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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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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하나님의 이름을 망령 되이 일컫지 말라 하신 것은 대부분 우리가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욕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넣어 욕을 하지 말라는 정도로 알고 있는데 <br><br>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니,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 모든 것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 나고 있습니다. 하늘도 땅도, 비와 태양도, 바람과 추위도, 풍년과 흉년도, 합격과 불합격도, 건강과 질병도, 옆 집에 나를 욕하는 사람이 나를 쳐다 보는 것 하나까지도 전부는 하나님의 '역사'이니 이 것은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br><br/>어떤 일을 닥쳐도 그 일을 슬퍼하거나 원망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않는 망령 된 행동이 됩니다. 3계명은 이 것을 가르 치는 것입니다. <br/><br/><br/><br/><br/>질문 내용은<br/><br/>너무 지나 치게 전도를 하니까 안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이나 하나님의 이름을 들어 욕을 하는 경우가 주변에 흔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 달라 했는데 거절한다고 하나님 욕하는 사람도 있고, 믿는 우리가 죄를 짓고 실수를 할 때도 우리를 욕하면서 안 믿는 사람들은 꼭 하나님 이름을 들먹입니다. <br/><br/><br/>어떤 경우라도<br/><br/>내게 잘못이 없는데도 하나님을 욕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잘못이며 나의 잘못이 없습니다. 부모 없는 아이가 부모와 행복하게 걸어 가는 나를 보고 하나님이 내게는 부모 없는 서러움을 주셨다고 하나님 욕을 해 버린다면? 내가 집을 나가서 고아가 될까요 아니면 부모를 없애야 할까요? 내게 좋은 부모가 있다고 부모 없는 친구에게 과시하거나 자랑하여 다른 친구를 죄 짓게 하면 그들이 하나님 욕하는 것에 내 책임이 있으나 내게 잘못이 없다면 내 잘못이 아닙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br/>:<br/>: 성경이나 십계명에 보면<br/>: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된 일을 하지말라고 했잖아요<br/>: <br/>: 그러면 길가다보면 교회에서 전도하러 나온사람들이<br/>: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아서 교회다녀라 하나님 믿어라<br/>: 라고 하는 일이있잖아요 그런데 그 붙잡힌 사람들은<br/>: 그런 일로 하나님에 대해 교회에 대해 더 싫어하면<br/>: 그 전도하는 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구원을 해주기 위해서<br/>: 그런거잖아요<br/>: <br/>: 그럼 그 전도하는 사람은 잘못된건가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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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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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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