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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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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천주교 학교를 다니는 경우<br><br>천주교나 불교나 유교나 미신이나 무당 굿하는 것이나 공산주의나 꼭 같은 것입니다. 나를 잡아 먹는 짐승이라면 맹수라고 하는데 곰이든 사자든 호랑이든 이리든 사람을 잡아 먹으면 다 맹수라고 합니다. <br><br/><br/>우리가 절에 가서 산과 나무와 계곡과 절 건물과 그 안에 미신을 섬기는 행동을 '관광'하고 '공부'하고 '연구'를 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 죄가 되는 것은 절에 가면 복을 받는다고 가는 것, 절에 가서 돌 부처에게 벌을 받을까 봐 그 앞에 고개를 숙이는 것, 절에서 살면 인생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이런 식으로 절을 통해 신앙을 가지게 되면 그 것이 죄가 됩니다. <br/><br/>천주교 학교에서 일반 공부를 하는 것은 죄 되지 않습니다. 그 학교의 미사 시간에 한 번 참석하셔서 미사라는 것을 구경하는 것도 경험에 좋습니다. 다만 그 쪽에서 고개를 숙여 절을 하게 만드련 우리는 사람이 아닌 것은 예수님이나 마리아나 누구의 그림이나 조각에라도 절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순간은 하지 마셔야 하고, 눈을 감으라 하고 앞에서 주문을 외울 때 그 소리를 듣고 기도로 따라 하면 안 되지만 눈을 감고 무슨 소리를 하는지 들어 보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아멘'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됩니다. <br/><br/>또 미사 시간에 찬송을 부르게 되면 그들이 부르는 노래를 따라 불러 보는 것은 상관이 없으나 그 내용을 옳게 생각하고 그 내용을 따라 마음과 정성을 실제 기울이게 되면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습니다. <br/><br/><br/>죄가 되는 경우와 되지 않는 경우를 말씀 드렸는데, 아무리 죄가 되지 않는다 해도 그런 행동을 자주 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믿는 사람이 저렇게 해도 된다고 오해가 되어 신앙 어린 친구들이 마음 편하게 따라 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또 천주교 믿는 친구들이 저 친구도 천주교에 마음이 있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다면 그들이 죄 짓는 데 힘을 보태는 꼴이 되므로 이런 면에 오해가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br/><br/><br/><br/><br/><br/>2. 교회와 천주교의 차이점<br/><br/>천주교는 중학교 2학년 정도에서 나오는 세계사 시간에 배웠을 것 같은데<br/>서기 6세기에서 16세기 사이의 유럽에서 천주교 교황만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교리를 가지고 교황의 말을 듣지 않으면 수십 만 명인지 그 이상인지를 알 수 없도록 화형을 시키거나 마녀라 해서 처참하게 죽여 버린 광신교 사이비 이단 종파인데, 16세기 루터와 칼빈이 천주교가 성경을 잘못 써 먹어 교황을 교주로 만들고 틀린 길을 간다고 해서 교회를 새출발 시킨 것이 오늘 우리 교회입니다. <br/><br/>예전에는 천주교의 공갈 협박이 먹혔으나 갈수록 사람들이 배우고 알게 되어 교황이나 천주교의 말이 통하지 않게 되자 작전을 바꾸어서 요즘은 천주교가 자연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용서를 하자는 이런 논리로 살 길을 찾고 있습니다. <br/><br/>세계 역사의 기초만 안다 해도 천주교가 역사에 아마 사람을 제일 많이 처참하게 처형한 종교이므로 사교 중에 사교라고 알 것인데 사람이 양을 잡아 먹은 이리가 양 가죽을 뒤 집어 쓰면 새끼 양들이 당하는 것처럼 오늘은 세계 곳곳에 천주교가 세상의 양심처럼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 중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저희 학교가 가톨릭인데요<br/>: <br/>: 학교에도 성당이 있어요 가끔 미사한다고 성당에 가기도 하구요<br/>: <br/>: 그런데 저는 개신교잖아요<br/>: <br/>: 우리 예배들일때 찬송가 부르는것처럼 미사할떄도<br/>: <br/>: 부르는데 이것을 불러도 되는지 안불러야 되는지<br/>: <br/>: 참..모르겠습니다<br/>: <br/>: 그리고<br/>: <br/>: 가톨릭과 개신교에 차이가 뭐죠?<br/>: <br/>: 가톨릭에 잘못된 점은 뭐에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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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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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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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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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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