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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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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런 분도 계시고 저런 의견도 있어야 살아 있는 사람들의 장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라도 다 주신 적은 없습니다. 서로 자기 것을 가지고 와서 자기 것을 주고 자기에게 없는 것을 받아 가도록 만드셨습니다. 교회가 그렇고, 세상이 그렇고, 공회는 특별히 이런 면을 강조하는 곳이며, 이 홈은 그런 사상을 기본적으로 확고하게 가지고 있습니다.<br><br>답변자가 최선을 다해도 답변자 이상의 성장과정을 가진 분이 보면 답변자가 이 곳을 찾는 분들에게 결례하는 수가 더 많고, 답변자 이하의 가정교육을 받은 분이 보면 예절에 숨이 막힌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두루 서로 이해해 가며 또 하실 말씀을 하다 보면 생각하지 못한 유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이 곳은 그 누군지 모르는 모든 분들,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 또는 그렇다고 들은 분들이 자유롭게 방문하고 대화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항상 질문과 지적과 반론이 자유롭고, 답변자는 최선을 다해 안내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목적이며 추구하는 전부입니다. 자연스럽게 답변자는 질문의 핵심을 어떻게 안내하느냐는 것만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br/>참고로 말씀 드렸습니다. <br/><br/><br/><br/><br/><br/><br/><br/>>>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답변을 주신 목사님께 <br/>: '답변을 다시하라' 라는 글은 쓰지 않았고<br/>: '다시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라는 제목을 사용했습니다.<br/>: <br/>: 또한 그 내용에 있어서도<br/>: '~라고 생각합니다.'<br/>: '라는 면을 다시 봐주셨으면 합니다.' <br/>: 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br/>: 목회자 옆에 서서 그 목회자를 감독하고 지도하는 입장으로 <br/>: 발언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 <br/>: '우려된다'는 표현도 답변을 주신 목사님이 우려된다는게 아니라<br/>: 학생이 답글을 읽고 오해할 수 있는 우려를 말씀드린 것입니다.<br/>: 다시 한번 제 글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br/>: <br/>: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br/>: 이 표현들이 답변 목사님을 지도하려는 입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면<br/>: 제가 이곳의 성격을 전혀 잘못 이해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목사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br/>: <br/>: <br/>: <br/>: <br/>: >> 조심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여기는 "쉬운 문답방"으로 질문자에 대한 답변자 목사님 전용의 신앙지도실 또는 개인 목회실의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먼저 유념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쉬운 문답방"이니만큼 답변이 모든 우려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한 장문해설의 답변을 하는 곳이 아님도 유념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공회인"님의 우려는 제 3자가 보기에는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어 보입니다. "공회인"님의 우려에 대해 비판하거나 잘못됐다고 부정하는 것은 아니니 부디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주관적인 우려로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 : <br/>: : 우려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답변 다시 하라."라던지 "그런 답변은 우려된다."라는 식으로 신앙지도하는 목회자 옆에 서서 그 목회자를 감독하고 지도하는 입장에서 발언하는 것은 상당히 실례되는 일이고 제 3자가 보기에도 그런 부적절한 모습은 눈살이 찌뿌려질 것 같습니다. 게다가 목회자가 명백히 잘못된 신앙지도를 하는 것도 아닌데 주관적인 우려를 가지고 그 목회자를 신앙지도하는 관계가 아니면서도 그 답변을 시시콜콜 지도하는 것은 실례를 넘어 상당히 무례한 일인 것 같습니다.<br/>: : <br/>: : 개인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다른 표현이나 우회적인 표현을 쓴다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이런 면은 어떻습니까?"라든지 "이런 부분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라든지 "이 면에 대해서 좀더 설명해주세요."라든지 좋은 표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굳이 답변 목사님을 지도하는 입장을 가지고 싶다면 "발언/주제연구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쉬운문답방의 000번 답변에 대해"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쉬운 문답방"이나 "문의답변방"은 답변 목사님의 목회실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발언/주제연구방"을 놓아두고 이쪽에 답변 목사님의 목회를 지도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난입"이라는 표현을 써도 될 것 같습니다.<br/>: : <br/>: : "공회인"님께서 사실은 선의로 별다른 악의없이 글을 올리셨을텐데 제가 이렇게까지 강도높게 글을 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아마 답변의 내용면에 집중하시다 보니 실수로 미처 이런 발언의 입장과 관계면까지는 돌아보시지 못하셨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다 연약하고 실수가 많아서 저도 그렇고 얼마든지 같은 실수를 하기 때문에 이런 글을 드린 것이 더욱 죄송스럽습니다. 꼭 "공회인"님께만 드리는 말씀이라기 보다는 종종 이런 경우가 보여서 한 번 정도는 이런 부분도 짚고 넘어갈 필요를 느껴서 적게 되었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이런 저의 글도 혹시 이 문답방에는 부적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답변 목사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저의 글이 부적절하다면 답변 목사님의 판단에 따라 삭제나 이동조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 :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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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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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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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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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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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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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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