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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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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991년에 기독지혜사를 통해 발간한 주교 책자는 단행본 중 최대 판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당시 공회 내의 판매는 거의 없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자신들의 세계적인 장점에 대해 놀랍도록 문외한이듯 공회도 자기를 알아야 하고 당연한 일인데도 너무 그런 면이 있습니다. 이 책은 본 단체가 출간을 기획한 처음부터 공회 내에서는 구입이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br><br>그렇지만 소문이 나고 책이 돌아 다니다 보면 살 만한 분들은 대부분 사게 될 것입니다. 과거 경험입니다. 몇 년 뒤에 연구소로 전화가 와서 마치 오늘 첫 소식을 들은 듯 흥분을 하며 감탄할 분들, 또는 자기에게만 이 소식을 알리지 않아서 모욕감을 느꼈다는 분들... 공회는 예사롭지 않은 면이 참 많은데 좋은 면에서도 그렇고 좋지 않은 면에서도 그렇고 또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 너무 부자연스런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br><br/>책은 공회 내를 염두에 둬 본 적은 없습니다. 자신의 족보, 자신의 뿌리, 자신의 어제 일이니 실제 비판적으로 적었다 해도 읽고 살펴 봐야 할 터인데 하물며 백 목사님 가족들조차 알지 못하던 이야기로 가득 채웠고 또 설교록에 다 있는 내용들인데도 이렇게 시간 배열로 놓을 수 없었던 일들이므로 설교록의 가치를 아는 분들은 전기가 또 하나의 설교록이면서 설교록 전체를 안내하고 해석한다는 점 때문에 그 수요가 지극해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기책이 나왔습니다. 내용에 대하여 걱정한 점도 있습니다. 내용이 너무 과격하지 않을까, 편파적이지 않을까, 그로 인해 훼방이 일어나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1판을 교정용으로 내시고 교정이나 이견을 수렴한 다음 2판부터 일반에게 반포함으로 저같은 염려는 공연한 것이 되었습니다.<br/>: <br/>: 제가 궁금한 것은 백목사님 전기의 공회 내 반응입니다. 공회 교인들이라면 한 가정에 한 권씩 사지 않을까? 실제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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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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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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