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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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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 홈의 관계자 전부는 글씨의 내용만 살펴 왔고 글자체에 대해 아는 분이 없습니다. 주변에 이 문제를 살펴 주실 분들에게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이 곳에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br><br>좋기는, 권하고 싶은 글자 모습을 이 곳에 직접 제시해 주시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직접 제시하는 인터넷 기술이 좀 부족하신 분들은 인터넷 홈 페이지들 중에서 권고하고 싶은 곳의 주소와 위치를 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명은 알아 듣지 못해도 실제 모습을 보여 주시면 판단에 쉬울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박수한 님이 쓰신 내용 <<<br/>:<br/>: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 하시고 강건 하시길 기도 하오며<br/>: 먼저 홈을 관리 하시는 분께 몇가지 여쭙고저 합니다.<br/>: <br/>: 1. 홈을 방문하여 여러 말씀과 정보를 살피는 중 오래전부터 느끼는것은 <br/>: 간단한 글은 관계없으나 장문의 글(특히 설교록)등은 너무 횡간(글줄 사이)<br/>: 이 좁아 몇번이고 읽었든 곳을 또읽고...(저만 그러한 것인지)하여 횡간을 <br/>: 지금보다 좀더 간격이 벌여지면 훨씬 읽기가 쉬울것 같습니다.<br/>: <br/>: 2. 상기 횡간을 벌이기가 혹여 기술적이나 제반의 문제로 어렵다면 텍스트를<br/>: 바꾸어 보시면 어떠할까요? 명조계열로...지금의 횡간과 텍스트는 일반적으로<br/>: 예를 들면 원고지의 네모난 칸에 한자를 넣는다고 한다면 디나루나 마루고딕처럼<br/>: 칸을 거의 채우는 형식이라 명조계열이면 훨씬 가독성이 뛰어 나리라 봅니다.<br/>: <br/>: 3. 전반적으로 바꾸시기가 어렵다면 백목사님의 설교말씀이라도 바꾸어 보심이 <br/>: 어떠 하신지...<br/>: <br/>: 그럼 수고 하십시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 입니다.<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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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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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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