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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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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 질문내용) 1.인간의 타락 - 부패정도는 영혼의 성질과 연관되어있는지? 제 판단이 맞는지<br>: 궁금합니다.<br><br>=><br/>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은 '영'입니다. 하나님의 단일성을 본 받아 영은 단일성이므로 하나님만 사용할 수 있고 그 속에는 이중 삼중으로 뒤 섞인 것이 없습니다. 이 영이 죄의 책임을 지고 죽었습니다. 영이 하나님과 연결 되는 부분인데 영이 죽었으니 마음과 몸만 가지고 사는 인간의 마음과 몸은 전적 부패가 된 것입니다. <br/><br/>이분설에서는 '영혼'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이 노선과는 설명이 좀 다릅니다. 이분설의 영혼은 다른 말로 우리의 마음인데 우리의 육체는 칼로 나눌 수 있으나 마음이나 정신은 육체를 나누듯 그렇게 나눌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끊어 진 다음에 전적 부패라고 설명을 합니다.<br/><br/>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 속에 그 무엇은 단일성이며 나눌 수가 없다고 하는데, <br/>그 무엇이 바로 우리의 마음이라면 그 마음은 복합체여서 얼마든지 나눌 수 있습니다. <br/><br/><br/><br/><br/>: 2. 알미니안은 영혼을 복합성으로 보는지, 단일성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br/>: 칼빈주의는 영혼을 복합성으로 보는지, 단일성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br/>: 구원파는 영혼을 복합성으로 보는지, 단일성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br/><br/>=><br/>알미니안처럼 정통에서 벗어 난 교리는 이름만 한 번 들어 놓는 정도이며 그 속에 들어 있는 구체적 내용은 기억에 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신학 강좌나 서적에서는 읽고 지나 갔을 것인데 기억하려 하지도 않고 현재 기억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것은 사람의 영혼은 단일성이지 쪼갤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br/><br/>칼빈주의는 영혼을 단일성으로 보고 있으며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br/><br/>구원파라고 일컫는 분들은 교리 자체가 없는 분들입니다. 대개는 구원론을 두고 확고하게 독자적 논리를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여호와의증인과 같은 이단은 아니지만 그 교리의 진화와 변경과 주장하는 모습은 흡사 이단들처럼 때를 따라 바꾸고 적응하며 합리화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몇십 년밖에 되지 않았고 그 동안에 많이 바꾸고 왔으므로 그 곳은 교리라는 것을 장차 정립할지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교리가 없다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 제 마음에 백영희목사님 신학을 배제하고, 일반신학입장에서 신학을 바르게 연구하면<br/>: 백목사님신학으로 가야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물론 엄청어렵겠지만요.왜냐하면 모두들<br/>: 자기들 틀에 갇혀있으니까요. 그래도 성령님이 계시니,신학을 바르게 연구한다면 백목사님<br/>: 신학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br/><br/>=><br/>불교 유교는 물론 미신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신이라도 신이라는 것을 종교 차원에서 제대로 믿어 보려고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믿던 신은 가짜여서 진짜 하나님을 찾아 나서지 않을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br/><br/>무신론자가 정말 양심적이라 한다면 평생 무신론을 외치고 죽을 때쯤 되면 신이 있을 것 같다 라고 말을 하고 죽지 무신론을 죽을 때는 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만일 죽을 때도 외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무신론이라는 말만 하고 살았지 진정으로 무신론을 연구해 보지는 않은 자일 것입니다. <br/><br/>믿는 사람이 정말 자기가 속한 교파의 그 어떤 교리든지 그 교리를 제대로 살피고 성경을 제대로 읽으며 따져 보았다면 그 누구든지 결국 백영희 교리 체계를 스스로 말하든지 아니면 이 곳으로 찾아 오든지 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한 분 하나님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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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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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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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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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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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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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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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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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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