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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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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 홈을 운영하며 답변을 이렇게 늦게 드리고 또 필요한 시기를 놓쳐서 적은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일정이 겹쳤습니다. 또 시간이 있을 때는 잊기도 했습니다. <br><br><br><br/>1. 성경과 적용<br/><br/>성경은 모든 시대에 모든 믿는 사람에게 모든 자기 일 전부를 해결할 때 필요하게 적어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의 6 일의 창조에도 끝 없는 그런 이치가 있고 출애굽기의 복잡해 보이는 구약 율법과 성막 건축 내용도 마찬 가지입니다. 설명의 범위가 너무 넓어 지기 때문에 이 번 삼대절기처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br/><br/>백영희 신앙 세계의 특별한 점 중에 하나는 일반적으로 신학자들이 학문적 연구 대상으로나 삼고 실제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성구들에 대해 학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오늘 일반 모든 교인들에게 필요한 말씀임을 잘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선 삼대절기에 대해서도 '활용자료/주해사전' 등을 통해 살펴 보시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br/><br/>2. 삼대 절기<br/><br/>- 유월절<br/>출12장을 전후로, 애굽에서 멸족 당할 이스라엘이 집의 문에 양의 피를 바르고 양고기를 먹고 무교병 떡과 쓴나물을 먹은 것이 유월절입니다. 바로 이 날 밤에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여 애굽에서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생명을 받은 날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br/>그런데 신약에 와서 보니까 어린 양 되신 예수님의 피 안에서 우리는 새생명을 얻었고,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고기처럼 되어 우리의 신앙에 양식이니 이를 먹고 신앙생활을 하고, 예수님으로 구원 받은 우리는 단단하게 하나 된 무교병처럼 되어야 주님이 기뻐하시고 이런 신앙 길에는 고난의 쓴나물은 기본입니다. <br/><br/>유월절에 먹는 무교병은 빵이나 떡을 만들 때 효소(누룩, 이스트, 발효품)를 넣지 않아서 아주 단단하게 된 떡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를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는데, 그 구원을 받은 우리가 우리끼리 밥 그릇 싸움을 하거나 신앙에 유익이 없는데도 치고 받고 하다가 서로 멀어 지게 된다면 예수님 대속의 희생을 전혀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주님 날 구원 하기 위해 고난 당하신 것을 기억하여 나도 다른 사람의 구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여 나의 주변 모든 사람을 주님 구원 앞으로 단단하게 붙들어 매야 합니다. <br/><br/>유월절의 핵심은 신앙의 새생명을 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이요<br/>감사하는 방법은 주님처럼 고난을 각오하며 다른 사람에게 구원을 전하여 생명을 얻게 함이요<br/>유월절을 아는 사람의 마땅한 인인관계는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세상 이해 관계 때문에 멀어 지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희생하고라도 내가 그들을 나에게 가까이 붙여 내가 가진 이 구원을 전하려는 노력으로 나타 나야 합니다. <br/><br/>이렇게 생각해 본다면 유월절이라는 것을 통해 오늘 우리 각자의 생활 속에서 어떤 면을 노력해야 할지 살피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살피고 노력해 보려 한다면 남들은 몰라도 나는 내 현실 상황을 아니까 생각할 것이 많고 노력할 것이 참으로 산더미 같을 것입니다.<br/><br/>이 유월절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을 합니다. 그러니 신약에 와서 다시 볼 때 구약의 유월절은 애굽으로부터 목숨을 살려 나온 절기였는데 실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천국 갈 영생의 생명을 받은 절기가 된 것입니다. 죽은 날이 아니라 부활에 강조를 하여 신약에는 '부활절'로 부르고 있습니다. <br/><br/>- 맥추절<br/>유월절이 지난 후 약 50 일쯤 되는 시기가 보리 추수를 하던 때이니 한 해의 첫 추수에 해당하는 보리를 가지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광야 생활 초기에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받던 때입니다. 그래서 외부로는 1 년 중에 1 차 추수인 보리 추수를 하게 해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하는데 그 속에는 보리 추수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십계명이라는 성경 말씀을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가 갈 길을 알려 주는 은혜이니 이를 다른 말로 말하면 인도의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길을 모를 때는 항상 성경이 우리의 길이며 기준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br/><br/>그런데 신약이 되면 사동행전 2장에 맥추절 바로 그 오순절에 성령이 오셔서 제자들의 마음을 밝혀 주시고 가르쳤습니다. 이미 주신 성경을 통해 우리가 갈 길을 알게 되고 또 성경 속에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게 했습니다. 성경은 진리, 성령은 영감으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진리와 영감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br/><br/>평생에 살면서 어느 길로 가느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수 없는 결과가 이루어 집니다. 그 모든 과정에서 늘 하나님의 인도의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두 번째 문제를 가지고 살피려 하신다면 대학 진학 진로의 선택, 대학 후 직업의 선택, 결혼 등 인생에 수 없는 고비마다 길을 찾아야 하는데 그 길은 항상 성경과 성령의 인도를 통해 찾아야 하며, 하나님은 질문자가 생각하기 전에 미리 맥추절에 성경을 그리고 오순절에 성령을 주셔서 생활 속에 아무리 작은 것 하나라도 학생이 스스로 결정하거나 책이나 교수나 사회 상식으로 결정하지 않고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따라 결정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한 편으로 과거에 인도하심을 감사하고, 한 편으로 현재 그리고 내일 당장 결정해야 하는 모든 인도를 성경과 성령으로 결정하게 된다면 이 것이 오늘 맥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br/><br/><br/>- 장막절<br/>애굽에서 목숨을 부지하여 나왔고 또 출애굽 50 일 정도에서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가는 길을 인도 받고 이제 알게 되었는데, 문제는 광야 40 년이라는 세월을 말씀대로 걸어 가다 보면 2백여 만 명이나 되는 이스라엘 전 백성은 필연코 다 굶어 죽어야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언제 누구에게든지 실제 그 말씀대로 다 지켜 살아 보려 한다면 죽지 않을 수가 없는데, 역사적으로 그리고 출애굽 40 년에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br/><br/>하나님이 주신 중생의 새생명,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는 걸음, 그 걸음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의 역사가 함께 하여 가을에 먹을 것이 있도록 하셨다는 의미로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가는 우리의 의식주 세상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서 안보하시고 책임 진다는 뜻을 장막절에 담은 것입니다. 이 말씀 때문에 우리는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신구약성경은 모두에게 해당이 되기때문에 기록하신것이고 우리에게 남겨주신것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만있고 어떻게 적용을 하면 좋을까요? 이리 저리 연구를 해보아도 계속 의문점들만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 그리고 세상을 보면서 그것들을 말씀에 연관시켜서 앞을 읽고 미리 내다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무조건의 해답이 아니라 연구하는 방법들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br/>: <br/>: <br/>: 그리고 성경을 읽는 도중에 유월절과 맥추절, 장막절이라는 절기들이 나오는데 <br/>: 백목사님의 공과중에도 삼대절기라고 하여서 나와있던데 <br/>: 유월절의 경우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는 것들이라 하였고<br/>: 맥추절은 하나님의 문서와 영감이도라고 되어있고<br/>: 장막절은 하나님의 보호라고 되어있는데 <br/>: <br/>: 제가 생각해 볼때 현재 신약시대인 우리들에게는 유월절이 예수님의 대속을 통해서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의 아들되어서 모두가 하나로 단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는건가요 <br/>: 제가 혹시 잘못 적용하는 것이 아닌지 해서 여쭈어 봅니다.<br/>: <br/>: 그리고 다른 맥추감사절과 장막절은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요?<br/>: <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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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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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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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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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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