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공회 문답
홈 > 연구실 > 쉬운 문답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태그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날짜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교회일을 할때면 항상 시험에 들 경우가 많습니다.<br>저희교회는 오전예배를 마치면 점심을 제공합니다.<br>그런데 여반들이 구역별로 4등분하여 한달에 한번씩 식사당번을 하도록 하고 있는데<br>결혼을 갓결혼하였거나 유치부 아이들을 두고 있는 주부들, 그리고 사회에서 꽤 역할을 하시는분들은 주방에 들어가서 헌신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br/>위에 열거한 젊은 주부들은 찬양대 연습을 핑계로, 그리고 교양있는 지도층 여성분들은 나름대로 어떠한 이유로 주방에 들어가지를 아니하여 인원이 결원이 생겨서 오후예배가 시작될 쯤에도 설겆이가 남아 있어서 그것전부 정리하게 되면 예배시간 첫기도를 할때쯤에 겨우 참석들 합니다.<br/>오후에배를 정시에 참석하기 위해 설겆이를 미루게 되면 오후예배 마치고 다른 사역들이 있어서 예배가 늦더라도 설겆이 마무리를 다하여야 하는데 <br/>오후예배를 핑계로 5분전 10분전에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아 계시는 분들은 구역장이거나 아니면 권사님들, 그리고 세상경험을 많이 하신 50대말에서 60대중반이신 분들입니다.<br/>어떨때는 예배시간이 시작되고 성경봉독할때쯤 마쳐지는 때도 있습니다.<br/><br/>예수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의 행위에서 음식을 접대하는 마르다 보다는 마리아가 더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에 있어서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br/>예배가 정말 중요하지만 누군가 희생이 없으면 그 예배와 또 질서의 혼란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누가 더 복이 있습니까? 끝까지 남아서 굳은일을 한 사람? 아니면 예배를 핑계로 일을 마치지 않고 나가버린 사람? (예배를 핑계로 일을 다 마치지 않고 나가버린 사람은 결코 오후예배 마치고 마저 일을 다 할 사람은아닌것 같습니다)<br/><br/>어떤 사람이 옳은지? 성경에 근거한 구절도 함께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0 명
오늘 방문자
85 명
어제 방문자
7,17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0,81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