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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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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남단'<br>백영희 목사님은 경남 거창에서 신앙을 출발했고 그 분의 평생 주활동 무대는 부산이었습니다. 그 분에게 배운 분들이 전국에 흩어 져 살면서 기도할 때 '남단의 종'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공회의 '남단'은 한반도 남 쪽에 있는 백영희 목사님의 별칭이 되었습니다. 서부교회 예배당 5층에 쪽방을 짓고 살았기 때문에 서부교회 교인들은 그 분을 '5층'이라고 약칭하기도 했습니다.<br><br>1989년, 8월에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게 되는데 3월에 이 홈의 답변자를 여수의 바닷가에 있는 현재 교회로 보냈습니다. 백 목사님이 가시게 되면 공회와 서부교회 내에는 필연적으로 여러 갈래의 운동이 생기고 서로 분란이 많아 질 것인데 공회 교회들과 교인이 거의 없는 호남 지역의 바닷가에서 이 노선을 연구하고 전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여수도 남 쪽 바다이고 당시 받은 사명을 늘 기억하고 싶어서 '남단'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br/><br/>2. '남단에서'<br/>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그 분의 5천개 설교 테이프와 10만 페이지의 설교 자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경험으로 그 분 설교를 몇백 개 정도만 제대로 파악하면 성경과 신앙에 불편이 없다 할 정도가 되는데, 설교의 분량이 많고 깊어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찾기 어려운 분들에게 답변자가 '문답' 게시판을 통해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br/><br/>문답 게시판을 운영하던 중에 어떤 때는 다른 분의 질문이 없다 해도 답변자 스스로 이 노선의 신앙과 입장에서 이 곳을 찾는 분들이나 이 시대 교인들에게 한 번씩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을 때,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남단에서'라는 게시판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 홈의 운영자이며 이 문답 게시판의 답변자인 yilee 스스로 이 곳을 찾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br/><br/>남단에서1과 2가 있는데, 이 곳은 공회 내부 교인보다 주로 외부 교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떤 때는 모두에게 또 어떤 때는 공회 내부를 잘 아는 교인들에게만 드릴 내용도 있어 둘로 분류했습니다. '남단2'는 누구에게나 드리는 말씀이고, '남단1'은 공회 내부인께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br/><br/>글의 내용은 yilee의 느낀 점, 이 시대, 우리 모두가 함께 알았으면 하는 점 등입니다. 일반적으로 신문으로 말하면 '단상' '컬럼' 등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br/><br/><br/>3. 참고로<br/><br/>이 홈은 성경 하나만으로 전부를 삼는 곳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도 어렵고 힘이 들었는데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안내와 걸음을 접하면서 크게 도움이 되어 이제 성경 하나만 가지면 정말 되겠다고 느끼게 된 yilee 답변자가 이런 귀한 소개와 가르침을 혼자 알면 큰 화가 되겠다고 생각하여 외부에 소개하는 곳입니다. 앞에는 '백영희'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답변자 스스로 노력해도 어려웠고 또 다른 곳에서 도움을 받으려 해도 어려웠다가 백 목사님이 먼저 성경 하나로 전부를 삼아 실제 걸어 갔고 그 걸음이 하나님과 동행이었는데 그의 걸음을 보면서 누구나 다 그리 될 수 있는 길임을 알게 되었는데 그 분의 이름을 표시하지 않으면 마치 답변자가 수고한 것으로 오해를 할까 봐서 표시를 한 것입니다. <br/><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영희신앙연구'홈페이지에서 많은 은혜를 얻고 있는<br/>: 학생입니다.<br/>: <br/>: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합니다.<br/>: <br/>: 남단에서1과 남단에서2 라는 메뉴가 있는데<br/>: 이 이름의 뜻과 주로 무슨 글을 올리는 곳인지 알고 싶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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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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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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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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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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