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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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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래도 저래도 그 돈이 그 돈일 것 같습니다. 도둑질한 돈이 손을 거친다고 정직한 돈으로 바뀔지요? 오수오과라는 형사법 원리가 있습니다. 나무가 오염되었으면 과실도 오염된 것이라는 형사논리입니다. <br><br>한번 죄면 그 죄가 가는 곳마다 계속 죄가 맺히지 않을까요?<br><br/><br/><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각자의 위치와 책임 범위를 따로 맡겼습니다. <br/>: <br/>: 자기가 직접 훔친 것을 자기가 연보하는 것은 금하지만 남편이 훔쳐 온 것을 아내에게 주고 아내가 그 돈을 받아 살림을 살면서 그 돈에서 십일조와 기타 연보를 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br/>: <br/>: 직접 내는 것은 금하고 간접으로 거쳐 나오는 것을 허락하는 이유는 그 훔친 행위와 물건에 죄라는 표시를 해 두고 그 사람과 주변 사람들에게 양심을 살려 놓아 그 양심이 그 죄로부터 그 사람을 끄집어 내고 하나님 앞으로 데려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 주일에 농사를 짓는 것은 죄지만, 그렇게 지은 농산물을 사 먹는 우리는 그 농산물을 기르는 과정의 죄에 상관 없도록 했으니 겔18장에서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관리 범위만 자기가 책임을 지는 것이 성경의 죄와 의에 자기 책임 원리입니다. <br/>: <br/>: <br/>: 극단적으로 말하면 확실한 '건전 수입'이 있고 죄와 양심에 판단하기 곤란한 '애매한 수입'이 있다면, 건전 수입은 자기가 직접 연보를 하고 불건전하거나 애매한 수입은 아내나 가족에게 넘기고 그들이 그 돈을 가지고 연보를 하면 됩니다. 한꺼번에 성화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이므로 현실에서 자기 실력에 따라 발전을 향해 나가는 차선책입니다. <br/>: <br/>: 성경이 말씀하는 최선책은 마4:20-22에서 그물과 배와 부친까지 버려 두고 바로 따르는 것이며, 요4:28에서 물동이를 버려 두고 자기 사명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눅22:38 말씀처럼 알아 듣지 못할 때는 족하다 하시고 다음 기회로 넘길 때도 있습니다. <br/>: <br/>: <br/>: <br/>: 확실하게 잘못 된 것은 무조건 잘라 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력이 없으면 다음 기회로 미룰 수는 있으나 발전을 향한 중간 단계나 최소한 휴식이라야 하지 후퇴나 묵인이나 습관이 되면 자살 행위입니다.<br/>: <br/>: 판단이 애매하거 곤란할 때는 일단 배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애매한 부분은 앞 서 설명 드린 것처럼 위치와 책임 범위를 바꾸어 피해 갈 수 있습니다. 우선 가족에게 넘기고 가족이 연보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치와 사정을 철저히 연구한 다음 확신이 서면 그 때부터 단칼에 해결하면 됩니다. <br/>: <br/>: 사택에도 선물인지 뇌물인지 구별 못할 때는 많습니다. 적어도 알면서 받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 하고, 애매하면 극구 사양해서 책임을 피해야 하나 꼭 곤란할 때는 받은 다음에 구제물로 남을 주든지 교회 회계로 옮겨 버리면 됩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 직장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논리적으로 다 맞는 말씀인데 실제 그렇게 하려면 연보에 대해 기본 개념이 많이 바뀌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이래저래 생기는 돈이 있습니다. 건설 토목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애매한 돈들이 생깁니다. 또 관리 감독권을 가진 공무원들도 그렇습니다. 최고위층에서 움직이는 돈은 몰라도 현장 관계자들끼리 오가는 돈은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부서가 함께 받아 나누는데 제 혼자 받지 않으려면 사표를 내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죄되는 것도 아닌 문제로 사직할 수는 없지 않습니다. <br/>: : <br/>: : 심지어 사택에도 선물인지 뇌물인지 애매한 돈이나 물품이 들어 온다고 봅니다. 집사 장로 권사직을 염두에 두고 사택에 집중적으로 챙기는 분들도 있는 것은 우리가 경험적으로 느끼는 일입니다. <br/>: : <br/>: : 가정마다 부모를 모시기 싫어서 밀어내놓고 유산을 받아 갈 때는 서로 다툽니다. 