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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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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안녕하세요.<br>저는 총공회 모태신앙이고, 어머는 교회를 다니고 계시고 아버지는 교회를 안다니세요.<br>제가 여쭈고자 하는것은 진짜 하나님을 뵙고 제 스스로의 신앙을 찾고 싶어서입니다.<br>저는 25년 동안 교회를 다녔지 어렸을때는 어머님 신앙대로 다녔고<br/>지금은 뜬구름 식으로 그냥 교회를 다니는거 같습니다.<br/>습관처럼 다니고 안가면 안될거 같고 벌받을거같고... 이래서 교회를 가는데<br/>혹 누군가는 이게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는 표시이다..이러는데<br/>어떻게 그걸 알수가 있죠...<br/>저는 제 스스로 힘을내서 교회를 다니고 싶어요..<br/>지금 이 상태가 얼마일줄 모르겠지만 신앙생활에 위기가 올거 같아요<br/>목표없이 의도없이 그 일을 할수 있는건 아니잖아요...<br/>제가 도움을 요청드리는것은 하나님을 제가 뵙고 제 스스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br/>저와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줄 모르겠으나, 전 제 속 사정을 부끄러워 부모님은 물론 교회 친구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br/>5년전 목사님께는 말씀드렸었어요...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목사님께서는 믿음은 알고 듣고 인정하고 행해야 된다고..<br/>믿어지지 않는데 어떻게 행할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안 믿어지는데 무조건 행동을 해야 하는건가요?<br/>또하나 궁금한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누군 구원하고 누군 구원 안하실수 있는건가요? 불신자들은 그럼 평생 고통을 받을텐데 말이죠..<br/>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br/>제가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은 하루에 성경 몇장씩 읽고 자기전에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br/>확신없이요..<br/>제가 하나님을 볼수 있는 구체적인 답변을 적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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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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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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