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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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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br><br>--------------------------------------------------------------------------------------------<br/><br/>1.대구공회를 수정노선이라고 보면 안된다는 반론으로 읽었습니다.<br/><br/>'청년'이란 이름으로 지적하신 분의 소원이 진심이며 그 중심 역시 순수하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특히 공회에 대한 애정과 애착까지 여전하시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이곳에 여러 반론의 글을 올리시는 분들께도 그 중심만큼은 순수하게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 두가지 계산의 실수나 누락 때문에 서로 다른 결론이 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총공회 상황을 우리가 함께 보고 있지만 계산과정에서 포함할 부분이 누락되거나, 또는 계산 실수가 있는 경우는 최종 액수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br/>따라서 이곳의 계산이 잘못되었는지 반론하시는 분의 주장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하여는 끝없이 귀를 열고 있습니다. 또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제한 없이 받아두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유지되는 진정한 자유 공개장소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이곳도 진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만은 양해해 주셨으면 하는 뜻입니다. <br/><br/><br/>2.대구공회가 수정노선이라는 사실은, 그냥 사실이라고 확정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br/><br/>죄송한 표현이지만, 중국공산당을 공산주의라고 한다면 공산주의라는 본질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대구공회를 총공회 수정주의라고 하지 않는다면 '총공회'를 전혀 몰랐다는 정도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비디오재독이나 공회찬송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보수측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지 보수와 수정의 기준에는 근방에도 갈 수 없는 사안입니다. <br/><br/>이곳에서 말하는 '총공회'가 총공회라고 한다면 대구공회는 총공회 수정노선이 맞습니다. 좀 정확하게 말하면 총공회 변질 속화 타락노선이 맞습니다. 실은 총공회 파괴주의라고 해야 합니다만 상대편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하여 '수정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구공회가 이곳이나 부산공회를 향해 말씀하실 때는 공식적으로 '사이비' '우상교파' 등입니다. 대구공회는 총공회고 부산공회나 이곳은 아예 공회도 아니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객관적으로 이곳의 표현은 가장 양심적이고 상대방 배려적인 화평노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따라서 만일 이곳이 대구공회를 수정노선이라고 말한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기 전에 이곳이 규정하고 있는 '총공회 관'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지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br/><br/><br/>3.하나씩 다 말씀드리려면 한도 없고, 그러나 몇가지만 참고로 말씀드립니다.<br/><br/>총공회 제일 보수파라고 하는 이재순목사님은 서부교회 내에서 재독을 하지 않으려고 내부 투쟁을 얼마나 하셨는지, 그 추종하는 교역자와 교인들조차도 상상치 못할 것입니다. 서영호목사님은 서부교회 강단에서 재독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청년들이 몰려가는 것을 답변자가 복도에서 막아 겨우 그날을 넘긴 정도였습니다. 1991년 집회 준비 교역자회의에서 집회를 재독으로 하느냐 설교로 하느냐는 것은 강사에게 맡겨놓는 것이 옳다고 공개 발언을 하여 서목사님측 핵심 목사님들이 진심이냐고 재확인까지 했었습니다. 이곳에서 총공회 보수냐 수정이냐는 것을 발언할 때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는 이 문제가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br/><br/>새벽기도나 저녁기도를 빠짐없이 계속하는 등의 모습을 예로 들어 말씀하시고 이것이 총공회 전통의 모습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모습은 다른 교단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어떤 교단들은 우리들보다 더 뜨겁게 더 간절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말한다면 총공회는 교계에서 특별히 총공회라는 노선을 강조할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가 일반 교계와 교단에 대하여 반드시 존재해야 할 신앙노선의 특별함이 없다면 백영희목사님에 의하여 시도된 또 하나의 기독교 분파주의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br/><br/><br/>4.이곳의 답변은 거의 하는 편입니다만,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반문을 드리겠습니다.<br/><br/>주로 답변을 드리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번 질문자께서는 스스로 총공회 2세대라 하시고 또 대구공회가 수정노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희귀한 경우이므로 반문을 드리겠습니다. 대구공회가 어떤 면에서 총공회 보수 정통의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혹시 말씀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말하자면 총공회란 무엇이 총공회일까 라는 주제가 되겠습니다. <br/><br/>현재 소속 공회인 대구공회 홈에는 총공회 소속 교회 100여개와 그 교역자 명단이 있습니다. 즉, 소속하고 계신 대구공회의 공식입장에 의하면 답변자와 답변자 교회는 총공회가 아닙니다. 어떠십니까? 이곳에서 대구공회를 총공회의 소속 여러 공회 중 하나로 분류하고 그 중에서도 대구공회는 보수측이 아니라 수정노선을 걸었다는 점을 여러 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구공회가 수정노선을 스스로 걸었다는 것을 이렇게 많은 자료로 또 설명으로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혹 있었다면 그냥 아니라고만 할뿐이지 어떤 기준도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냥 한번 화가 나서 뱉는 말씀 차원이었습니다. <br/><br/>대구공회를 총공회 소속이라 하고, 다만 그 노선이 수정이라 하며 그 설명을 드리는 이곳이 너무 심하다고 하신다면, 아무 설명도 없이 그냥 총공회에 답변자와 소속 교회는 그 흔적도 없다고 완전 삭제를 해놓은 소속하고 계신 대구공회 입장에 대하여는 어떻게 말씀을 하셔야 할는지요? 이유도 없고 설명도 없고 과거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조차도 없습니다. 그곳을 들러보시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조사도 없이 재판도 없이 반론의 기회도 없이 그냥 한칼에 날려버리고 그 무덤조차도 족보에도 끼워놓지 않은 정도입니다. 이곳보다 대구공회의 단정은 더 심한 것이지요. 최고 수준의 단정입니다. 이곳은 여러 설명과 이유와 그 과정을 일일이 공개하고 이곳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보더라도 이렇게 발언하는 일에 잘못이 있으면 낱낱이 그 속을 들여다보며 지적하고 반론해 주시라는 뜻입니다. <br/><br/><br/>5.총공회가 무엇인지, 그 성격을 먼저 규정해야 모든 대화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br/><br/>총공회가 발전해야 한다고 말씀했지만, 총공회를 먼저 규정해야 발전과 변질을 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달라졌다고 전부 발전일 수 없고, 지켰다고 전부 보수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총공회가 무엇인지요? 진정으로 생각해보신 분이라야 그다음 보수와 수정노선을 언급할 수 있고, 또 발전에 대한 제시와 탈선에 대한 경고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br/><br/>답변자는 이 점에 대하여 20년 이상을 전념하고 있으며 그 연구와 자료 등에 의하여 결과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가 지켜보고 걸어온 바에 대한 확신과 확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의 연구한 바가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에 대한 반론과 지적은 거의 없다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번 지적자께서 만일 참으로 총공회를 지극히 사랑하고, 또한 모든 것이 바로 되기를 원한다면, 시간을 가지시고 중도 포기마시고 이 문제를 면밀히 살피고 발언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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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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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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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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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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