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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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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거시와 미시<br>멀리 넓게 보면 거시라 하고, 좁게 짧게 보면 미시라 합니다. 발 밑에 돌도 봐야 하고, 현재 가는 방향이 호랑이 굴인지도 봐야 합니다. 미끼를 던진 다음 적을 함락하면 전쟁의 전략이라 하고 던져 진 미끼가 필사적으로 몸 부림 치면 전투의 전술이라고 합니다. <br><br>2. 신앙의 거시와 미시<br/>내 속에 죄와 싸우는 것은 대내전이고 내 밖에서 밀려 오는 주변과 세상의 죄의 세력은 대외전입니다. 세상 싸움은 안과 밖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심지어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얻어야 할 때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전술과 전투는 소인배의 잔꾀나 무모함이 필요하고, 전쟁의 전략은 냉철해야 하며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합니다. 둘의 관계를 말하면 전략의 전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전술의 전투는 이기면 좋고 져도 사실 상관이 없습니다. <br/><br/>바로 이 점에서 우리는 신앙과 세상이 비슷하게 가다가 마지막에는 반대로 갈라 선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신앙은 대내전의 작은 전쟁에서 99%가 결판 납니다. 실은 100%입니다. 자기를 이긴 사람은, 자기를 이기게 하신 주님을 붙들었으니 실수만 하지 않으면 대외 싸움은 무조건 승리합니다. 대외전을 이긴 사람은 그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주님인지도 궁금하지만 대개는 대내전을 돌아 보지 않고 대외전을 이긴 사람은 이미 적에게 배후를 뺏긴 경우입니다. <br/><br/>3. WCC<br/>WCC는 불교 유교 미신 천주교 공산주의 기독교가 한 하늘 아래 산다며 하나 되자는 운동입니다. 말로는 기독교 내부만의 하나를 말하나 그 내부 속에는 불교와 공산주의 무신론과 미신을 기독교와 다르지 않다는 종파들이 들어 와 있습니다. 그들이 다리가 되어 기독교와 타 종교와 세상 불신자와 어울리는 것은 필연입니다. 조삼모사라고, 말만 바꾸면 멋 모르고 넘어 가는 원숭이 수준으로 교회를 몰아 가고 있으니 이런 운동을 두고는 투쟁의 대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불교 조계종 종단 회의를 보듯 해야 옳을 것입니다. <br/><br/>이렇게까지 타락한 교계를 외면하라는 말이 아니라 이런 교계를 권면하거나 옳은 곳으로 데려 오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불신자 전도가 낫습니다. 즉, 그들이 무슨 짓을 어떻게 하든 상관하지 않을 대상이라는 점입니다. 불신자들이 교회를 욕하든 지지하든 탄압하든 무관심하든 우리는 그들을 이해할 뿐이며 그들의 언행심사 때문에 우리의 전도가 쉽거나 어렵거나 하는 일이 아닙니다. 교회를 웃들고 받들어도 때가 되지 않으면 그들이 도를 받지는 않습니다. 교회를 초토화하던 로마 제국도 때가 되면 스스로 기독교를 국교로 삼습니다. 교회의 세상 상대는 그냥 내부적으로 조심할 만큼 하고 끝을 내야지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다 보면 예수님을 내 줘야 끝이 나는 정도입니다. <br/><br/>4. 한국 교회에 WCC에 관련 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br/>공회가 타 교단과 교류를 하지 않는 이유는 한국 교회에 WCC에 관련 되지 않은 교단이 없습니다. WCC에 모이면 기독교 내부 통합이라고 하는데 그들 중에는 무신론 공산주의도 있고 천주교와 불교와 미신을 안고 가자는 이들도 있으니 그들과는 대화 상대가 되지 않는데, 한국 내의 순복음교회 통합 교단 성결교 감리교들이 WCC의 핵심 세력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수 중심이라는 부산의 고신과 합동 교파는 소리 높여 WCC를 반대함으로 마치 그들이 진심으로 반대하는 듯이 보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인터넷 검색이 자유로운 때입니다. 80년대에 고신과 합동 교단 등이 '장로교' 이름의 모든 교단을 합하자고 운동한 기록과 90년대에 들어 와서는 그들을 포함하여 모든 WCC 찬성 교단과 '한기총' 등의 단체를 통해 통합 운동과 일사분란한 일치 운동을 한 기록들이 나옵니다. 무수하게 그렇게 활동을 해 오다가 갑자기 밥 그릇 때문에 부부 싸움이 났고, 부부 싸움이 나면 으레 나오는 소리가 저 ㄴ이 원래 더런 ㄴ이고 저 ㄴ이 원래 잡ㄴ 출신이라며 동네에 나가서 소리를 지르는데 모르는 사람은 그 말을 듣고 있고 아는 사람은 저 집은 하루 건너 저렇게 하고 다음 날은 합방해서 아이를 낳는 인간들이라고 개 짖는 소리로 듣습니다. <br/><br/>고신 내에도 WCC 찬성파가 있습니다. 고신의 대부분 정서가 WCC 반대처럼 되어 있으나 그 것은 2013년 현재 상황에서만 봤기 때문입니다. 마치 한국이 해방 후에는 친미파였고 요즘은 반미파가 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해방 전에는 답변자 알기로 거의 전부가 친일파였고 일부는 친일파도 항일파도 하지를 못해 해외로 비겁하게 도망 간 이들이 있었습니다. 해외로 도망 간 이들은 나라를 일본에 내어 준 역적 협조죄인들입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도피하지 않고 목숨 걸고 싸운 이들은 다 죽었고 몇 명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국내 친일파의 후손들이 국내에서 그들보다 조금 친일을 더한 사람을 국문하고 있습니다. 