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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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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음식을 먹지 그릇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릇이 없으면 국을 끓이고 담고 나르고 먹는 것을 하지 못합니다. 신앙의 노선이라는 것은 길입니다. 길에 선 것과 길을 걷는 것은 다릅니다. 길에 서야, 그 길을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가는 방향이 잘못 되면 걸을수록 돌아 오기 어렵습니다.<br><br>비록 틀린 길에 섰을지라도 본인은 그 길이 옳은 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양심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양심을 가진 사람이면 그 가는 길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고 바른 길에 서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른 길에 서면 그 동안 살아 온 노력과 실력 때문에 엄청 나게 빠르게 자랍니다. <br><br/><br/><br/>북한에도 부지런한 사람이 있고 남한에도 게으른 사람이 있습니다. 단기간 직접 겪어 보면 북 쪽의 부지런한 사람이 잘 살 것입니다. 그런데 10 년씩 세월을 몇 번을 바꾸고 나니까 게으른 남한의 거지가 부지런한 북한의 부자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을 비판하고 게으름을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선이 노력보다 순서적으로 먼저라는 뜻입니다. 양심적인데도 노선 문제를 두고 자기 능력을 벗어 나는 사람이 있는데 이들에게는 기회가 주어 집니다. 그 기회가 주어 질 때 보면 그의 양심이 진정한 양심인지 알 수 있습니다. <br/><br/><br/><br/>바른 길에 선, 나쁜 행위는 나쁜 것입니다. 그런데 돌이키면 바로 질주하게 됩니다. <br/>틀린 길에 선 옳은 행위는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넓게 보면 다 헛일하고 말게 됩니다. <br/>그래서 바른 길에 선 사람의 바른 길과 잘못 된 길에 선 사람의 옳은 행위를 한 곳에 모아<br/>둘을 다 가져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 반사 님이 쓰신 내용 <<<br/>:<br/>: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믿지 않는데 착한 사람과 잘 믿는데 나쁜 사람을 비교하며 반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의 노선에 바로 선 교회의 나쁜 행위와 신앙의 노선을 벗어 난 교회의 착한 교인을 비교해 봤습니다. 가끔이지만, 교단은 주일을 지키지 않아도 교회는 개별적으로 주일을 철저히 지키는 경우가 있고 또 교단과 교회도 주일을 지키지 않으나 자기만 주일을 철저히 지키는 교인도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공회와 교회들은 다 주일을 잘 지키지만 교인들 중에는 주일을 지키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br/>: <br/>: 노선과 개인 신앙을 비교하면 어느 것이 복될까요? <br/>: 좋은 노선에서 잘 믿지 않는 분과<br/>: 좋지 않은 노선에서 잘 믿는 분을 비교해 주십시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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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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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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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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