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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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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부모가 자식을 고치고 싶어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어렵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고치려 했는데 다 고쳐 진다면야 이 세상이 이럴 리는 없습니다. 하물며 어린 나이의 자녀가 부모를 뜯어 고치려 한다면?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도 너무 큰 것을 기대한 것이 아닐까요?<br><br>상대방이 다른 사람이면 경찰에 고발을 한다거나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이라도 연구해 볼 수 있으나 부모인 이상 자식이 매를 들거나 혼을 내거나 협박을 하거나 그 어떤 방법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예 하나님께서 자식에게는 부모를 고칠 여지도 방법도 주지를 않으셨습니다. <br><br/><br/><br/>전혀 방법이 없을까요? 2 가지를 권합니다. 하나는 세상 방법이고 하나는 성경 방법입니다.<br/><br/>성경 방법은 '기도'뿐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상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더 좋은 방법들이 없으니 기도라는 시원찮은 방법이라도 밑져 봐자 본전 식으로 해 보라고 그러는가? 다른 방법이 없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하나님께서 기도라는 방법으로 몰아 가기 위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내 감정에 치우쳐 내가 필요할 때만 하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매일 정해 놓고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해결의 길을 주실 것입니다. <br/><br/>세상 방법은 '울면서 호소'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울면서 부모에게 호소하면 어떤 마찰이나 고통이나 험악한 꼴을 보지 않고 부드럽게 해결 됩니다. 서툽니까? 연습하십시오. 잘 안 됩니까? 걸음마도 여러 번 하면서 배워서 되는 것입니다. 멋 적습니까? 부모를 살리는 방법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저희 엄마가 어쩔때 보면<br/>: 함부로 막 말을 내뱉을때가 있습니다<br/>: 그리고<br/>: 동생과싸울때<br/>: 앞뒤상황도 잘 모르면서<br/>: 왜 저 애가 소리를 지르고 있는지<br/>: 왜 싸우고 있는지<br/>: 상황도 파악하지도 않고<br/>: 그냥 소리지르는 저의 모습만보고<br/>: 화를 냅니다<br/>: <br/>: 이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br/>: 십계명에는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나와있는데<br/>: 이런 상황이 닥치면<br/>: 너무 머리끝까지 화가나고<br/>: 그러면 저도 막 화를 냅니다<br/>: 근데 신기하게도 화를 내면서<br/>: 저 5계명이 생각나네요<br/>: <br/>: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면<br/>: 부모님을 공경할려고 해도 엄마가<br/>: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어떻게<br/>: 공경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br/>: <br/>: 또 저런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되죠?<br/>: 또 만약 부모님말고 사람관계에서도 어떻게 해야하나요?<br/>: 끝까지 화를 참아야 하나요?<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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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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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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