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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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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목사님 안녕하세요<br>이제 고3인 여학생입니다<br>고민이 있어 이 글을 올리게 됩니다<br><br/>실은 저는 저번에 <br/>가수를 너무 좋아해서 죄를 진다고<br/>글을 올린 학생입니다.<br/><br/>사실 저에게는 그 죄와 안 고쳐지는 죄가<br/>있는데 바로 게으름 입니다<br/><br/>제가 한번 죄를 지면 양심적으로<br/>성경책을 못 읽고 당연히 기도나 그 외에 것들을<br/>안하고 학교를 가도 그 죄를 회개하지 않는<br/>이상 절대 공부를 안합니다<br/>'내가 죄를 지었는데 공부해 봤자 무슨 소용이냐<br/>공부도 주님이 해주셔야 잘되는거지 내가 해봤자<br/>되겠나 그리고 지금 이 상태에서 공부해봤자<br/>헛된 공부다'라는 생각이 들어 도저히<br/>펜이 안 잡히고 <br/>그냥 계속 잡니다.<br/><br/>회개를 하고 나서야 공부를 다시 합니다.<br/><br/>제가 그때 그 글을 올리고<br/>목사님께서 달아주신 글을 읽었습니다<br/>하지만 읽은 것이 끝이었습니다<br/>그리고는 계속 게을러 지고 나태해졌습니다<br/><br/>시험이 끝나서 학교에서 영화 틀어주고 등등<br/>공부할 시간이 엄청 많지만<br/>가서도 자고 영화 틀어주면 영화보고..<br/>그렇게 시간을 허비했습니다<br/><br/>당연히 속으로는 불안했습니다<br/>이제 고3이고 지금 공부를 해도 대학을 갈까 말까인데<br/>이러면 안돼는데 근데 또 그게 싫었습니다<br/>정말 나는 내 죄에 대해서 회개해야 되는<br/>급한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세상 공부에만 급한<br/>마음이 있으니 너무 싫었습니다<br/><br/>이렇게 하루 이틀 삼일..죄를 지니 제가 심각해 졌다는 것을<br/>알았습니다<br/>제가 학교에서 영화를 보는데 약간 살인 영화 였습니다<br/>그 영화에서 칼이 나오는데 <br/>순간적으로 그 칼을 보고 '내가 왜 하나님 위해서<br/>죽어야 하지? 내가 왜 그렇게 괴롭게 죽어야하지?'라는 생각이<br/>드는 것입니다.<br/>순간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br/>정말 예전에 주님 사랑에 감사해서<br/>기도하면서 울고 순교 하신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으면 부러우면서<br/>그런 믿음이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던 때가 그리우면서 어떻게 눈물이 났나 <br/>신기하기도 하고..<br/>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br/>지금은 하나님 사랑에도 감사함이 없고 눈물이 없습니다.<br/>교회가서도<br/>뭔가 이제 주님이 곧 오실거 같은데 이렇게 살면 안돼는데<br/>라는 마음이 있지만 갔다오면 그 마음은 잠시 일뿐입니다.<br/><br/>학교 공부도 그렇습니다 내가 왜 공부를 해야되며 왜 대학을 가야하는가<br/>내가 커서 하고 싶은 일도 없고..<br/>방학인데 공부도 안하고<br/>학교도 빠지니깐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br/>학교 가서도 멍 하게 앉아있고<br/><br/>전 정말 마음속에서 깨달아서 회개하고 싶습니다<br/>세상일로 인하여 어쩔 수 없는 회개 말고<br/>정말 주님으로 인해서 회개를 하고 싶은데<br/>마냥 핑계일까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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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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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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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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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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