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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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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목사님<br>너무 유익하고 진중한<br>답변<br>정말 감사드립니다<br/>이 홈을 주신 하나님께<br/>영광을 돌립니다.<br/><br/>더불어<br/>귀하게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br/>늘<br/>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겉으로는 이분설이 대세입니다. 거의 전부가 이분설입니다. 교리도 교과서도 목사님들도 신학자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2월 말이 되면 여전히 계절은 겨울이며 곳곳에는 눈과 얼음이 덮혀 사진을 찍으면 겨울입니다. 그러나 덮은 눈과 얼음의 밑을 보면 봄이 소리 없이 왔습니다. 봄 기운은 막는다고 막아 지는 것이 아닙니다. <br/>: <br/>: 현재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 시퍼렇게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국 공산당이 자본주의보다 더 자본주의에 혈안이 되어, 굶어 죽던 나라가 세계 강국으로 돌변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고 북한도 이미 자본주의로 바꾸지를 못해서 발버둥입니다. 그런데도 겉으로는 공산당 이름이 중국과 북한에서는 아직도 높아만 갑니다. <br/>: <br/>: <br/>: 동물 복제가 성공함으로 이분설은 이미 폐기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둘로만 나누어 몸은 육이고 마음은 영이라고 말하는 것이 이분설입니다. 동물에게도 마음이 있고, 동물 복제를 통해 동물의 마음을 과학이 마음대로 조작하는 세상이며, 불신의 심리학 정신과학 신경외곽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현재 자유롭게 분석하고 조작하고 있습니다. <br/>: <br/>: 이런 외부 환경의 급변이 있기 전에 이 노선은 1960년부터 삼분설을 구원론과 연결 시켜 강하게 주장했고, 초기에는 모든 교회가 격렬하게 비성경적이라고 정죄하며 강력하게 나왔는데 지금은 정식으로 맞대 놓고 비판하는 곳이 없습니다. <br/>: <br/>: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고집이 세고 어떤 일이 있어도 꺾여 지지 않는다는 곳으로 제일 이름 있는 곳이 고신 교단인데 고신 교단의 제일 중심에 있는 '코람'이라는 언론에서 편집장님이 네이버에서 삼분론을 정죄했다가 공회 인물에게 개인 반론을 받게 되자 그 언론에 '고신은 이분설인가 삼분설인가?'를 밝혀 달라고 고신 학자들에게 공개 요청을 했는데 2012년 5월 18일에 기사가 나간 뒤에 '가장 많이 읽은 기사'로도 오래 동안 계속 게재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반론하는 학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학자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이 있는 목회자 한 분이 '이분설과 삼분설은 서로가 옳다고 말하면 안 된다. 그런 것은 따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면 안 된다 라고 말을 하려면 과거에 고신과 세계 정통은 이분설이고 삼분설은 정죄를 받아야 한다고 떠들었던 고신의 과거를 먼저 정죄를 해야 하는데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그냥 웃고 지나 갈 일입니다. <br/>: <br/>: <br/>: 학자란 학설로 존재하고, 학자의 학설이란 토씨 하나에 목숨을 거는 법인데 이 노선 삼분론에 대해 이 나라 신학자들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 나라 신학자들치고 반대하고 나오는 이들이 없습니다. 내용도 모르고 반대하는 이들은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 삼분론을 정죄하려면 가장 중요한 대목이 '마음은 물질이다'라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떤 반대 글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내 놓지 못할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해야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나 이미 중국과 북한은 공산주의라는 이름으로 정권을 잡았고 수도 없는 사람을 죽였고 그 죽인 사람들이 최고위직에 아직도 모두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온 국민에게 너무나 오랜 세월 공산주의 교육을 시켜 놓은 상태에서 그들의 간판을 갑자기 바꿀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도 교육을 시킬 때 '진리'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진리 중의 진리가 공산주의이니 간판은 두고 속으로 슬금슬금 바꾸고 있듯이, 이분설 역시 기독교의 교리 중 하나인데 교리라는 것은 성경이라는 뜻입니다. 바꾸는 순간 많은 것을 잃어야 하기 때문에 외형적으로 그렇게 선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논문이나 설교나 기타 여러 활동들을 살펴 보면 이분설의 겉에 이 노선 삼분론의 봄은 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와 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일반교단은 아직까지 이분설을 주장하고 있는지,<br/>: : 그리고<br/>: : 이분설과<br/>: : 삼분론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배웠으면<br/>: : 합니다.<br/>: : <br/>: : 기록을 보니까 약10여년전 총회측에서 인간복제에 <br/>: :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사실이 있는데 이들은 아직도<br/>: : 이런한 견해를 견지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br/>: : 감사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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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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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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