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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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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편지 내용을 알아야 안내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나가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br><br>고등 교만의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깊게 묻혀 있는 자존심이나 자기 주장이 강한 면 때문이니 해결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쳐서 견딜 수 없게 될 때 회개하게 됩니다.<br><br/>평소 교회나 목회자에 대해 깊은 회의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 면 때문인지 알아야 그 면을 두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안내를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틀렸으나 본인의 생각이 바뀌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본인이 넓게 보지 못해서 생긴 단순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br/><br/><br/>교회를 다니지 않고 계신 현재가 그 분으로서는 바른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단, 그런 경우라면 그 분이 교회를 출석하지 않으나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며 또 신앙 생활을 하는 모든 면에 이전보다 더 은혜로워야 합니다. <br/><br/>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교회나 목회자가 잘못 되었다 해도 그 처리에 반발하여 나의 신앙에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틀렸다 해서 아이가 가출해서 자기 인생을 망가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에 있을 수가 없어 가출은 했으나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며 보다 나은 인생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무조건 가족에게 돌아 가라고 할 수 없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목사님 <br/>: 저의 직장 상사이신 분이 계시는데, 존경을 받고 모든 일처리에 남들의 원망이 없이 처리하십니다. 원래는 믿는 분이데 안수집사를 받으려고 할 때 문제가 생겨서 지금 교회를 다니지 않으십니다. 본교회의 목사님께서 안수 집사의 자질이 적힌 안내서를 주셨는데 본인은 절대로 부족하여 목사님께 편지를 드리고 교회를 나가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다시 신앙 생활을 시작하실 수 있을까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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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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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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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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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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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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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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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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