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공회 문답
홈 > 연구실 > 쉬운 문답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태그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날짜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하나님이 계신지를 두고 혼동이 될 때를 두고 몇 번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분께 안내했던 자료를 한 번 찾아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br><br><br>가장 간단한 방법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외쳐 보시고 속으로 자꾸 반복해 보십시오. 대낮에 가로등에 불이 켜진 것을 몰라서 끄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낮에 불이 켜졌는데도 주변이 환해서 표시가 잘 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불을 가지고 어두움 속으로 들어 가면 빛은 금방 드러 납니다. <br/><br/>혹 참석하시는 예배 시간에 빠진 경우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때를 생각해 보시면 그리고 그 때에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곰곰히 기억해 보십시오. 바로 그런 때가 어두운 환경에 들어 간 경우입니다. 개운하시던가요? 마음이 편치 않고 그러지 않으시던가요? 바로 그 것이 학생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글을 올린 것 자체가 바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안 믿어 지는 것이 마음에 편하면 이렇게 묻지 않습니다. 그냥 교회를 다니지 않고 말아 버립니다. 그리고 마음이 아주 편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br/><br/><br/>학생은 하나님께서 마음 속에서 강하게 역사를 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까지 하고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김기혁 님이 쓰신 내용 <<<br/>:<br/>: 초등학교때 친구따라 교회를 왔습니다. 지금은 중1이고요 가족중에는 저 혼자만 교회를 다니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믿겨졌지만 지금은 잘 믿겨지지 않습니 다.요즘 계속 고민을 해보았지만풀리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4 명
오늘 방문자
1,464 명
어제 방문자
7,17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2,19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