/>: : : : <br/>: : : : 또한 일을 하면서 출산함이 어려움이 <br/>: : : : 아이를 믿음으로 키우는데에 어려움과 산모의 건강적 에너지 일을 통해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많이 낳지 못한다는 말씀이신가요?<br/>: : : : <br/>: : : : 하나님의 뜻애 명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br/>: : : : 그리고 답변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br/>: : : : 목사님 덕분에 요게벳에 대해서 알 수있는 계기이기도 했습니다.<br/>: : : : <br/>: : : : <br/>: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 : : : 1. 세상 상식<br/>: : : : : 여성이 교직을 가질 수 있다면 오늘 우리 사회는 최고의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 직업 선호도와 결혼 대상의 직업 선호도에서 오래 동안 그렇게 나타 나고 있습니다. 질문 내용에 적어 주신 내용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식을 먼저 확인한 다음<br/>: : : : : <br/>: : : : : 2. 신앙에서 볼 때<br/>: : : : : - 문제는 훗날입니다. <br/>: : : : : 여성을 만들 때부터 아이를 낳고 기르며 가정의 안을 맡겼습니다. 여기에 맞게끔 만들어 졌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나면 자유롭듯이 여성이 가정 안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이 여성에게 행복입니다. 문제는 여성들이 열 번째 계명을 어기고 남성이라는 이웃의 울타리를 넘겨다 보며 남자처럼 사회 생활을 하는 것이 위대한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생각은 불신자들의 세상 사고 방식인데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과 섞여 살다 보니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은 구약의 이스라엘과 이방인처럼 전혀 다른데도 다른 줄을 모르고 같다고 생각하여 여성의 사회 생활을 갈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br/>: : : : : <br/>: : : : : 신앙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사람은 잘 달래면 알아 듣습니다. 문제는 그 언젠가 교직을 가질 수 있는데도 포기를 했던 과거를 후회하게 되면 그 때는 아나니아 삽비라의 연보 꼴이 납니다. 그래서 그 여성이 죽는 날까지 변치 않고 후회하지 않을 신앙이 있다면 당연히 여성은 교직이 아니라 의사 변호사 판사 대통령을 할 기회가 주어 져도 빙긋 웃으며 한 남편의 아내가 되어 자기를 통해 주실 아이와 남편의 내조에 죽도록 충성할 것입니다. 한 순간의 결심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죽는 날까지 변하지 않을 여성은 요게벳이나 사라처럼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답변자도 지도하는 여학생들에게 교직을 가져 보라고 오히려 권면을 합니다. 속으로는 그들의 훗날을 믿지 못해서 차선을 말할 뿐입니다. <br/>: : : : : <br/>: : : : : <br/>: : : : : - 남편에게 문제가 있으면 예외입니다.<br/>: : : : : 남편이 장애가 있거나 무슨 사정으로 가정을 책임 질 수 없는 경우라면, 아내로서 가정이 우선이지만 남편의 몫을 반분하거나 전담하려면 그래도 직장 중에서는 교직이 좋습니다. <br/>: : : : : <br/>: : : : : 그러나 이런 상황도 10여 년 전처럼 비정규직이나 기타 자유로운 직장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최근에는 교직의 절반짜리 정도의 일거리가 많습니다. 출산과 육아와 남편의 모자라는 경제를 보충할 수 있도록 집 근처에서 찾아 볼 만한 일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교직을 넉넉히 가질 수 있는 분들은 우리 사회의 A 급인데 절반짜리 직장을 가지게 되면 자기가 C 급 인생 취급을 받게 되는데 본인의 자존심 등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 것만 초월할 수 있다면 현재 남편에게 문제가 있다면 바로 그런 직장을 잡으면 될 것이고, 현재 남편의 역할이 정상적이면 훗날 곤란한 때를 대비하여 미리 그렇게 할 것 없이 언제든지 그런 때가 되면 그렇게 나서면 됩니다.<br/>: : : : : <br/>: : : : : <br/>: : : : : - 최근<br/>: : : : : 교직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으나 시간과 가정과 육아와 신앙에 자유로워서 굳이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직장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가 주어 질 때 잡지 않으면 아무 때나 잡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훗날을 위해 불신자들이 보험 들 듯이 그런 기회를 잡아 두는 것은 별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대신 당장의 경제로 보면 이런 직장 때문에 경제가 좀 넉넉할 터이니 이 때 벌어 놓은 돈으로 훗날 무리하지 않아도 되고 또 당자으이 이 돈으로 당장의 신앙생활에 잘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br/>: : : : : <br/>: : : : : <br/>: : : : : <br/>: : : : : 3. 어떤 경우라 해도 <br/>: : : : : 여성이 교직처럼 가장 좋은 조건의 직장을 잡는다 해도 그 직장을 잡는 순간 그 여성은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는 일에서는 엄청 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가정에만 있다면 5 ~ 6 명을 낳을 수 있을 터인데 교사를 하면서 2 명 이상 낳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2 ~ 3 명은 세상 구경도 해 보지 못하게 되는데 그 가치가 교직 하나와 비교할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br/>: : : : : <br/>: : : : : 교직을 비롯한 그 어떤 직장이라도 여성의 사회 활동은 절박한 상황에서, 여성으로 하나님께 독점적으로 받아 쥔 크나 큰 특권을 내 버리는 것입니다. 가치 평가적으로, 더 큰 손해를 볼까 싶어 교직을 가진다면 가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여성의 교직을 남성의 판사나 의사만큼 여기는 그 사고방식 때문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교대나 사범대를 우수하게 나와서 누가 봐도 손 쉽게 교직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여성이 '하나님께서 내게 아이를 낳을 특권을 주셔서 교직을 포기했다!'고 큰 소리를 치는 성도가 이 말세, 이 한국 땅에 1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은 시대의 요게벳이나 사라가 될 분입니다.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br/>: : : :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 : : : : :<br/>: : : : : : 파일에 질문내용 있습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사진으로 올린 점 죄송합니다<br/>: : : : : : 옆으로 뉘어져서 죄송합니다 다시 사진<br/>: : : : : : 보냅니다.<br/>: : : : : : 또한가지 궁금한<br/>: : : : : : 점은<br/>: : : : : : 여성으로써 가장 좋은 직업은 무엇인가요?<br/>: : : : : : 사모인가요??<br/>: : : : : : 아니면 주신직업환경에서 하나님 뜻 생각하며 사는건가요?<br/>: : : : : : <br/>: : : : : : 아직 직업을 내려놓을 자신은 없지만 기도 부탁드리오며<br/>: : : : : : 목사님, 하나님의 뜻 명중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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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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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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