한 솥 안에 같은 팥입니다. 삶으면 함께 삶기는 것입니다. <br/><br/>한국 교회에 답변자 알기로 WCC를 처음부터 반대했고 지금도 반대를 고수하고 있는 순수한 교회는 총공회 내에만 일부 있습니다. 부공1과 부공3 정도로 보면 되고 부공2에도 소수 있습니다. 이런 이들은 애초부터 WCC를 남의 나라 뉴스로나 듣고 있습니다. 이 노선은 WCC로부터가 아니라 WCC를 반대하는 이들로부터 정죄 받은 세월이 너무 깊었습니다. <br/><br/>성경 역사를 보시면 불신 국가는 타락한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타락한 이스라엘은 바로 믿으려는 참 선지를 괴롭힙니다. 그래서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는 일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이 눅13:33에 있습니다. WCC는 타락한 일반 교단과 싸웁니다. 진실한 교회와 신앙은 WCC를 반대하는 척하면서도 그들과 밥 그릇 싸움 때문에 정치적으로 싸우는 척 하고 있는 보수 정통이라는 교단들에 의해 박해를 받지 타 종교와 어울리는 이들과 우리는 서로 접촉할 공간이 없어 별로 위협적이지 않습니다. 실제 신사참배 때 진실 된 신앙의 사람들을 잡은 것은 총독부가 아니라 함께 믿던 동지들이 끝까지 반대하던 종들이 기도하는 곳, 심방 간 곳, 함께 모이는 곳을 일러 주어 총독부가 잡아 가도록 했으니 주님도 주님이 기도 가시던 곳을 유다가 앞잡이 되어 잡아 가게 했음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br/><br/>5. 부산의 교인들께서는<br/>부산 지역에 있는 WCC 반대측 보수 교단들의 반대 운동에 현혹 되지 않아야 하는 눈을 먼저 가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복음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쪽이 복음과 먼 쪽을 이기기를 원해야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다고 그 것이 근본적으로 해결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지금 싸움은 겉에는 아주 그럴 듯하나 속으로는 참 우스울 따름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2013 WCC 부산총회가 이번 10/28일부터 사전대회를 시작으로 시행됩니다.<br/>: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도하는 이 대회가 하필이면 한국 그것도 부산에서 열리니 큰일입니다.<br/>: 다른 곳에서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br/>: 다른 종교와 교류하는 종교혼합주이 등등 문제가 하나 둘이 아니고<br/>: 준비위원장, 준비위원들에 한국교회 목사님 명단이 있습니다.<br/>: <br/>: 한국 교계에서는 찬성측과 반대측 세력의 활동이 극명하게 차이납니다.<br/>: <br/>: 제가 사는 부산에서 열리니 더 걱정입니다.<br/>: 하나님의 진노로 제가 사는 곳에 환란이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br/>: 이 행사가 주님을 배도하는 일인데<br/>: 우리공회 강단을 통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br/>: <br/>: 세상 일이니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할까요?<br/>: 특히 제가 사는 지역이고 나름 한국에서는 보수라는 지역입니다.<br/>: 이 곳에 이런 악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대규모 행사가 치러지는 것은<br/>: 한국과 부산에 너무나 악한 영향력을 끼칠 것입니다.<br/>: <br/>: <br/>: 당연히 기도라도 하며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하나님의 진노를 막을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br/>: <br/>: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와 아세라 선지자를 박살낸 것 처럼<br/>: 교계에 이른 선지자가 있어 막아내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하지만<br/>: 돌아가는 판세로 봐서는 반대세력들의 집회가 다 일꺼 같습니다.<br/>: <br/>: 이 행사를 계기로<br/>: 예수님외에도 구원있다는 종교다원주의, 타종교간의 혼합주의 동성애허용, 타종교전도금지 , 평등주의 등의 영적인 악영향이 한국교회에 앞으로 더 판을 칠 것이고<br/>: <br/>: 제대로 믿으려는 신자들은 더 핍박을 받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짐작입니다.<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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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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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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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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