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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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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br>내용분류 : [-성경-주해-]<br><br>--------------------------------------------------------------------------------------------<br/><br/>1.일반 상식이나 우리 생각과 너무 다르게 기록된 성구들이 적지 않습니다.<br/><br/>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국어사전이나 우리 상식이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의깊게 조심하지 않으면 현재 내가 생각하는 바가 기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과학이 해석한다면 참 우습겠지요? 아마 신화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유교가 유교 도덕기준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면 아주 몹쓸 불량서적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점을 먼저 잘 인식해 주셨으면 합니다.<br/><br/><br/>2.라합의 행동을 히11:31에서 요약하기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믿음이라 했습니다.<br/><br/>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심을 딛1:2이 말씀했고, 거짓이 없으신 이 하나님이 영감으로 기록한 것이 성경이라는 것도 딤후3:16에서 미리 말씀해놓았습니다. 이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 중 히11:31은 구약에 나왔던 라합의 행동을 총평하고 있습니다. <br/><br/>라합이 정탐군을 두고 행동한 것은 '믿음'이었습니다. 믿음의 정의는 굳이 따로 살펴보지 않아도 '순종'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해당 본문은 이 점까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라고 기록하여 우리에게 '믿음은 순종'임을 가르치고 또한 라합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구원을 받은 사람으로, 또 라합 외에 정탐군의 행적을 보고하며 그 수상한 바를 일일이 보고 했던 다른 사람들은 순종치 아니하여 멸망받은 사람으로 단정해 주고 있습니다. <br/><br/><br/>3.따라서 거짓말에 대한 우리들의 일반 인식과는 아주 다른 성경임을 알아야겠습니다. <br/><br/>사람을 죽이는 살인을 성경이 금하고 있으며 사회법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자연상태의 인간 심리로도 당연히 엄금할 일입니다. 그러나 살인 이상의 행동을 만일 하나님이 명령한다면 어찌 할 것입니까? 이 정도로 말씀 드리게 되면 광신 또는 사이비 교주들이 휘하에 전사들을 교육시키는 장면을 떠올릴 것입니다만, 그 이상이라도 만일 참으로 주의 뜻이면 순종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br/><br/>문제는 하나님이 거짓말과 살인을 명령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을 감히 팔아서 거짓과 도적과 살인을 하고 있는 사이비들이 문제이고 또 우리들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일을 그렇게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br/><br/>만일, 하나님께서 참으로 요구하시면, 그것만이 성경이요 순종만이 의요 그렇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만일 '말'에 대하여 원하시는 것이 있을 때, 그렇게 순종하는 것은 '참말'이 되고, 참말을 하지 않는 말은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구원에 유익된 것만 요구하십니다. 그 요구에 따라 순종하는 모든 '발언'은 참말이며 그렇지 않은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단정하고 있지만, 초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경과 상관없이 살고 있는 우리의 사회 분위기에서 섣불리 말했다가는 맞아죽기 좋은 사안일 것입니다. <br/><br/>국어사전, 유교의 도덕률에 의하면 성경은 참으로 문제가 많은 서적입니다.<br/>과학자가 보면 미신일 것이고, 공산주의자가 보면 아편일 것입니다. <br/>그렇다고 세상 잡다한 기준에 성경을 다 맞추어 줄 수는 없겠지요?<br/><br/>성경 유일주의, 이것을 가르쳐 신앙주의라고 하니, 신앙주의에 엄격하게 자신을 세우고 자기 뇌를 그곳에다 씻고 다시 보면 아무 문제 될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렇게 쉽게 이해될 것 같습니다. <br/><br/><br/>4.세상이 크게 오해할 대목이라 할 수 없이 또 한마디를 덧붙입니다.<br/><br/>위에 설명드린 것이, 아무리 과격하고 그 위험성과 선동성이 대단하다 할지라도 진리는 진리이며 사실은 사실입니다. 성경을 참으로 믿는다면 이렇게 말하기는 쉽고 이 말이 틀렸다고 반론하기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br/><br/>사실 이런 점 때문에 십자군전쟁과 같은 종교전쟁이 발생하게 되고, 오늘 교계들이 서로 죽이기를 마지않고 고소 고발 폭력을 서슴없이 하게 되는 근거입니다. 심지어 목회자가 자기 입이 연보통이라면서 교회 회계를 마음놓고 들어먹는 것도 이런 이론이 있기 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죄를 지을 때 양심에 가책이라도 느끼는데, 교회 싸움과 목회자 탈선에는 양심에 가책은 커녕 라합처럼 복받을 행동이라고 설치게 됩니다. 오늘 교계 타락을 해석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br/><br/>그러나, 앞에서 말씀드린 모든 해석이 참으로 성경을 안다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듯이, 또한 참으로 양심대로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면, 라합처럼 자기 민족을 배반하고 점령군의 침투로를 열어주는 배신행위를 요구하시는 희귀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거의가 다 현재 그 성도가 살고 있는 자기 사회 자기 가족 자기 친구들이 볼 때에도 덕이 되고 아름답게 보임으로 전부들 좋아서 따라 오고 싶을 그런 행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br/><br/>그런데 불신자들이 전부 존경하고 따를 만한 그런 명령을 순종하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가 앞서 희생해야 하기 때문에 요나처럼 못들은 체 해버리고, 그 대신 남을 희생시켜 자기가 득을 볼 일이 생기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해치워버리고는 '성경에서 말하는 거짓말의 정의'를 들이대는 바람에 하나님과 교회와 우리 전부가 함께 세상에게 매장을 당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만도 못하고 불교만도 못하다는 말을 들어도 사실 우리 내부가 그러하기 때문에 할 말이 없습니다. <br/><br/>그러나 한 가지 기억할 것은, 그렇게 성경을 자기 유익 위해 임기응변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시온의 반석과 맞붙는 사람이니 깨어지고 박살날 뒷날이 곧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저 안타깝게 쳐다볼 수밖에 없고, 그보다는 사실 나 자신도 급할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지를 스스로 돌아볼 뿐입니다. <br/><br/>분명한 것은, 성경은 세상 상식이나 우리 기본 개념과는 너무 다른 것이 많습니다. 성경 진리로부터 우리가 탈선해 나왔으므로 우리 기준에서 성경을 적당하게 해석하게 된다면 이 시대에 잘 맞는 도덕책이 되겠지요. 현재 기독교 사회주의자들에게서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 어느 기준에 어떻게 보이고 오해될지라도 성경은 성경이라는 주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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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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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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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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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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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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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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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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