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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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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세상에 종은 주인의 노예가 되어 나는 손해를 보고 나는 싫은데도 주인을 위해 희생하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과 우리를 주인과 종으로 비교하신 것은 주님의 손발이 된다는 뜻이니 주님의 손발이 되면 나쁠 것이 없겠지요?<br><br>학생들이 20년을 죽도록 공부하여 삼성전자에 들어 가면 축하를 받고 결혼과 인생에 좋은 날을 기대하는데, 삼성전자에 들어 간다는 말은 이건희 회장의 노예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일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곳에 들어 가려고 20년을 공부할까요? 왜 들어 갔다고 온 집안이 좋아하고 왜 부모님이 주변에 의시댈까요? 종이 누구의 종이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br><br/>평양의 김씨의 종, 말 한 마디 잘못하면 멸족을 당합니다.<br/>조선의 임금의 종, 말 한 마디 잘못하면 멸족을 당합니다.<br/>중소기업 사장님의 종, 해도 그만이고 싫으면 나오면 됩니다.<br/>대기업 회장님의 종, 서로 하려고 싸웁니다. <br/>장관은 대통령의 종인데 대통령이 장관하러 오라면 집안의 영광이라며 고개를 숙입니다. <br/><br/>주님의 종?<br/>다행스럽게 주님은 착취하고 이용해 먹고 내 던지지 않습니다. <br/>우리에게 무조건 순종을 하라는 것은 우리에게 좋기 때문에, 영생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br/><br/>>>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사야를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br/>: 이사야 41장 8절과 9절을 보면'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종이라'라고 하시는 말이 나오는데요<br/>: <br/>: 좋은건가요?<br/>: 저는 뭔가 종이라고 하면 주인과 하인(노예)가 생각나는데<br/>: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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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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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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