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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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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우리에게 '과거'란<br>돌아 가신 분은 과거에 속했는데 현재를 살아야 우리가 감상에 젖어 현재 할 일에 손해를 보거나 과거를 지향하다가 소망으로 나가야 할 현재와 앞 날을 손해 보면 신앙에 배치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과거를 살펴 현재를 읽고, 과거와 현재를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면 과거 그 자체는 회복할 수 없으나 과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대단히 복 됩니다. <br>따라서 과거 그 자체는 죄가 되지 않습니다. 과거를 회고하며 살피며 과거를 대하는 그 자세에 따라서 죄가 되기도 하고 의가 되기도 합니다.<br><br/>2. 추도식이 문제 되는 것은<br/>불신자들이 하나님과 천국을 몰랐으니 죽은 뒤가 걱정이었고 예로부터 죽은 뒤에 대한 많은 추론이 있었는데 이 것이 각 종교들의 내세 문제였고 우리 나라는 부모가 죽으면 귀신이 되어 구중 중천을 떠돌다가 죽은 날처럼 제사날이 되면 자손에게로 밥을 얻어 먹으러 오는데 그 때 박대를 하면 제 자식을 요절 내 버리는 악귀로 살아 간다고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이 것이 오랜 세월 내려 오다 보니 최근에는 아닌 줄 알지만 뭔가 찝찝하고 또 종교성이 있는 사람들은 웬지 겁에 질려 실제 정성을 드려 제사를 지냅니다. <br/><br/>구한 말에 기독교가 들어 올 때 제사는 그야말로 절정이었고 제사 문제로는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이 예사였습니다. 단순히 과거를 연구하여 오늘에 유익을 도모하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미 죽은 조상이 귀신이 되어 밥을 얻어 먹으러 오는데 이 때 정성에 따라 그 가정의 생사화복이 결정 된다고 알고 있었으니 이 생각은 종교요 미신이었습니다. 믿는 순간 이런 미신은 바로 해결해야 하는데 너무 어렵게 되자 초기 전도인들이 꾀를 내어 '추도 예배'를 만들었습니다. 불신자들은 기독교식 제사의 모습으로 이해하여 양해를 하기 쉬웠는데 손양원 목사님이나 공회처럼 성경을 잘 아는 교회는 추도 예배라고 이름을 붙인다 해도 조상을 섬기는 귀신법의 변형이라고 금지를 시켰습니다. <br/><br/>그래서 정통 교회는 추도식 그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정통이라고 하는가? 다수결이니 여론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초기 기독교는 추도 예배를 거부했으나 세월 속에 지금은 모든 교회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br/><br/>3. 평소<br/>이 게시판에서 '제사' '추도'라는 주제로 안내한 기억이 많습니다. 이전 자료를 먼저 확인한 후 필요하면 재질문을 주십시오. <br/><br/>참고로 이 번 추도 예배는 잠실동교회 백광진 목사님이 사회를 맡아 그 모임에 주축으로 활동했다는데 추도 예배의 제일 앞 자리에는 중들이나 타 종교인들이 즐비합니다. 또 추도 예배라고 했으나 시작과 끝이 세상 나라의 국민의례처럼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범종교 단체의 행사이니 죄에 죄를 더한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 shp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틀전 어느교회에서 박정희 전대통령 추모예배 때문에 일반 불신자들은 물론이고 같은 기독교인들도 거세게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br/>: <br/>: 죽은 사람을 추모예배 하는건 성경말씀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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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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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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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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