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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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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총론적으로<br><br>범인은 '아니라'고 확정적으로 부인을 합니다.<br>경찰은 '아무래도 네가 의심이 된다.'라고 합니다.<br/><br/>이 상태에서 양심적인 사람이면 어떻게 결론을 내려야 할까요? <br/>- 일단 범인이 아니라 하고 경찰은 의심만 된다 하니까, 범인의 말을 믿고 있겠다.<br/>- 그러나 확실하게 범인이라는 증거가 나올 수는 있다. 지켜 보겠다.<br/>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면 지성인이고 대화의 상대가 될 수 있으나 내가 의심했으니 너는 범인이라고 말을 한다면 이런 친구들은 경찰직에서 얼른 내 쫓아야 합니다. 큰 일 낼 사람입니다. 자다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고 아무나 잡아 가고 사형을 집행해 버리고, 나중에 '어! 아니네!' 그럴 사람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일은 참으로 많았습니다. 공산주의가 기독교가 말하는 신은 없다 하고 시작했다가 70 년만에 그들의 간판을 다 내렸습니다. <br/><br/><br/><br/><br/>질문하신 분을 포함해서 답변자까지 그 어느 누구든지 평소 생각 없이 교회를 다니다가 어느 날 제 정신을 차려 보면 천국의 존재, 하나님의 존재, 창조의 여부 등에 대해 의심을 해 보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천하 모든 믿는 사람이 역사적으로 누구든지 다 걸어 온 길입니다. 그런데 신앙의 본능에 의하여 자기 안팎의 의심을 떨쳐 버렸을 때 제대로 된 신앙의 힘을 발휘하며 세상 속에서 말씀대로 살려고 미친 듯이 설칩니다. 이런 과정이 없는 사람은 대충 출석이나 하고 뒤에서 서성거리게 되어 있습니다. <br/><br/>기독교 역사에 그 많은 성도들, 오늘 우리 주변만 가지고 봐도 의심 없이 확신하고 달려 가는 사람은 교파와 교단과 교회를 막론하고 넘칩니다. 그들이 도둑질은 하고 사람을 비판해 놓고 뒤에 후회하는 그런 일은 해도 하나님과 천국과 창조처럼 말씀 그대로 믿는 것은 단호합니다. 그 분들이 과거 질문자와 같은 시기를 다 겪었던 분들입니다. 신앙으로 말하면 의심하고 죽었던 사람이 살아 난 경우는 있어도 이런 과정을 겪어 확신을 가진 분들이 다시 옛날로 돌아 가는 경우는 그야 말로 희귀합니다. 이 것이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달리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도 갈수록 번창해 온 이유이며, 기독교는 유독 지성인이 많은 이유이며, 미개국이나 개발도상국에 비해 선진국이 많은 이유입니다. <br/><br/><br/><br/><br/><br/>2. 각론적으로<br/><br/>진화론은 찰스 다윈이 동식물을 관찰하며 얻은 통계를 바탕으로 상상을 해 본 짐작이었습니다. 이후에 이 이론이 맞다고 친 다음, 구체적 데이타를 찾아 나선 것이 오늘 빅뱅이론 양자역학 등입니다. 이들은 천체물리학과 미소분해물리학을 통해 구체적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 <br/><br/>그런데 이 모든 과정에서 그들은 처음에 세포를 발견했고 이 것이 물질의 최소 구성이라 했고, 세포 다음에는 세포의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 그 안으로 점점 들어 가며 유전자를, DNA를, DNA를 구성하는 아미노산을... 이런 식으로 분해해 나가고 원자, 전자, 양자... 일반인들은 뭔 말인지 모를 단어와 존재를 계속 밝혀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마지막 단계에 온 것처럼 말하고 있는 것이 빅뱅입니다. 어느 날 폭발하여 오늘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 폭발하기 전의 물질은 무엇인가? <br/><br/>결과적으로 무에서 유가 나왔다는 표현까지 나오는데, 그 '무'가 정말 무인가? 유의 다른 형태였습니다. 최종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 원인은 물질이 아닌, 물질을 만든 하나님입니다. 물질과 영계의 사이 근처까지는 갔습니다. 그리고 물질만 아는 과학자가 물질을 역추적하여 물질이 나온 신령계로 접근하다가 물질계 범위 내에서는 거의 갈 데까지 간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맴 돌고 있습니다. 