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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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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영어와 한글로 비교하면 'god - 신' 'God - 하나님'입니다. <br><br>사람보다 차원이 높은 존재를 '신'이라고 합니다. 이 귀신들을 영어로는 'god'이라 합니다.<br>'하나님, God'은 사람들과 귀신들과 모든 만물까지 다 포함하여 그들을 만드신 분입니다.<br/><br/>따라서 하나님이란<br/>인간이 볼 때는 일반 신들이나 하나님이나 인간보다 높기 때문에 하나님도 '신'은 신이지만<br/>신들끼리 비교할 때는 다른 신들은 전부 귀신들이고 하나님은 그들과 비교할 신이 아니므로<br/>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참 신이라는 뜻을 담아서 '하나님'이라고 합니다.<br/><br/>천주교가 '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우리 조상들이 옛날부터 '하늘' '하늘님' '하느님'이라는 말을 '신'이라는 뜻으로 사용했는데 성경의 'God'을 하느님으로 만들어서 표현하므로 오해 소지가 많고, 심지어 우리가 천주교가 우상을 많이 섬기니까 하나님까지 조선 나라의 귀신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비판해도 별로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br/><br/><br/><br/>국어 역사적으로 보면 전혀 다른 시각에서 설명할 수도 있으나, 오늘 우리로서는 앞에서 설명한 내용으로 간단하게 요약하고 기억한다면 유익할 것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이나 우리의 하나님이나 최소한 그 속에 담긴 원래의 뜻은 같았으나 오늘날 사용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 참 하나님, 천주교의 하느님은 우리 조상들이 섬기던 귀신의 이름이라고 못 박아 버리면 천주교가 그 비판에서 헤어 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br/><br/><br/><br/><br/><br/><br/>>>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기독교에선 신을 하나님이라 하는데,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요?<br/>: 천주교와의 하느님과는 다른 것인가요?<br/>: 영어성경에는 하나님을 God로 표현하는데, 세상에서 사용하는 '신'이라는<br/>: 뜻과는 어떻게차이가나나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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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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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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