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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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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끝없이 변동하는 인심을 따라 어휘며 표현을 끝없이 바꾸는 것이 옳은지, 성경의 표현이며 어휘의 본디 뜻을 고정시켜 두고 인심의 변동을 억제하는 것이 나은지 생각해 필요가 있습니다. "어미, 아비"는 본래 낮추는 말이 아닙니다. 어원적으로 "어머니"는 "어미"에 높임말 "님"이 붙어 변한 말이고, "아버지"는 "아비"에 낮춤말 "아지"가 붙어 변한 말입니다. "간호부"를 "간호원"으로 바꾸었다가 "간호사"로, "운전수"를 "운전사"로, 다시 "운전 기사"로 바꾸어 격을 높이노라 했지만, 말 자체에는 그런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소경, 봉사, 장님, 맹인" 등도 변화무쌍한 사람들의 언어 감각을 반영할 뿐입니다. 요새는 "열쇠"를 "키"로, "예술"은 "아트"로, "요리사"는 "쉐프"로, 익숙한 말을 버리고 서양말을 즐겨 씁니다. "장애인"이나 "장애우"나 결국 "정상인"이 아니라는 표현이 들어 있으니, 언젠가는 이것도 싫다 하면 "불구자"로 되돌려야 할지 모릅니다. 번역 성경이라 할지라도 말씀의 불변성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인본적인 변경은 삼가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br><br><br>>>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대한성서공회는 개역개정성경을 차별 없는 말로 개정하였다고<br/>: 하며 다음의 예를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장로님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br/>: <br/>: ==================================<br/>: <br/>: 문둥이, 문둥병자, 문둥병 ⇒ 나병환자(癩病患者), 나병(癩病) <br/>: 소경 ⇒ 맹인 <br/>: 벙어리/귀머거리/앉은뱅이/ ⇒ 말 못하는 사람/못 듣는 사람/못 걷는 사람 <br/>: 절뚝발이/곱사등이/난쟁이 ⇒ 다리 저는 사람/등 굽은 자/키 못 자란 자 <br/>: 불구자(不具者)/병신(病身) ⇒ 장애인(障碍人)/몸 불편한 자 <br/>: 아비/어미 ⇒ 아버지/어머니 <br/>: 계집 ⇒ 여자, 여인, 소녀 <br/>: <br/>: <br/>: <br/>: 출애굽기 4:6 <br/>: <br/>: 개역한글판 : 그 손에 <b>문둥병</b>이 발하여 눈 같이 흰지라 <br/>: <br/>: 개역개정판 : 그의 손에 <b>나병</b>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br/>: <br/>: 문둥이, 문둥병자, 문둥병/나병환자(癩病患者), 나병(癩病) <br/>: 「개역」에 나오는 “문둥병”은 고대의 “악성 피부병” 일반을 가리키는 것이다. “문둥이”는 문둥병에 걸린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이 병에 걸렸다가 완치가 된 이들도 자신들이 이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대신 “한센병”이나 “나병”이라고 하고, 자신들을 “나병환자”라고 부르는 것은 양해한다. 「개역개정판」에서는 이 병과 관련된 65개 구절을 수정하였다. <br/>: 마 10:8 나병환자(←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br/>: 막 1:40 한 나병환자(←문둥병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br/>: <br/>: <br/>: <br/>: 마태복음 9:27 <br/>: <br/>: 개역한글판 : 두 <b>소경</b>이 따라 오며 소리 질러 가로되 <br/>: <br/>: 개역개정판 : 두 <b>맹인</b>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살리라 <br/>: <br/>: 소경/맹인 <br/>: 눈이 멀거나 어두워 못 보는 사람을 지금은 시각장애인(視覺障碍人) 혹은 맹인(盲人)이라고 하지만, 토박이말 “소경”과 “장님”, 한자어 “봉사(奉事)”, “맹자(盲者)” 등도 다 시각장애인을 가리키는 말들이다. “장님”은 한 때 “소경”을 높여 부르는 칭호였지만, 그것이 놀리는 말이나 욕으로 쓰이면서 비속한 말이 되었다. 「개역개정판」에서는 “소경”을 모두 “맹인”으로 바뀌었다. <br/>: 레 21:18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소경)이나 <br/>: <br/>: <br/>: <br/>: 마태복음 9:32 <br/>: <br/>: 개역한글판 : 귀신 들려 <b>벙어리 된 자</b>를 <br/>: <br/>: 개역개정판 : 귀신 들려 <b>말 못하는 사람</b>을 <br/>: <br/>: 벙어리/말 못하는 사람, 귀머거리/못 듣는 사람, 앉은뱅이/못 걷는 사람 <br/>: 시 58:4의 다윗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을 꾸짖는 "귀머거리"나 사 56:10의 "벙어리"라는 말은 의도적인 비하로 보고 고치지 않았다. 성경에는 사건에 대한 설명이나 일반적인 교훈만 기록된 것이 아니라, 직접화법과 인용도 기록되었기 때문에 논쟁과 욕설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번역이나 개정에는 화자(話者)의 의도가 존중되어야 한다.<br/>: 사 35:5 못 듣는 사람(←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br/>: 행 3: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br/>: <br/>: <br/>: <br/>: 레위기 21:18 <br/>: <br/>: 개역한글판 : <b>절뚝발이</b>나 <br/>: <br/>: 개역개정판 : <b>다리 저는 자</b>나 <br/>: <br/>: 절뚝발이/다리 저는 사람, 곱사등이, 난쟁이/등 굽은 자, 키 못 자란 자 <br/>: 레 21:20 등 굽은 자(←곱사등이)나 <br/>: 레 21:20 키 못 자란 자(←난장이)나 <br/>: <br/>: <br/>: <br/>: 마태복음 15:31 <br/>: <br/>: 개역한글판 : <b>불구자</b>가 건전하고 <br/>: <br/>: 개역개정판 : <b>장애인</b>이(←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br/>: <br/>: 불구자(不具者)/장애인(障碍人), 병신(病身)/몸 불편한 자 <br/>: 마 18:8 장애인(←불구자)이나 ……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br/>: 눅 14:13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br/>: <br/>: <br/>: <br/>: 창세기 3:20 <br/>: <br/>: 개역한글판 : 산 자의 <b>어미</b>가 됨이더라 <br/>: <br/>: 개역개정판 : 산 자의 <b>어머니</b>가 됨이더라 <br/>: <br/>: 아비/아버지, 어미/어머니 <br/>: “아비”는 본래는 “아버지”의 옛말이었으나, “아버지”의 비칭(卑稱)으로도 쓰여 모두 “아버지”로 고쳤다. “어미”의 경우도 “어머니”의 비칭으로 쓰이고 있는데다가, 새끼를 낳은 동물의 암컷을 “어미”라고 일컫기도 하므로, 사람의 경우, “어미”는 “어머니”로 고쳤다. <br/>: 창 9:22 그의 아버지(←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br/>: 창 27:13 어머니(←어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br/>: <br/>: <br/>: <br/>: 출애굽기 23:12 <br/>: <br/>: 개역한글판 : 네 <b>계집 종</b>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br/>: <br/>: 개역개정판 : 네 <b>여종</b>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br/>: <br/>: 계집/여자, 여인, 소녀 <br/>: “여자”를 속되게 부르는 “계집”이라는 말은, 그것이 욕으로 쓰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자”, “여인” 혹은 “소녀” 등으로 바꾸었다. <br/>: 왕상 3:16 창기 두 여자(←계집)가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br/>: 왕하 5:2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br/>: <br/>: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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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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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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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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