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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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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과학적 자세조차 없는 진화론<br><br>진화론은 만물이 분화 발전 된 것이지 하나님이 처음에 만들어서 생겨 진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 진화론이 그 출발부터 바로 될 수 없는 태생적 왜곡을 가졌습니다. 과학을 바로 하려면 최소한 순수 과학을 해야 하고 순수하게 과학적 연구를 한 다음에 그 결론이 유신이면 유신론을 무신이면 무신론을 주장해야 그 주장을 검증하여 제대로 연구했는지를 살피고 그 결과를 수용할지를 결정하게 되는데,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결론을 미리 내려 두고 그 결론에 끼워 맞추려고 걸리는 대로 무슨 말이든지 다 갖다 붙이는 사람들입니다. <br><br/>북한의 남한 공격을 두고 양심껏 객관적으로 살핀 다음에 북한에게 불리해도 북한의 도발이라면 북한의 도발이라고 결론을 내린 다음에 그 도발의 원인과 배경은 무엇이며 양 쪽의 과실은 무엇인지 등으로 따져야 마주 앉아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북한의 도발이 있으면 일단 북한은 아니라, 북한의 말을 들어 보라, 북한이 했다는 물증을 내 눈에 들이 대라고 해 버리니 그렇게 말하는 이들은 북한 소속이지 과학자일 수는 없습니다. 진화론자들은 평양의 김 씨 소속의 맹신론자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목표를 먼저 정해 놓고 나머지 말은 끼워 맞추는 식이어서 과학이라는 이름에 앞 서 사회 생활에서 대화의 상대로 삼을 수도 없는 이들입니다.<br/><br/>그런데 이들이 사용하는 표현과 기술과 증거들의 분석은 일반인들이 알아 듣지도 못할 정도로 어렵고 그런 분야를 섭렵한 것은 천재적 두뇌를 가지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이니, 그들을 향해 머리는 천재들이나 인격이나 인간적으로 본다면 철부지나 정신 이상자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br/><br/><br/><br/><br/>2. 유신과 무신의 과학적 결론 <br/><br/>그 아들의 아버지를 봤다는 사람과 그 아들의 아버지를 보지 못했다는 사람의 증언을 가지고, 그 아들의 아버지를 본 사람이 마을에 아무도 없으므로 아버지 없이 태어 났을 리가 없으니 그 아들은 존재했을 리가 없다는 A의 주장과 그 아버지를 봤다는 사람이 있으므로 그 아들은 존재한다고 말한 B의 주장을 두고 순수 과학적으로 비교한다면 누구 말이 더 과학적일까?<br/><br/>봤다는 사람의 말은 거짓일 수도 있고 진실일 수도 있으니 적어도 반반의 확률이 있지만<br/>본 사람이 없다 하니 그 아들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은 옳을 확률도 없이 틀린 말입니다.<br/><br/>A가 도둑질을 했다고 본 사람의 말이 맞을 확률은 반반이지만 보지 못했으니 아니라는 말의 확률은 확률로서 가치도 없는 틀린 말입니다. 요즘처럼 기계가 좋아서 24 시간을 촬영한 다음에 이 사진에 없으므로 아니라고 말한다면 과학적으로 입증이 가능하지만 눈으로 본 경험만 가지고 말한다면 앞에서 설명한 말은 비교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br/><br/>유신론자는 하나님을 봤다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자기가 보지 못했으니 하나님이 없다 하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는 비과학적인 소리입니다. <br/><br/><br/><br/>3. 보험의 과학<br/><br/>과학에는 자연과학 사회과학이 있습니다. 대상은 조금 다르지만 과학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자연과학이 저급이라면 사회과학은 발달 된 과학입니다. 수준이 높아 진 사회 과학에서는 통계학이라는 과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br/><br/>교통 사고를 당할 개연성 때문에 보험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출근하다가 사고를 당할 확률은 전국의 차량 운행량과 거리를 기본 요소로 하고 오늘 출근 길에 보고 되는 교통 사고 건수로 나누면 되는데 사고율은 아마 0.001 % 이하일 것입니다. 출근 길 차량 1천 대 중에서 사고가 날 차량은 1 대 미만일 것이라는 것은 경험 상 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이 확률 때문에 모든 과학자들은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br/><br/>그들이 양심가라면 그들이 가 보지 않았고 그들이 알 수도 없는 그들의 사후 세계가 그들 앞에 실존할 가능성은 반반입니다. 그런데 믿음만 가져서는 안 되고 평생에 수 많은 선행과 고행을 해야 하고 교황의 지시대로 살아야 한다는 천주교나 불교를 믿어야 한다면? 확실하지 않은 미래를 위해 오늘을 그렇게 다 투자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나, 우리 기독교처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이 교리는 중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부터 다 나와 있는 것이니 과학자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에게는 상식일 것인데, 차량 보험 비용에 비해서 몇백 분의 일도 되지 않는 이 수고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과학을 모르는 미개인이어서 그렇거나 인류 중에 가끔 돌발하는 돌연변이종이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br/><br/>믿으려고 했으나 믿지를 