그 부근까지 갈 때는 과학으로 갔고 과학으로 입증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거의 도달하지 실체가 없습니다. 추론만 남았습니다. 바로 요 부분이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알고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이 실체 옆에서 서성거리나 실체를 물질 방법만으로 찾으려니 맴 돌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상태의 그들 심리는 '짐작'이지 '확신'이 없습니다.<br/><br/>목성까지 로켓을 보내고 그 곳에 달구지를 내려 놓고 원격 조종을 하고 있는 상상 못할 과학 이론과 기술을 보유한 오늘의 최고 과학자들이 물질의 본질의 최종 단계를 펼쳐 놓은 상태에서 '빅뱅' '양자론' 등의 표현에서 중단하고 있습니다. 더 나와 봐야 결론은 늘 유에서 유가 나왔으니 그 앞에 있었던 유의 원인인 유를 찾아 오늘까지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가 나왔는데 이 유를 만든 무는 신령계입니다. 이 신령계는 우리에게 성경과 신앙 양심을 통해 알 수 있도록 신앙 세계로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보면 뻔한 것을 돋보기의 배율을 높혀 눈으로 찾으려 하니, 마치 몸 안에 마음이 있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인체는 뇌 구조까지 돋보기로 보면 보이나 그 인체를 사용한 그 인체의 주인인 마음은 돋보기 배율만 가지고는 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예 만들 때부터 존재의 형식과 차원을 달리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뇌공학 뇌과학이 의식 세계를 풀어서 이제 볼 수 없는 의식 세계를 볼 수 있는 과학이 통제하게 되었다 하는데, 이 것도 역시 반물질까지를 찾아 낸 과학이 마지막 단계까지 와 놓고는 유를 만든 유는 찾아 내도 유를 만든 무를 찾지 못해 맴 도는 것과 같은 상태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사실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의문이었는데, <br/>: 넘어섰다는것이 어찌보면 맹목적으로 무식하게 무조건 기독교가 옳다 라는 생각을<br/>: 해버렸습니다. 언제 또 다시 제가 재기한 의문이 다시 찾아올지 두렵기도 합니다.<br/>: <br/>: <br/>: 어찌보면 맹목먹으로 무식하게 무조건 ☞ 제 안에 기독교가 진정 진리라는<br/>: 확신과 증거가 있습니다.그 믿음을 바탕으로 기독교가를 진리로 믿고 하나님이<br/>: 종류데로 모든 생물을 창조했다고 믿습니다.<br/>: <br/>: <br/>: 빅뱅이론은 나름 살펴보았습니다.천지창조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br/>: <br/>: 하지만 제가보기에 지적설계를 주장하는 이론과 지적설계가 아니라 우연히 불완전한 모습으로 설계 되었다는 멍청설계론이론이 팽패이 맞서고 <br/>: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둘다 맞는 주장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혼란스럽습니다.<br/>: <br/>: 감사합니다.목사님<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1. 못 봤습니다. <br/>: : <br/>: : 이 홈에서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 게시판 2 곳은 답변자가 반드시 보는 곳입니다. 답변자 일정이 바쁘면 '답변 준비 중'이라는 안내라도 적어 놓고 글을 뒤에 적는 경우는 있으나 이 번처럼 눈에 보이지도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 답변자가 이런 글을 적은 기억은 이 홈 운영 13 년 동안 없었던 것 같습니다. <br/>: : <br/>: : 하루에 10 - 20 건 씩 답변할 때도 있었고 이럴 때에 눈으로 보기는 해도 곧 바로 답변을 한다는 것이 뒤에 올려 진 글을 먼저 답을 하다 보면 답변을 달지 않은 것이 한 페이지 뒤로 넘어 가는 경우가 있었고 이렇게 하다가 답을 잊은 경우는 있었습니다. 이 번처럼 눈에 들어 오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이해를 구합니다.