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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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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단어를 엄밀하게 적용 시키면 '세계'란 60억 인구 전체를 다 살펴야 사용합니다. 가끔 이 홈의 안내에 시비를 제기하는 분이 있고 또 질문자께서도 '세계'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실 듯 하여 미리 참고 말씀 드립니다. '세계'란 표현은 일반적이라는 뜻입니다. <br><br><br>우리 나라에서 개인적으로 주일을 엄하게 지키는 분들은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최고의 여자 바둑 기사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고 그 핵심 선수로 중국과 대결해야 하는데 거부를 해서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그렇게 지키는 정도는 아닙니다. 어쨌든 대단한 인물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곳곳에 숨은 인재들이 있습니다만 교단적으로는? 아마 없지는 않을 듯합니다. 만일 있다면 너무 작아서 일반적으로는 모를 정도일 것입니다. 그래서 붙이는 이름이 '한국'과 '세계'입니다. 그냥 보통 수준에서 사는 우리 기준으로 없다는 뜻입니다.<br/><br/>주일을 제대로 지키려면 2010 년대 초반까지만 공무원 시험, 각종 자격증 시험, 심지어 그 흔하디 흔한 토익 시험조차 원서를 낼 수 없었습니다. 교단적으로 주일을 엄하게 지키면 저절로 교단이 위축이 되어 눈에도 잘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고신, 합동, 통합 등의 유명 교단들은 그들의 소식을 가끔 한 번만 들어도 주일은 다 사라졌다고 아는 것입니다. 주일날 세상 체육관을 빌려서 행사를 하는 정도입니다. <br/><br/><br/>외국의 경우도 얼마 전까지는 유럽과 미국의 남부 지방 등 곳곳에 아주 골수 신앙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대충대충 하고 넘어 가는 정도입니다. 일이 없다면 주일을 지키지만, 꼭 중요한 일이 있다면 대개 대충 넘어 가는 것을 봤습니다. <br/><br/>어쨌든 '무조건 없다!' 그렇게 말씀하지는 마시고 '거의 없어졌다.' 이 정도 표현하셨으면. 이렇게 표현을 하다가 미국 동부 지역의 아미쉬 교파 같은 곳을 예를 들면 '아, 반갑다. 그 분들 이름을 앞으로는 기억하겠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거의 보면 우리나라에서<br/>: 주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곳이<br/>: 한국총공회 외에는 없는거 같습니다.<br/>: <br/>: 제 주위의 교회다닌다는 친구들을<br/>: 보아도 전혀 성경대로 지키고 있지<br/>: 않구요.<br/>: <br/>: 문득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br/>: 저희 나라 뿐만 아니라<br/>: 전 세계에서 주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곳이<br/>: 한국총공회 외에 한 곳도 없는지 궁금합니다.<br/>: <br/>: 또 기도할때<br/>: 우리나라에 있는 교회건 전세계에 있는 교회건<br/>: 모두 주일을 잘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br/>: 기도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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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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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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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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