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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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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생각 없이 죄를 짓고, 양심에 가책이 되면 얼른 회개를 하는 분들은 그 다음에 또 그런 행동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회개보다 더 급한 것은 <br><br>왜 내가 그렇게 하게 되었나,<br>왜 내가 또 반복하게 되었나,<br/>회개를 하고도 왜 또 그럴까....<br/><br/>이렇게 자꾸 생각에 생각을 좀 깊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드릴(drill)과 같고 곡괭이와 같습니다. 자꾸 생각을 하게 되면 내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된 심리도 나오고 그 심리 속에 깔려 있는 나의 무의식적인 행동과 사상까지도 읽어 낼 수가 있습니다.<br/><br/><br/>많이 생각을 해 보고 행동을 신중하게 하는 사람을 만드셔야 합니다.<br/>이미 지은 실수와 재빨리 회개하는 것도 급하지만 그보다 더 급한 것은 왜 그 죄를 짓게 되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서 깊게 넓게 심각하게 파고 들어 간 다음에 최종적으로 내 마음에 딱 와 닿는 절감, 강한 느낌, 기가 막힌 그런 심정에 도달했을 때 조용히 앞 날을 두고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를 다시 곰곰히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꾸 깊게 생각해 들어 가다 보면 원인적으로 해결이 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제가 죄를 지으면 회개를 해야 하잖아요<br/>: <br/>: 그래서 제가 죄를 짓고 나서 '아 회개해야겠다 내가 잘못했다 좀있다 기도해야지'<br/>: <br/>: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러고는 하루를 다보내고 나서야<br/>: <br/>: 잠들기 전에 기도할떄 그때 회개합니다<br/>: <br/>: 그러면서 생각든게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 잘못했ㄷㅏ라는 맘이 있는건가? 그냥 <br/>: 양심에 찔러서 그런게 아닐까?'<br/>: <br/>: 이런 생각들이 들면서<br/>: <br/>: 제 회개기도가 가식적인것 같고 확실 맘을 못 잡겠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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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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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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