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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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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회개는<br>지난 날을 후회하고 이제는 행동으로 돌이 키는 것을 말합니다.<br>남을 미워하는 죄는, 마음으로 후회하고 이제 미움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고<br>술 담배를 하는 죄는, 마음으로 후회하고 이제 술 담배를 끊는 노력을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br/><br/><br/>2. 회개의 종류<br/>일일이 헤아릴 수는 없지만 통상 90 %의 죄는 마음의 죄입니다. 따라서 마음으로 잘못 된 것을 느끼고 후회하고 이제 마음을 새롭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고 몸으로 짓는 노름과 같은 죄는 속으로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가 하지 말아야 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는데 손으로 끊지를 못해서 고통을 하는 경우이니 이런 죄는 손으로 끊는 노력이 있어야 비로소 회개라고 합니다. <br/><br/>질문에 담은 회개가 두 번째의 몸으로 회개해야 할 일이면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도로 해결 되지 않습니다. 행동이 시작 될 때 비로소 회개가 시작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첫 번째 경우라면 질문자 말씀처럼 그렇게 기도한다면 회개는 되는 것인데 질문자 마음에 없는 것을 회개해야 할까? 이 문제로 우리는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3. 회개할 마음은 없는데도 흉내를 내야 하겠는가?<br/><br/>이런 경우로 예를 들겠습니다. 어머니가 돌아 가시고 다른 분이 어머니가 되었는데 돌아 가신 어머니를 생각해도 그렇고 또 새 어머니의 체질과 요구가 불만스럽습니다. 그런데 미워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교회 선생님이 회개를 하라고 부탁을 한다면, 우리가 미워하겠다 라는 말을 하기는 어려우나 새 어머니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도 기도를 하면서 '잘못했습니다.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겠습니다.'라는 이런 말을 해야 하겠는가? 그런 기도를 하는 것은 쉬우나 하나님은 내 마음을 알고 계시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것은 이상할 것입니다. <br/><br/>공부를 하기 싫으면, 솔직하게 놀아야 할까요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해야 할까요?<br/>공부도 하기 싫고 왜 해야 하는지 몰라도 미리 하다 보면 훗날 알게 될 때 손해일까요?<br/><br/>혹시 남을 죽이고 싶도록 미우면, 솔직하게 살인을 할까요 외식으로라도 참아야 할까요?<br/>사람이 화가 나면 온갖 생각도 하고 말도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다 해 버리지는 않습니다.<br/><br/><br/>잘못 된 것은 아는데 회개하기가 싫습니까?<br/>그렇다면 회개는 불가능합니다. 회개란 진심으로 뉘우치고 돌이 킬 때만 회개라 합니다.<br/>그렇지만 회개하는 흉내라도 낸다면 회개는 아닐지라도 회개를 향해 방향은 잡은 것입니다.<br/>서울을 가기는 싫지만 서울 쪽으로 방향이라도 잡고 있으면 첫 발자욱은 뗀 것과 같습니다.<br/>공부하기가 싫지만 책을 들고 읽고 있으면 공부를 두고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br/>마음에도 없이 '미워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이제 그러지 않겠습니다.' 라고 자꾸 반복하면<br/>내 마음 속에는 미워하는 마음과 회개하자는 마음이 부딪히며 싸움이 일어 생깁니다. <br/>포기하는 것보다는 갈등을 가지는 것이 회개하는 방향으로 돌아 선 것입니다. 회개한 것만은 못하지만 회개 자체를 포기한 것보다는 낫습니다. 마음에는 없다 해도 '회개'라는 것은 흉내라도 내십시오. 연극이라도 하십시오. 마음에 기도하는 것은 나쁠 것이 없습니다. <br/><br/>자꾸 하다 보면 길이 생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을 주셔서 질문자 깊은 마음 속에 진심으로 돌아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때야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마음에 없는데도 회개라는 말 때문에 억지 회개라도 하게 된다면 그 억지 회개는 쓸모가 없으나 그 쓸모 없는 억지 회개가 참 회개를 가져 오는 앞 잡이가 될 것입니다. 도화선이라고도 하지요? <br/><br/><br/><br/><br/><br/><br/><br/>>> 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회개에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br/>: <br/>: 제가 만약 어떤 죄를 지었는데 그게 죄인것을 자신도 알고 그래서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회개는 주님 앞에 제 죄를 고하고 이 죄를 짓지 않겠다는 기도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게 죄인지는 알지만 '이 죄를 끊어야 겠다'라는 마음이 없고 각오가 안 서는데 그래도! 회개를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물론 사람은 연약한지라 회개를 해도 언제가 또 다시 죄를 짓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제 마음을 아시고 회개하는 제 중심을 보시는데, 과연 죄를 끊겠다는 마음없이 회개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겠는가..제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안 들으실꺼라고 생각하며 지금 제가 죄 짓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끊어야 되는것도 알고 그래서 회개해야 하는것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에는 죄를 끊어야겠다는 각오가 안 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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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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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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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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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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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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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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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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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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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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