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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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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오늘 있었던 일로 인하여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백화점에 들려서 A4용지가 2500매 들어 있는 것을 사가지고(프린트 할께 많아서 함꺼번에 많이 샀습니다)<br>고생고생하면서 집에 들어고왔습니다. 근데 집에 와보니 문이 잠겨있고 사람도 없고<br>열쇠도 없었어요. <br>문 옆에 창문을 열어서 문을 열어볼려고 해 봤지만..창문 조차도 안열렸습니다.<br/>핸드폰도 정지 시켜나서 할 수없이 공중전화 있는데까지 갔습니다<br/>전화를 걸기전 계속 각오를 다졌습니다.<br/>'절대 화내지말자 엄마가 나 늦게 올줄알고 한거다.<br/>이번에는 절대로 감정에 휩싸이지 말자'계속 각오를 다진후<br/>(제가 별것 아닌일에 너무 화를 잘내서요)<br/><br/>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마가 지금 할머니네니깐 오는 길에 할머니네로 와라<br/>같이 집에 가자 라고 했는데 왠지 할머니네 가면 또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할꺼 같아서<br/>나는 그냥 집에 가있을테니 동생 보내라고 했습니다.<br/>(할머니네와 저희집은 5~10분 거리 였습니다)<br/><br/>그렇게 전화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데 계속 신경이 쓰였습니다. 집에 빨리가서 성경도 읽고<br/>엄청 많이 프린트도 뽑고 공부도 해야 되서 마음이 급한거는<br/>나 자신도 알겠지만 공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게 먼저이여야 하는데<br/>왠지 할머니네 안간다고 집에서 빨리 내 할일 할꺼라고 한게<br/>뭔가..계속 마음에 거슬렸습니다.<br/><br/>집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안오길레 오는걸 확인할려고 할머니네 쪽으로 좀 걸어갔습니다.<br/>속으로 '아..할머니네 가는걸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나?<br/>안가면 안기뻐 하실까? 아니야 할머니네 안간다고 왜 하나님께서<br/>안기뻐하셔? 아닐꺼야 안간다고 죄짓는 것도 아니고..'라고<br/>생각을 했지만 계속 마음에 걸려서<br/><br/>'하나님 지금 제 앞으로 10분 안에 10사람을 지나가게 하시면<br/>하나님이 가시는걸 좋아하는 걸로 알고 가겠습니다' 라고 마음을<br/>먹었는데 5분도채 안되서 10사람이 지나갔습니다.<br/>'아 가야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혹시 먼저 집에 동생들이<br/>왔을까봐 확인하고 갈려고 가는길에 한번더 해봤습니다.<br/><br/><br/>'하나님 지금 제 앞으로 아까처럼 10분 안에 10사람이 지나가게<br/>하시면 할머니네 가라 라는 뜻으로 알고 가겠습니다'<br/>라고 하고 서서 기다리는데 그렇게 마음 먹은지 2분도 안되서<br/>7~8명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서야 2사람이 지나갔습니다.<br/><br/>'정말 가야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집에 동생들 왔나 확인하러 가니<br/>벌써 와서 밥을 먹고 있더라구요..<br/><br/><br/>제가 이런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려 한것에 잘못이 있나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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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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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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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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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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