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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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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보통 '회개'는 내가 하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아니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개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지 않으시면 <br>- 회개할 마음이 생기지도 않거나 <br>- 회개할 것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되거나<br>- 회개를 미루는 사람이 됩니다. <br/><br/>어떤 경우든지<br/>회개 중에 가장 큰 회개는 하나님 앞에 '회개할 마음을 주시고, 회개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회개의 빛을 허락해 주옵소서!'라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br/><br/><br/>죄가 무엇인지<br/>죄가 얼마나 큰 화를 불러 오는지<br/>죄와 그 영향을 알지 못해서 질문 내용이나 앞 서 설명한 그런 경우가 생기지 죄와 그 결과를 알게 된다면 회개라는 노력을 필사적으로 하게 됩니다. 불이 얼마나 뜨거운 줄을 알게 된다면 불에 들어 가지 않으려는 노력은 저절로 따라 가게 됩니다. <br/><br/>죄라고는 알지만 죄를 고칠 상황은 아니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질문자께서 가장 심각하게 매달리고 기도할 일은 '회개의 빛을 주옵소서!'라는 기도와 함께 '죄'의 정의와 '죄의 결과'를 자꾸 살펴 보십시오. 그렇게 된다면 차라리 죄가 아니었다고 말하기는 쉬워도 죄라는 것은 알지만 고칠 상황은 아니라 할 수는 없게 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일반 님이 쓰신 내용 <<<br/>:<br/>: 목사님 <br/>: 회개하라고 주신 현실 같은데요 이 죄들을 고칠 마음이 없다면....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개는 '제가 주님 앞에 이런 죄들을 지었습니다 자복하오니 용서해주세요 다시는 짓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 아닌가요? 죄 인건 인정하지만..이 죄들을 다시는 안 행할 마음이 없다면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해야 그나마 주님께 기쁨이 되며 옳은 건가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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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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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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