못했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대 놓고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든지 하나님의 창조를 믿을 수 없다는 표현을 입에 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보험을 들고 있는지 봐서 그 사람이 일반 보험을 들고 있다면 그 사람은 초보적 양심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천국의 구원은 교회를 출석하지 않아도 되고 연보를 1 원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믿기만 하면 되는데 그 것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보험을 들었다면 사고를 위장해서 보험금을 노리는 사람일지언정 과학적으로 만든 보험 제도를 과학적으로 판단하여 가입한 과학자일 리는 없습니다. <br/><br/><br/><br/><br/>따라서 <br/><br/>진화론자와 대화를 하게 된다면<br/>그들의 과학적 논리를 따라 그들이 제시하는 여러 물증의 정확성이나 사실 확인으로 들어 갈 것이 아니라 '보험을 들었습니까?' 물어 보시고 보험을 들었다면 '보험이 과학적 근거로 만든 제도임을 아십니까?'라고 물은 다음 거기까지 안다면 사후 보험으로 예수님을 믿으세요 하면 되고 과학적 근거로 만든 보험을 모른다면 그 문제로 토론할 일이지 진화론이라는 말로 토론하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br/><br/>공산주의자들과 말로만 싸우면 끝이 없습니다. 수천 수백 만 명이 굻어 죽은 공산주의의 결과와 공산주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모든 공산국가들이 다 굶어 죽었거나 굶어 죽기 직전에 공산주의를 버렸는데 공산주의 초기 학자들이 입으로 씨부린 결과가 이런데도 이론으로 말만 하고 있느냐고 야단을 칠 일입니다. 실존으로 대화해야 단번에 대화가 종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br/><br/><br/><br/><br/><br/><br/><br/>: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며 말도 안 되는 것인데, 사실 진화론은 과학자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 바 과학자란 그 본질이 철은 없고 두뇌만 좋은 불균형 발달 장애인들입니다. 사실 병신이라는 표현이 솔직한데 논점이 흐려 질까 해서 표현은 조심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철이 든 정도는 유치원 수준인데 이 아이의 학습력은 대학 수준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 말마다 전부 맞는데 다 틀린 소리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br/>: <br/>: 진화는 발달과 분화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그 전부의 최종 배후라는 의미입니다. 진화가 맞다 해도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철부지의 억지 소리입니다. 공상과학자라면 할 말이 없으나 현실 속에 실존적 과학자라면 지난 날의 과학의 역사란 하나님이 있다 없다는 차원으로 발달했거나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안과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마음이 보인다 안 보인다는 말을 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법적 표현으로 말하면 '해당 사항 없음'입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뜻입니다. <br/>: <br/>: 진정한 과학자라면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봤으므로 이 세상은 한 분의 절대자, 한 분의 설계자, 한 분의 제작자, 한 분의 손 바닥을 떠날 수 없으며 그 세계는 무한으로 향하는 오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것이 오늘까지 미개했던 우리 조상 시기로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냈고 우리 눈에 보여 준 전부였습니다. <br/>: <br/>: 다만 하나님께서 이 수 없는 분화 된 존재를 존재하게 할 때 전부로 분화 될 응축 된 하나만 만든 다음 그 하나의 분화 과정을 자동 수행하게 했느냐 아니면 일일이 직접 분화를 시켰는가 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놓고 우리는 사람이므로 얼마든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대화가 가능하면 인격을 가지고 양심까지 갖춘 과학자일 것이니 대화가 가능하겠고, 자기 마음도 자기 눈으로 본 적이 없으면서 실존했던 시기를 아는 분들이 자기 눈으로 보는 것만 실존이라고 주장했던 선배 과학자 시절처럼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대화를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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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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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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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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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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