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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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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총공회 교회가 총공회 간판 아래에서 율동과 연극까지 한다면 노선 수정으로 봐야 합니다. 그 것이 잘못 되었다고 마음에 고통을 느낀다면 노선 보수일 것입니다. 노선 수정이라 해도 그 한 면만 수정이지 나머지 면은 모르겠습니다. 다른 면은 다 보수하나 이 면만 수정이라 해도 앞으로 수정으로 점점 나 갈 것입니다. 반대로 이런 면을 고통스럽게 지켜 보는 분이라 해도 이 면만 보수 신앙이지 나머지가 다 옳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br><br>율동한다 해서 그 교회 전체가 다 틀린 것은 아니며 그 것을 비판한다 해서 비판하는 분의 신앙이 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의 갈 길은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길이 같지 않은데 내부에서 계속 비판하다 보면 비판의 도가 넘칠 수 있고 비판하지 않아야 할 것도 비판할 수 있으며 나중에는 강단의 옳은 것도 다 삐뚤어 진 눈으로 보게 됩니다.<br><br/>그래도 교회를 비판하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그 교회 전체는 고통스러우나 속화 되는 속도는 늦출 수 있을 것입니다. 대신에 비판하는 분이 그 교회에 지도 입장이나 개척의 첫 돌의 입장이나 지도적 위치를 가진 분이면 그런 수고를 할 수 있지만 그 것도 정도가 지나 치고 세월이 많이 간다면 평생 그런 브레이크 노릇만 하게 되어 자기 신앙에는 유익이 없습니다. 서로 가야 할 길을 찾아서 지적하는 분이 소수이면 다른 교회를 찾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현재 그 교회가 비록 중간반 예배에 연극까지 한다 해도 아직 순복음교회나 고신만큼 타락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엄격한 공회 기준에서는 문제가 있다 해도 일반 교회 중에서는 그래도 공회 간판을 단 교회이므로 좋은 교회일 것입니다. <br/><br/>참고로, 새로 개척해 나가는 교회나 새로 찾아 가는 교회에도 공회의 엄격한 기준으로 본다면 답변자 생각에 만족할 교회는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노선의 엄한 분들이 가정 단위로 신앙 생활을 하며 어떤 분은 20여 년 이상 그렇게 한 분도 알고 있으나 대개 몇 달이면 후회하고 몇 년을 넘기는 분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결정은 쉬우나 만사 천천히 깊히 차분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현재 교회를 계속 출석해야 할 형편이라면 아닌 것은 아닌 이유를 또렷하게 밝히되 알아 들을 만큼 말한 다음에는 좀 지켜 봐야 합니다. <br/><br/>백 목사님은 담임 목회자로 서부교회에 1952년 부임했으나 당신이 못 마땅하게 생각하여 금지 시키고 싶었던 남녀 찬양대와 학생회를 없애는 데 10 년을 기다렸습니다. 하물며 교인이 목회자와 교회의 잘못을 고칠 때 눈에 보인다 해서 바로 칼을 들어야 할 것인지는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기다리다가 동화가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만 기다리다 동화 될 사람이면 애초 비판부터 말았어야 하고, 동화 되지 않을 사람이라면 고치고 지적하는 방법은 신중해야 합니다. <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총공회 간판을 걸고 있는 교회에서<br/>: 중간반 예배시간에<br/>: 춤을 추고<br/>: 오락을 하며,<br/>: 연극을 한다면<br/>: 이것은,<br/>: 반대 해야 할 사항인지<br/>: 아니면 개인 취향 문제로<br/>: 묵인하고 가야 하는지<br/>: 궁금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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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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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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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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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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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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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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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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