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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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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목사님 저는 어릴때부터, 진화론자들이 아주 똑똑하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최고의 학력과, 똑똑한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그들이<br>자연을 보고 관찰한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이 잘 안들었습니다. 저는 교회목사님말씀들보다<br>진화론자들이 더 똑똑하고 그들이 더 올바르게 자연과 사물을 바라본다는 생각을 가지고<br>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목사님이 진화론자들에대해 쓴 글이 있는데, 이번을 계기로 진화론자들에 대해서 평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쉬운문답방이지만, 문답방수준으로 답변을<br/>올려주셨으면 합니다.<br/><br/>어릴때부터 저는 진화론자들은 과학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진화론을 주장해서<br/>신앙이 많이 흔들렸고, 지금도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br/>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br/><br/><br/>-아래글은 진화론자들에대한 목사님의 글입니다.-<br/><br/>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며 말도 안 되는 것인데, 사실 진화론은 과학자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 바 과학자란 그 본질이 철은 없고 두뇌만 좋은 불균형 발달 장애인들입니다. 사실 병신이라는 표현이 솔직한데 논점이 흐려 질까 해서 표현은 조심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철이 든 정도는 유치원 수준인데 이 아이의 학습력은 대학 수준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 말마다 전부 맞는데 다 틀린 소리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br/><br/>진화는 발달과 분화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그 전부의 최종 배후라는 의미입니다. 진화가 맞다 해도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철부지의 억지 소리입니다. 공상과학자라면 할 말이 없으나 현실 속에 실존적 과학자라면 지난 날의 과학의 역사란 하나님이 있다 없다는 차원으로 발달했거나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안과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마음이 보인다 안 보인다는 말을 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법적 표현으로 말하면 '해당 사항 없음'입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뜻입니다. <br/><br/>진정한 과학자라면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봤으므로 이 세상은 한 분의 절대자, 한 분의 설계자, 한 분의 제작자, 한 분의 손 바닥을 떠날 수 없으며 그 세계는 무한으로 향하는 오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것이 오늘까지 미개했던 우리 조상 시기로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냈고 우리 눈에 보여 준 전부였습니다. <br/><br/>다만 하나님께서 이 수 없는 분화 된 존재를 존재하게 할 때 전부로 분화 될 응축 된 하나만 만든 다음 그 하나의 분화 과정을 자동 수행하게 했느냐 아니면 일일이 직접 분화를 시켰는가 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놓고 우리는 사람이므로 얼마든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대화가 가능하면 인격을 가지고 양심까지 갖춘 과학자일 것이니 대화가 가능하겠고, 자기 마음도 자기 눈으로 본 적이 없으면서 실존했던 시기를 아는 분들이 자기 눈으로 보는 것만 실존이라고 주장했던 선배 과학자 시절처럼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대화를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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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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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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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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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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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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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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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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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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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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