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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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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br>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자살-]/[-교리-구원론-건설구원-]<br><br>--------------------------------------------------------------------------------------------<br/><br/>1.바로 앞에 다른 분께서 '자살'관련 말씀이 계셔서 일단 다른 자료를 먼저 소개합니다.<br/><br/>자살에 관련하여 일반 교계에서 오고간 몇몇 의견들이 있었고 또한 이곳 답변자의 글을 참고로 올렸습니다. 가룟유다와 관련 있는 내용이니 먼저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br/><br/>-----------------<br/>초기화면/연구실/발언.주제연구/ 중에서<br/><br/>62번 [생활]자살하면 지옥 가나요? (4명의 답변을 소개 - 인용) (관리자) 00/10/17 <br/>-----------------<br/><br/><br/>2.가룟유다의 구원문제는<br/><br/>예수를 믿고 천국을 가게 된 우리들에게 남은 평생 힘써야 하고 또 각자가 세상을 살아간 믿음생활에 따라 천국에서 영원히 차이가 있을 자기의 건설구원이 있다는 교리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가룟유다는 아담, 가인, 롯, 사울왕 등과 함께 지옥갔을 사람들 중에 하나라고 무조건 분류를 했었습니다. <br/><br/>세상에서 한번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지옥을 가지만 아무리 그 죄가 많고 그 죄의 차원이 극악했다 하더라도 참으로 믿고 살았던 때가 있었던 사람은 비록 회개하지 않고 죽은 그 부끄러움은 크겠으나 천국갔다는 것은 단정할 수 있습니다. <br/><br/>천국과 지옥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택자였느냐 아니면 불택자였느냐는 것이 그 1차적 기준입니다. 그러나 택함과 불택함이라는 것은 하나님만 아실 뿐이며 사람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사실 천국과 지옥으로 사람을 분류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그 사람이 한번이라도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진정한 신앙행위가 있었음이 표시되는 경우는, 그가 택함을 받지 않고는 진정한 신앙행위란 단 한순간도 한번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는 천국간 성도로 볼 수 있습니다. <br/><br/>이런 점에서 가룟유다는 세계 모든 신학계가 일치하여 지옥간 불택자로 보지만, 그것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개념이 없었던 어두운 때의 어린 분류법이었습니다. 이제 오늘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건설구원과 함께 중생교리를 밝혀놓은 때입니다. 당연히 가룟유다나 가인에 대하여 더 밝고 정확한 이해를 가질 때입니다. 수십년 들었던 이단소리를 총공회에 또 한번 안겨놓을 소리지만, 결국 세계신학과 교계가 만일 개짖는 소리로 정죄하지 않고 양심과 연구로 접근한다면 이곳의 외침을 칼빈 이후 500여년만에 또 한번 신학의 차원을 달리하는 신앙노선으로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br/><br/>가룟유다를 불택자로 단정할 수 있는 성구는 없습니다. 따라서 지옥갔다는 단정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가 택함받지 않은 사람으로서는 보일 수 없었던 행동은 성경에서 많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딱 단정하고 그렇다 그렇지 않다고 하지 않았으므로 이곳도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으나 교리적으로 가룟유다는 믿는 사람으로 자기를 구원한 예수님을 어떻게까지 못박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 하나의 예가 된다고 봅니다.<br/><br/>오늘, 분명히 단언하고 단정하건데, 가룟유다에 못지 않은 신학자 목회자 장로님 교인들이 이 땅 위에는 무수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로 본다면 신사참배를 그렇게 고의로 악의로 모든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강행하도록 악랄하게 움직인 목사님들이 과연 지옥갈 불택자로만 분류되어야겠는가? 고신측은 그렇게 보았으나, 이곳은 그렇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그들의 행동은 오늘의 가룟유다였으나, 그들도 예수님의 대속으로 천국갈 성도임에는 틀림없다고 해방 후 주장하다가 백영희신앙노선이 고신 안에서 당한 박해는 적지 않았습니다. <br/><br/>그러나 참고로 기억할 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가룟유다나 신사참배 강행 목사님들이 회개하지 않고 죽는다면 그 행동은 영원히 얼마나 수치스러울지를 성경은 또한 가르치고 있습니다. <br/><br/><br/>3.대단히 많은 연구와 문답이 필요한 사안입니다.<br/><br/>'쉬운문답방'에서 질문하셨으므로 충분히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재질문이나 반론 등 여러 의견을 기대하겠습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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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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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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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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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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