<br/>: : <br/>: : <br/>: : <br/>: : 2. 반 신앙이 신앙을 자라게 합니다. <br/>: : <br/>: : 기독교 2천 년 동안 발전해 온 교리사를 보면 그 어떤 교리든지 그 교리를 반대하고 부정하는 역사가 늘 먼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반대 역사 때문에 기독교는 더 깨끗하게 더 정갈하게 더 조직적으로 더 진리에 다가 섰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시는 원리이기도 합니다. <br/>: : <br/>: : 천국을 만들어 놓으시고도 우리를 천국에 먼저 두시지 않고 천국이 아닌 이 세상에 먼저 두셨고 이 세상에서 별별 험한 꼴, 천국과 반대 되는 모습으로 살게 하신 다음에 천국으로 데려 가십니다. 신앙의 반대 되는 말과 행동을 일부로 찾아 가는 옳지 못합니다. 한 번으로 지나 가는 바쁜 인생에 옳고 바른 것만 보고 달려 가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br/>: : <br/>: : 그러나 그렇게 하고 싶어도 우리 속은 타락 후에 악령이 지배해 왔기 때문에 저절로 별별 의심이 다 생깁니다. 또 주변 그 누구로부터도 '천국을 보기나 해 봤냐' '벽에도 올라 가지 못할 것들이 천국까지 간다고 하느냐' '불교에도 연보가 있더라'는 등의 수 없는 반론과 반박을 듣게 됩니다. 이런 말을 듣게 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안팎에서 일어 나는 온갖 반발과 반대를 다 겪으면서 자라는 것이 사방에서 별별 바람에 시달리며 자란 나무가 튼튼하게 바로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br/>: : <br/>: : <br/>: : <br/>: : 3. 진화론<br/>: : <br/>: : - 먼저 오 간 글들<br/>: : 이 홈의 '문의답변'과 '쉬운문답'에는 진화론에 대한 글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글은 피하는 편인데 최소한으로 답변한다는 것이 어느 덧 세월 속에 많이 모여 져 있습니다. 아마 진화론에 관련하여 나올 수 있는 지적과 반론은 충분히 나왔을 것 같고 또 답변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앞 서 나온 글들을 우선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참고해도 안 되는 부분을 따로 질문해 주시면 이 게시판이 훗날 후배들이 같은 문제로 고민할 때 검색을 통해 일단 연구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미 오 간 내용으로 해결 된다면 좋고, 그래도 다시 나오는 문제가 있다면 답변자가 답변을 보충하겠습니다. <br/>: : <br/>: : - 창조과학회<br/>: : 창조과학이라는 모임은 일견 볼 때 기독교 지성인들이 진화론 과학에 맞서 기독교 창조 역사를 설명했다고 생각하여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잘못 된 것입니다. 성경은 과학으로 설명한다고 설명이 되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이 하나의 짐작으로 성경을 반대해 본 것이라면 창조과학도 하나의 짐작으로 성경의 반대를 반대해 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태어 난 아이가 그 부부의 실제 아이인지를 따지는 소송을 친자 확인 소송이라고 합니다.<br/>: : <br/>: : 아이를 낳은 부모는 그 아이가 자신들의 아이임을 압니다. 그 입증은 자기 경험으로 하는 것이지 호적이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DNA 검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DNA 검사도 0.00001%는 차이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낳은 부모는 제 자식은 모를 수가 없습니다. 혹시 병원에서 바뀐 경우가 있는데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나타 나는 모습이나 행동이나 성향을 보면 모를 리가 없습니다. 딱 집어 표현하는 것은 남들에게 그렇게 속 시원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 아이의 부모를 어릴 때부터 지켜 본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눈은 피하지를 못합니다. 