이런 돈은 정말 양심적으로 생각할 때 거금의 문제 있는 돈입니다. 이런 경우도 연보를 할 수 없다면 참 문제입니다. 뻔히 그 돈을 넘겨줘서는 안 되겠는데 십일조나 어떤 연보로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까? 교인들에게는 실제 어떻게 지도하는지 궁금합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1. 신구약의 비교<br/>: : : <br/>: : : 구약은 눈에 보이는 외부 면을 가지고 가르쳤고, 신약은 신령한 면으로 따라 가고 있습니다. 구약은 눈에 보이는 흠과 점이 있으면 안 된다고 금지했고 신약 우리는 신령한 면을 두고 이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br/>: : : <br/>: : : <br/>: : : <br/>: : : 2. 목회자의 경우 <br/>: : : <br/>: : : 육체의 흠과 점은 처음부터 상관이 없으니 장애자라도 목회자가 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신령한 면이 문제인데 사람은 죄 없는 사람이 없다 했으니 신령한 면으로 죄가 하나도 없는 사람을 목회자로 세워야 한다는 말씀으로 받지 않고, 목회자는 신령한 면으로 흠과 점이 없는 생활을 하는 데 앞 서야 한다는 과제와 책임 면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 몇 가지 중대한 선을 정하여 일반 사회나 일반 교인으로서도 용납할 수 없는 죄를 두고는 목회자 출발 자체를 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은 각 교회가 알아서 결정할 일입니다. <br/>: : : <br/>: : : <br/>: : : <br/>: : : 3. 연보의 경우<br/>: : : <br/>: : : 품꾼이 땀 흘려 번 돈을 가지고 연보를 할 때 새 돈으로 바꿀 기회가 없어서 가진 돈 중에 제일 깨끗한 것으로 연보를 했는데 그 돈이 찢어 졌거나 구겨 진 돈이라면 외관은 흠이 있으나 그 연보를 마련한 과정과 그 연보한 사람의 성의와 자세에는 흠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흠 없는 연보가 됩니다. <br/>: : : <br/>: : : 반면에 남의 집을 털어서 번 도적질 한 돈 중에서 새 돈 한 묶음을 십일조와 연보에 사용했다면 그 지폐에는 흠이 없지만 그 연보 돈을 마련하게 된 과정은 도적질이라는 흠이 따라 다니므로 그런 돈을 금하는 것입니다. 도적질 한 돈이나 뇌물로 번 돈이나 남의 눈물과 땀을 불법으로 착취해서 만든 돈은 하나님 앞에 바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br/>: : : <br/>: : : <br/>: : : <br/>: : : 4. 물품의 경우 <br/>: : : <br/>: : : 피아노를 교회에 바친다면 자기의 정성과 실력을 다하여 바칠 수 있는 것이 중고품밖에 되지 않고 또 그 교회는 그 정도 물품이라도 필요하다면 흠 없는 연보가 됩니다. '정성'과 '실력'과 바치는 '자세'에 흠이 없음을 말하는 것이지 피아노나 차량에 흠집이 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구약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떤 예물이든지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흠 없는 것을 요구합니다. 오늘 신약 우리로 말하면 흠 없는 사람이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누가 과연 목회자를 지원할 수 있을까요? 보통 강단에서는 교인들에게 연보할 때 흠 없는 것으로 연보하라고 가르칩니다. 피아노를 중고로 연보하지 말고 돈도 새것으로 하라는 식입니다. 구약의 흠없는 예물을 간단하게 가르쳐 주십시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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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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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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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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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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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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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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