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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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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대한성서공회는 개역개정성경을 쉬운말로 개정하였다고<br>하며 다음의 예를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장로님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br>==============================<br/><br/>창세기 24:65 <br/><br/>개역한글판 : 리브가가 <b>면박</b>을 취하여 스스로 가리우더라 <br/><br/>개역개정판 : 리브가가 <b>너울</b>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 <br/><br/>면박()/너울 <br/> 우리말 「개역」에 나오는 “면박”이라는 말은 여인들이 얼굴을 가리는 것으로서 영어 번역이 베일(veil) 혹은 스카프(scarf)라고 번역한 것이다. 면박이라는 말은 우리말 사전에 올라있지 않다. <br/> 「개역」에서 “박”이라고 읽고 있는 한자, 곧 수건 건(巾) 변에 흰 백(白)을 쓴 한자는 “박”이 아니라 “파”나 “말”이고, 그 뜻이 명사는 “머리띠”, “배띠”이고, 동사는 “싸매다”이다. “말수(首)”는 수건으로 머리를 동여 싸매는 것을 말한다. “파복(腹)”은 배를 감는 헝겊, 곧 배띠를 일컫는 것이다. “面”이라는 말이 일본어 번역에도 사용되어 있다(일어 문어역 사 3:19; 47:2). <br/> 우리말 「개역」의 전신인 1911년의 우리말 『구역』(舊譯)에는 “면박(面)”이란 말이 없다. 대신에 “너울”(창 24:65; 38:14; 38:19), “낫츨 망사”(사 3:19), “낫 슈건”(사 25:7), “쟝옷”(사 47:2) 등으로 번역하였다. 面이라는 한자어가 우리말 「개역」에 들어 온 것은 일본어 번역의 영향인 것 같으며, 읽기를 “면박”이라 한 것은 새로운 창안이거나 오독이었을 것 같다. 이번 『개역 개정판』에서는 모두 “너울”로 바뀌었다. <br/><br/><br/>기타 예)<br/><br/>사무엘상 14:14 <br/><br/>개역한글판 : 그 병기 든 자가 <b>반일경지단</b> 안에서 처음으로 도륙한 자가 이십인 가량 <br/><br/>개역개정판 : 그 무기를 든 자가 <b>반나절 갈이 땅</b> 안에서 처음으로 쳐죽인 자가 이십 명 살리라 <br/><br/>출애굽기 13:19 <br/><br/>개역한글판 : 하나님이 필연 너희를 <b>권고하시리니</b><br/><br/>개역개정판 :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b>찾아오시리니</b><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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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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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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