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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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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주일의 경우는 신앙의 법이어서 계산하지 말고 무조건 따라 가야 합니다. 단지 본인의 신앙 역량 때문에 어느 정도로 결정할지는 각자 알아서 할 일입니다. 교회로서는, 그리고 신앙 전체의 기준에서는 무조건 엄하게 그어 둘 문제입니다.<br><br><br>대신 집회의 경우, 주일이 아니므로 어느 정도로 자기를 기울일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남을 따라 무조건 간다거나 주변에서 가지 않으면 무조건 가지 않는다는 식으로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평소 밤 예배도 참석하지 않는 사람이 집회를 가기 위해 학생의 중간고사나 한 주간의 등교를 그만 둔다면? 무슨 특단의 상황이 있지 않은 경우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주일이 먼저고, 밤 예배가 그다음입니다. 왜 밤 예배를 참석해야 하는지를 모르거나 또는 알기는 아는데 결심을 하지 못해 망설이는 사람이 집회를 간다면 집회를 통해 밤 예배를 참석하는 신앙으로 자라 갈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 때문에 밤 예배를 가지 않는 사람이 한 주간 학교를 그만 두고 집회를 간다면 학교를 가기 싫어 집회를 도피처나 휴양지로 삼은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br/><br/>학생이 한 주간의 공부를 통해 배울 것이 많고 그 학습으로 평생 중요하게 사용할 지식이 많을 것이나, 집회 한 주간에 배우는 말씀과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집회를 가는 사람이 집회를 통해 말씀을 특별하게 배우려고 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라면, 그런 자세로 집회를 참석하게 되면 몸으로는 집회를 참석하고 마음은 딴 곳에 가 있을 것이니 신앙과 세상을 함께 잃을 것입니다. <br/><br/><br/>집회를 참석하여 정말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를 갈급한다면, 학교 한 주간은 쉽게 버릴 수 있습니다. 그냥 모두 가니까 가는 학생이라면 그런데 그 학생이 학교에 가 봐야 공부도 별로 하지 않을 학생이라면 이왕이면 집회 장소에서 얼씬 거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혹시 귀를 열어 주시면 평생 잊지 못할 큰 복을 잡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주변 모르는 분들로 하여금 교회를 무척 비판하게 만들 것입니다. 나의 잘못이야 내가 책임 지면 되나 남들을 시험에 들지 않도록, 그냥 놀러 가듯 집회를 따라 가실 분들은 요즘 교육부가 권고하는 '자연 탐방' 등의 개별 일정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5월집회만 되면 학업과 집회를 두고 망설입니다. 선배들은 학교와 직장을 다 포기하고 갔다는데...</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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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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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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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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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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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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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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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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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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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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