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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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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복음성가는 예배에 사용하기는 그 어딘지 부족하여 찬송가에서 빠진 곡들입니다. 그 것도 예전 기준입니다. 최근의 복음성가는 세상 탈선에 발을 맞춘 곡들입니다. 입에 담기도 민망한 정도입니다. <br><br>질문자 생각은 너무 보수적이 아니라 너무 당연하고 상식이며 지극히 옳은 말씀입니다. 모든 교회가 과거에 다 질문자처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님 유치에 어려움이 있다고 어느 날 교회들이 배신을 하고 오늘은 배신한 교회가 훨씬 많기 때문에 배신 교회들이 정상이 되었고 과거 정상적인 교회를 지키려는 이들이 괴물처럼 또는 고려장 할 고대인처럼 취급 당하는 요상한 시대가 되었습니다.<br><br/><br/><br/>이미 세상 유행가를 국내 최 보수 교단의 교회라는 곳에서 예배당 안에서 불러 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질문자 지적에 동감하며, 한 번 잡은 옳은 길은 어떤 주위 환경의 변동과 여론 몰이가 있다 해도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br/><br/><br/><br/><br/><br/>>> 이복음 님이 쓰신 내용 <<<br/>:<br/>: 장로교 합신에속한 교회입니다.<br/>: <br/>: 처음에는 예배에서 폐회송으로 등장하다가 에제는 말씀선포전 찬양으로 3곡을 찬양하는데<br/>: 3곡 모두가 복은성가로 채워집니다.<br/>: <br/>: 복음성가의 가사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성경66권과 함께 묶여있는 찬송가가 의미없이 선정된 것은 아니므로 주일예배의 찬송은 찬송가로 부르는 것이 좋을듯 싶은데 너무 보수적인 생각일런지요?<br/>: <br/>: "예배의 순서나 형식이 성경에 명시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로 수용범위를 넓히다보면 예배시간에 찬송가대신 세상유행가를 부를날이 올까 두렵습니다.<br/>: <br/>: 늘 감사드립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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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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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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