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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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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마리아가 '좋은 편'을 택했다 하심은<br><br>말씀을 듣는 마리아가 좋은 편을 택하였다 말씀한 것은 '마리아에게' '현 상태'에서는 주를 섬기려고 여러 가지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주님 발 아래 앉아 말씀을 듣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br><br/>요12:2에서 바로 그 마리아가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겼던 마리아인데 이 정도의 행동은 마14:4에서 사람들이 분을 내며 '허비'라고 할 정도의 분량입니다. 그런데 6절에서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9절에서는 온 천하에 세상 끝 날까지 기념할 일이 될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br/><br/>눅10:38에서 마르다에게 책망하시듯 말씀하신 것은 주님을 섬기는 그 자체가 잘못이 아니고 그 섬김의 종류나 분량이 '그 때' '마르다'로서는 지나 쳤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br/><br/><br/><br/><br/>2. 교인에 따라서<br/><br/>하나님께서 그 신앙, 그 형편, 그 교회 별로 각각 다르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 교회 그 젊은 새댁들은 함께 일을 해야 할 일을 모르는 분들입니다. 신앙이 어린 분들이며 세상 생활에서 믿는 사람으로서는 커녕 안 믿는 세상 눈치조차도 없으니 세상으로 봐도 덩치는 컸고 어른이며 아이까지 낳았으나 여전히 우리 사회의 '큰 애'들입니다. <br/><br/>좋기는 처음부터 두루 원만했으면 좋은데 사실 그런 인재는 한 교회에 1 명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왠 만한 중대형 교회도 또 심지어 초대형 교회조차도 그런 정도의 인물은 1 명 나올 정도지 여러 명은 나오기 어렵습니다. 저 눈치를 가지고 결혼을 해서 어떻게 살며, 어떻게 시부모를 상대하며, 어떻게 세상을 살아 가는지 참으로 기이할 정도의 인간만이 가득 찬 오늘입니다. <br/><br/>그래서 예수님이 승천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베드로에게 부탁하신 것이 요21장 15절 이하에서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세 번이나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 곳에 '양'은 양 자체가 신앙이 어리다는 뜻입니다. 세상으로는 사장이며 교수며 지성인이며 어느 집의 가장인데 교회 와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여지 없이 유치원생 수준들입니다. 예수님 제자 베드로가 그 수준인데 답변자인들 질문자인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바로 그런 시기를 거쳐서 오늘 그런 사람들을 다시 보며 그들의 오늘 행동은 철이 없는 행동인데 사실 우리의 과거 모습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br/><br/><br/><br/>3. 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 가시는 것은<br/><br/>바로 이런저런 순서를 통해 길러 가십니다. 그래서 질문자께서도 천불이 차도록 별별 일을 다 보시더라도 묵묵히 그냥 현재처럼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오늘 질문자의 자리를 그 어느 날 오늘의 그들이 차지 할 때 그 때서야 집에서 자기 어머니가 걸어 가신 길을 알아 가며 철이 들 듯이 교회서도 한 의인이 그 때에 벼락을 치지 않고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 것이 멍청해서가 아니고 몰라서가 아니라 이런 나를 보며 유치원 아이의 성장기라고 봐 주셨다고 느낄 날이 옵니다.<br/><br/>바로 그런 땀과 눈물과 수고가 소리 없이 깔린 교회는 교회의 발전에 튼튼한 주춧돌과 기둥을 가진 교회이고, 바로 그런 순간에 사리를 따라 논인장단을 시작하면 어른들의 말이 맞기는 다 맞는데 문제는 젊은 이들 후배들 어린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은 없고 토론과 변론만 남게 되면 그 교회는 앞 날이 걱정이 됩니다. <br/><br/><br/><br/><br/>질문자 한 분의 어미 된 심정과 지혜로 출석하시는 교회의 그 어떤 분란이나 애매한 문제도 잘 조율 시켜 훗날 삼하20:16 이하에서 한 성을 구한 역사의 '어미 같은 성'의 어미 된 신앙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br/><br/>답변과 별개로, 요즘 이 시대 그런 세대들이 인간이라고 동사무소에 호적은 올려 놓았으나 살아 가는 눈치며 수준은 짐승만도 못하다 소리가 나올 만큼 됩니다. 바로 그들이 우리의 전도 대상이며, 선교 대상이며, 감화와 감동의 대상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정도가 넘쳤습니다. 그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br/><br/><br/><br/><br/><br/><br/>주를 섬기되 너무 지나 치게 섬기는 이 행위를 두고 <br/><br/><br/>주를 섬기는 일은 못한 편이고 말씀을 듣고 배우는 편은 누구에게나 좋으며 항상 그렇게 해야 하며 <br/><br/><br/>이라 한 것은 <br/><br/>마르다의 준비를 나쁘다 한 것이 아니 편이니 몹쓸 일을 한다고 막은 것이 아니라 주를 위한 수고도 그 종류에 따라 필요한 만큼만 하라는 말씀이며 동시에 동생의 신앙 정도에서는 아직은 말씀을 듣고 배우고 자라 가야 할 단계임을 말씀했습니다.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마르다가 한 가지만으로도 족할 일을 <br/><br/><br/><br/>분주하게 일하던 마르다느<br/><br/><br/>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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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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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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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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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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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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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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