정말 과학은 바로 이 부분이 정말 과학입니다. <br/>: : <br/>: : '물질의 이치'가 과학인데 하나님께서 물질계 이 우주를 만들 때는 물질의 이치인 물리, 그 물리를 살피는 과학을 만드셨는데 물리 연구는 대학을 가고 중고교에서 과학 과목을 공부해야 이해하도록 만들지 않으시고 눈치만 있으면 충분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학교와 학문이라는 것은 조금 도움이 되고 속도를 가속하는 정도입니다. '과학'이나 '박사'나 '전문가'나 그 분야의 '권위자'나 '노벨상'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굉장한 것 같고, 농사 짓는 무식한 사람은 과학에 대해 모르는 것 같으나 과학의 전문 용어나 공통 표현에 대해서는 농사 짓는 분들이 몰라도 과학이 추구하는 그 목적 그 연구 대상에 대한 이해도를 두고는 농사 짓는 무식한 분이 소위 유식한 과학자들보다 더 큽니다. <br/>: : <br/>: : '과학'의 이름으로 감히 '신앙'을 논했다는 것이 무식의 극치입니다. 과학자가 정말 제대로 과학자였다면 '창조'라는 분야에 대해서는 '사실 거기까지는 갈 수가 없으므로 논하는 것은 불가능이며, 그 근처까지 가 보려고 한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br/>: : <br/>: : <br/>: : <br/>: : 4. 간단히 과제를 드리겠습니다.<br/>: : <br/>: : 일단 스스로 해결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러나 개운하게 끝 낸 것은 아닐 듯 싶습니다. 과학에 기본을 아시는 분 같으니 '빅뱅'이라는 이론을 유심히 살펴 보시면 현재 과학자들이 말한 모든 말은 모두가 하나의 짐작이었음을 알 수 있고, 오히려 진화론의 최 첨단에 서 있는 빅뱅 과학자들의 그 설명문 가운데 '창조'가 뚜렷히 보일 것입니다.<br/>: : <br/>: : 내가 낳은 내 자식을 생물학자가 와서 이러구저러구 해서 내 자식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시골 무식한 어머니들이 때기를 한 대 쳐 올려 버릴 일입니다. 사실 이렇게 간단한 논란이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화인데 진화론이 진화론으로 대우를 받게 된 이유는 믿는 이들이 진화론이 이길 수밖에 없도록 추켜 세우고 그들이 이길 수밖에 없는 그들의 안방에 들어 가서 그들 식으로 대화를 했기 때문입니다. 창조과학이 좁은 범위에서는 수고를 했는데 좀 넓은 범위에서 본다면 기독교를 대단히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진화론이 기독교를 정면에서 허물려고 했다면 창조론은 기독교의 뒷 마당에서 집의 안 쪽을 허문 이들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대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br/>: : : 지우려했던 이유.<br/>: : : <br/>: : : 1. 제 글때문에 다른 분들이 시험에 들까봐 걱정이 되어서 입니다.<br/>: : : <br/>: : : 2. 목사님께서 답변이 없으셔서..<br/>: : : <br/>: : : 저는 넘어서긴 했는것 같은데, 또 다시 나중에 의문이 찾아 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br/>: : : 개인적으로는 목사님 답변을 많이 기다렸습니다.<br/>: : : <br/>: : : 목사님 생각이 계속 두기를 바라시면 저는 그대로 제 글을 두어도 좋습니다.<br/>: : : 답변을 해주시면 더 감사하고, 혹시 계속 답변을 안다신다면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br/>: : : <br/>: : : 감사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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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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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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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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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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