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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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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br><br>--------------------------------------------------------------------------------------------<br/><br/>위에서 말씀드린 것은, 혹 이해는 되시더라도 막상 해보려면 어렵기 그지 없을 것입니다. 과거에도 못한 것을 다시! 어렵겠지요. 그래서 눈 딱감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척 해결해주시기를 사실 기대하는 것입니다. <br/><br/>그러나 오늘 내 형편을 어렵게 만든 나의 과거는 그대로 놔두고 단지 오늘 어려운 이 형편만 해결해 달라는 기도는 하나님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어린 신앙의 사람에게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 주십니다만,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해 주지 않으십니다. <br/><br/>게으르게 살다가, 급하면 기도해서 해결하고?<br/>이렇게 해결된다면,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입니다.<br/>또 게으르게 살고, 또 급하면 또 기도해서 해결하고? 또 그러고, 또 그러고,<br/><br/>그 사람 입에 들어가는 것을 기준으로 본다면 좋은 하나님이시겠으나<br/>그 사람 자체, 그 사람의 인격은 천하에 몹쓸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공부하기 싫어 시험 때에도 끝까지 놀던 아이를 부자 아버지가 다른 방법을 사용해서 1등을 만들어 놓는다면, 그리고 이것이 반복이 된다면, 그 아들 사람되기는 어렵겠지요? 과거 우리나라 부자들이 자식대에 가서 대개 다 망했던 것이 이런 원인이었습니다. 문명국의 부자들은 자식들을 더 혹독하고 엄하게 길러 부모가 이루어놓은 것을 지킬 수 있도록 실력을 기릅니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서 과거와는 좀 다릅니다. <br/><br/>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참으로 그 아들을 사랑한다면, 현재 당한 그 어려움을 몰라서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당하는 그 어려움을 지극히 안타까워하시만, 우리를 향해 더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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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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