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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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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갈라디아서 3:2)<br><br><br>여기서 '알려 하노니'가 자연스럽게 독해가 잘 안되었습니다.<br/><br/>문법적으로는 '알고자 하노니'란 뜻인데 앞의 말과 자연스럽지가 않았습니다. <br/><br/>오히려 처음 읽을땐 언뜻 보기에 '알리려 하노니'에서 고어라서 '리'가 빠진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br/><br/>그러나 영어성경을 찾아보고서야 '알고자 하노니'란 뜻으로 확실해 졌습니다.<br/><br/>(NIV) - I would like to learn just one thing from you: <br/>(KJV) - This only would I learn of you, <br/>(NASB) - This is the only thing I want to find out from you: <br/><br/>그래서 왜 이런 혼동이 생겼을까를 찾아보니, 그 앞의 '너희에게'가 '너희에게서'로 표기되지 않은데서 비롯된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개역한글판 성경에 몇 안되는 번역의 오류 중 하나일까란 생각으로 넘어갈려고 했으나, 번역성경에는 일부 오류가 있다란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지만, 원칙적으로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란 기본 자세와 확신하에 성경을 대하기에, 단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br/><br/>그러던 중 오늘 '성경 단어집 편찬' 공지사항의 내용을 읽으면서 성경번역 당시의 고어체로는 정상적인 표현일 수도 있다란 생각이 들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br/><br/>한글 고어에서는 '너희에게'와 '너희에게서'가 같은 의미로 쓰였습니까?<br/><br/><br/>참고로, 개역개정판에서는 '너희에게서'로 현대어에 맞게 정확히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만, 이 한가지 옳은 번역만으로 개역개정판의 수 많은 잘못되고 무책임한 번역을 뒤집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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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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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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