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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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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요한복음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법을 말씀해 주셨으니 그대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br><br>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도 아시고 또 기다려 주기도 하시는 분이시니 굳이 입으로 표현하지 않았다 해도 '예수님 때문에' '기도하게 된 줄 알고' 기도했다면 이해하시고 받아 주십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가는 발성을 마치 인터넷 검색창처럼 검색한 다음에 일치가 되지 않으면 거부하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 중심을 아십니다. 그러나 경험으로 볼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이라고 꼭 붙여 놓는 것이 든든하며 당연하며 확실하게 다릅니다. <br><br/>대입 수능고사는 매년 수십 만 명이 전국에서 동시에 치릅니다. 시험을 치는 학생이 자기 이름과 번호와 학교 이름 등을 단 한 글자라도 틀릴까 싶어 벌벌 떨며 적는데,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이름과 아멘을 빼 먹는 정도라면, 그 사람은 기도라는 것을 너무 쉽게 보고 대충 집어 던지듯 하지 않았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처음 기도를 하면서 당황하고 어려서 그랬을까요? 하나님은 아십니다. 앞으로는 한 자도 빼지 마셨으면.<br/><br/><br/><br/><br/><br/><br/><br/><br/><br/>>>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br/>:<br/>: 목사님<br/>: <br/>: 기도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을 가끔 까먹고 안할때가 있습니다.<br/>: <br/>: 아니면 기도하다가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을<br/>: <br/>: 못할때도 있습니다.<br/>: <br/>: 그러면 드린 기도가 취소가 되나요? <br/>: 하나님께서 기도 안했다고 하시나요?<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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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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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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