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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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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천주교의 진리를 불교가 포용하면 불교가 가르친 내세의 진리는 거짓말이었다는 말이고<br>천주교의 내세를 천주교가 양보하고 불교의 내세를 존중하게 되면 종교 사기꾼입니다. <br><br>처음부터 종교의 '교'를 붙이지 말고 철학의 '학'을 붙여야 합니다. <br/><br/>학문의 세계는 내 것이 옳으나 상대방 것을 인정하여 기다려 주기도 하고 타협도 하지만<br/>종교의 세계는 애당초 그런 것이 안 되고 내가 옳으면 나머지는 다 틀렸고 죽기 때문에 종교의 세계란 가혹함을 내포하는 것입니다. 내 종교가 옳고 다른 종교는 모조리 지옥이라는 확신이 없으면 학문으로서 연구를 해야 할 사안이지 감히 '종교'라는 이름에 '성직'이라는 표현을 해서 안 됩니다. <br/><br/><br/><br/>사실 천주교가 종교가 아님은 역사적으로 수천 년 된 일이고<br/>불교가 종교가 아님은 과학이 발달하면서 다 해체가 되었습니다.<br/><br/>천주교와 불교의 지도부는 종교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밑에 교도들이 진짜인 줄 아니까 지도부가 당황스러워 합니다. 마치 평양의 청년들이 지금도 어버이 수령님이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어 독립운동을 한 줄로 알고 떠듣다면 지도급 인사들이 얼마나 우습고 당황스럽겠습니까?<br/><br/><br/><br/><br/><br/><br/><br/><br/>>> 일반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인터넷을 하다가<br/>: 천주교와 불교의 관계라는 제목의<br/>: 글을 보았습니다<br/>: 그 글에는 법정 스님과 김수환 추기경이<br/>: 서로 얼굴을 맞대며 손을 모아 인사하는<br/>: 사진과 수녀님과 스님들이 서로 편지를 주고<br/>: 받았던 내용과<br/>: 스님이 성당에가서 법설을 펼치고 있다는<br/>: 사진과 반대로 길상사라는 절에서 말을하고<br/>: 있는 김수환 추기경..<br/>: 성당앞에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 라는<br/>: 현수막이 붙혀있는 사진 반대로<br/>: 절에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라는<br/>: 현수막이 붙혀있는 사진..<br/>: <br/>: 또 그 글에 댓글에는 멋있다라며<br/>: 실제로 신부님들은 신학교에서 불교 수업을 <br/>: 받는다고 멋있다 존경스럽다라는 여러<br/>: 댓글과 기독교를 욕하는 댓글도 여러 많이 있었습니다<br/>: <br/>: 현재 천주교와 불교가 이러한 관계를 맺고 또한<br/>: 사람들도 옹호하고 있는데<br/>: 이것을 보는 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보는게<br/>: 좋을지 궁금합니다.<br/>: 틀린점도 집어 주시면 좋겠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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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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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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